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한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을 때”
시조부님, 시부모님, 그리고 그 다음에는 20 여년전에 형님 내외분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시숙은 영국에서 거주하다가 6 년전에 귀국하신후에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늘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행복동 가족이 되었습니다. 얼마전부터는 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더욱 기뻐하며 섬김을 하고 있습니다. 시숙과 형님은 그렇게 20 년부터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데 두명의 시누이는 아직 전도가 안된 상태였습니다.
몇 달전에는 큰 시누이에게 이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예수님을 반드시 믿을것을 강권했습니다. 우리 큰 시누이는 성격이 확실한 성격이고 뛰어나게 감사를 잘 하는데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안되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강권을 하니 전에 잠시 교회를 다니다가 중단한 작은 시누이하고 같이 교회를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큰 시누이는 상도동에 살고 작은 시누이는 광명시에 사는데 놀랍게도 둘이 같이 전에 시부모님이 다니시던 광명시에 있는 교회를 둘이 등록을 하고 잘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화로 “언니, 이제는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주일에 교회가서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나 자신을 많이 반성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시누이는 이제 새로 믿음생활을 시작해서 ‘회개’ 라는 단어가 생소하기에 반성한다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가 확실하게 믿음이 들어가면 우리 아들 며느리 손녀 다 예수님 믿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할랠루야!!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봅니다.
두 시누이 말이 성경책도 전에 가지고 있던 성경책은 이제는 눈이 잘 안보여서 큰 글씨를 구입하니까 몇만원씩 했다고 해서 나는 웃으면서 자신이 돈을 내고 성경책을 사야 잘 읽는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주기도문 사도신경도 외우고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가 되게 하시고 더욱 돈독한 관계를 갖게 합니다.
이 모든 것 다 주님께서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