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이런 기쁨을 하나님께 드리는 분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다니면서 정말 복음으로 새 인생이 되어서 새 인생으로 바꾸신 주님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뜨거운 열정으로 살던 권사님은 늘 기억이 나는 분입니다. 권사님은 당시에 요정을 운영하고 있다가 주님을 만나자 마자 생계수단인 요정을 문을 닿고 한식당으로 새로운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요정에는 많은 기생들이 그곳에서 생계수단이었는데 과감하게 앞장서서 그런 생활을 단번에 접어 버리는 그 권사님의 전환점을 그 곳 직원들은 당연히 놀라움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권사님은 돈을 버는 그것보다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하나님의 자녀의 가문에서 사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식당을 운영하면서 가장 많은 헌신을 하였고 권사님이 전도한 사람들은 그 교회에 매주 1 명 내지 2 명이 등록을 해서 해마다 전도 1 등상을 타셨는데 년말이 되면 70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교회에 등록을 하곤 했습니다. 그때도 권사님을 지켜보면서 그 전도의 비결이 그분이 보여주는 삶이 사람들에게 살아계신 주님을 보여주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그때 교회는 동대문에 비탈길에 있고 지하철에서 내려서도 언덕길은 약 15 분은 걸어올라가야 하는데 상당히 먼거리에서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그렇게 와서 등록을 하곤 했습니다. 그때도 권사님은 “니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고백을 하곤 했습니다.
또 다른 권사님은 이분이 고3을 맡으면 그반은 30 명이 넘는 고 3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다들 고 3 이 되면 교회 다니다가도 안 나오는데 이 권사님 역시 자신의 3 명의 자녀를 키우는 동안 주일을 철저히 지키는 모범을 보여주었고 그렇다고 해서 자녀들이 공부를 못한 것이 아니고 두명은 서울대 한명은 연대에 입학한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라서 선생님이 된 자녀가 고 3 학생을 권면하기를 “나도 주일을 잘 지켰으니 너희도 그렇게 하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권하고 있는것입니다.
아래 글은 오케이 바이블 로마서 앞에 써있는 간증입니다.
~~15 년전 해외 단기 선교를 위해 사영리를 중국어로 외우고 또 외웠습니다. 그러나 대만에서 복응을 들고 나가보니 거절과 외면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더듬거리는 중국어와 영어가 안타까웠는지 그는 천천히 한국어로 말을 걸러왔습니다.
너무 기쁜 마음에 사영리를 전하고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기도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수 없이 반복했습니다. 그는 곧 한국에 나올일이 있다고 했고 석달후 그 청년에게 정말 연락이 왔습니다. 그를 만나 식사도 하고 영어 성경을 선물하며 복음을 전했지만 그는 “나는 꿈이 많아요.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삼고 그의 뜻대로 살겠어요? 난 아직 예수님을 영접할수 없습니다”
청년은 곧 영국으로 유학을 갔고, 몇번의 이메일을 주고 받았지만, 이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렇게 5-6 년이 지난 어느 날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다시 이워졌고 놀랍게도 그가 저에게 한 말은 “저에게 복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벤처기업으로 큰 성공을 했습니다. 그러자 저의 비전은 복음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은 주님의 음성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결코 헛되지 않다. 복음을 전하는 자여 다시 일어나라. 나가서 외쳐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