“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하는 날은 새벽에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오전에는 우리 기도회를 10 시부터 12 시 까지 드리고 오후에는 아파트 근처를 돌면서 전도를 합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다시 기도를 드리면서 전도한 영혼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마치고 나면 참으로 세상이 알수 없는 기쁨이 샘솟습니다.
전도를 하면 할수록 한 생명이 소중함을 느끼고 복음이 한 영혼이 새롭게 거듭나서 새로운 인생을 바라보며 하늘 평강을 누리면서 출발하는 것을 보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 때 방황을 하던 한 영혼이 말씀앞에 겸허해 지고 세상에스 즐거움이 전부가 아닌 것을 보게 될 때 우리는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전도는 천국을 선물하는것임을 보게 됩니다. 의외로 교회안에서 마당뜰만 밟고 다니기에 주님이 주시고 싶은 천국의 지점의 삶을 모르고 사는 많은 영혼들을 보게 됩니다. 그 영혼에게 맞는 성경 구절을 전해주며 “주님의 러브 레터” 라고 하니 “이렇게 좋은 말씀이 성경에 있네요”라고 하면서 놀라는 고백을 하기도 하합니다.
이렇게 개인 전도를 하는것과 동시에 사람을 키우는 것은 또한 중요합니다.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이 말씀에 따라서 충성된 사람들을 키워서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수 있도록 하는 것은 홀리네이션스의 중요한 사역중에 하나입니다.
그동안 44 명의 외국인들을 가르쳤는데 최근에 한명을 또 늘렸습니다. 지난달에는 카메룬에서 온 레이첼을 새로 학생으로 선발하였고 이번달에는 보이센이라는 인도 자매를 또 새로 늘렸습니다. 1994년에 인도에 슬럼가에 학교를 세우고 인도를 향한 꿈이 더 있었는데 그 꿈이 모두 네팔로 먼저 가서 그곳에서 슈랜드라 목사님부부가 교회를 4 군데나 개척을 했습니다. 얼마전까지 인도에서 학생 3 명이 공부하고 있었는데 한명을 더 늘렸습니다.
현재, 미얀마 1 명, 인도 4 명, 카메룬 1 명, 몽골 2 명 모두 8 명이고 해외에서 공부 지원하는 장학생이 두명, 한명은 필리핀, 다른 한명은 몽골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자원을 보내주신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사역을 하지 않고 의료나 무료 숙식하는 쉼터운영만 했다면 선교가 이어져 나가지 못했을것입니다.
교도소에서도 디모데나 요한은 그곳 오지 선교사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이 두명을 격려하기 위해서 15 시간을 왕복하고 왔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두 명다 특별접견을 하여서 축제를 벌려서 새 힘을 실어주고 왔습니다. 온 갖 맛있는 다과를 각자 준비해서 특별히 요한이는 저의 남편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그 품에 안겨보고 손도 꼭 잡고 기도해주어서 놀라기도하고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그 모습이 우리 모두 함께 기쁨을 나누웠습니다. 그 기쁨이 그곳에 또 다른 수감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동기부여를 주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기쁨으로 즐거운 여행이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특별히 이들을 축제의 분위기를 북돋아 주듯이 곳곳이 만발한 개나리 벗꽃은 더욱 봄의 향기가 펴저냐오고 디모데와 요한은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찬양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