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지키기” (2)
하나님께서 그후 계단을 한층 굴러서 이마를 부딪쳤을때나, 오른손가락 네개가 부러질번하게 앞에 올라탄 사람이 내가 잡고 있던 앞문과 뒷문사이에 잡고 있는 것을 모르고 문을 닫아 정말 상황은 손가락 4 개가 부러질 상황인데 하나님은 치료해 주셨고 왼손은 벌레에 물려 사용할수 없어서 한손만 쓸수 있었던 때도 지금 두손을 멀쩡하게 고쳐주셨습니다. 양손은 모두 하나님이 새로 선물 주신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가끔 손을 드려다 보면 이 두손이 없어졌다면 어찌 그후 살았을까 생각하면 상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폐렴이 걸려서 오개월이나 고생을 하던 때도 하나님께서 고쳐주시니 사라졌습니다. 더 놀라웠던것은 우리 동역자 손광수 집사님이 12 년 전 간이 간자기 나빠지시면서 세상을 떠나시는 것을 보고 그때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내가 주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가지고 가신 것을 확신하게 표징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데 아픈 것은 나슨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기에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은 50 세가 되면서 원시가 생겨서 돋보기를 그때까지 약 10 년을 사용하였고 돋보기가 없으면 글씨를 볼수 없기에 그것을 통해서 확신하고 싶어서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참으로 놀랍게 기도하고 두주후에 돋보기를 벗고 지금 12 년째 돋보기 없이 살수가 있었고 놀라운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후 더욱 확신을 갖게 된 것은 하루는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에 오른쪽 근면마비가 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하려고 거울을 보는 순간 너무나 놀라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른 쪽 얼굴 반이 뒤틀어져서 갑자기 내 얼굴이 아닌 괴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오른쪽 눈썹은 2 cm 정도 내려왔고 눈과 입술 모두 뒤틀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전과 달리 마음을 침착하게 잘 지킬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먼저 한쪽은 뒤틀어졌지만 다른 쪽과 손이나 발이 멀쩡한 것을 감사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눈이 멀쩡해서 눈안에 습기를 적당히 유지하게 해주셨는데 눈이 내려오니까 눈물이 떨어지는 것 입술도 뒤틀어지니까 식사를 하면 씹은 음식이 가운데로 목구멍을 통해서 내려가는데 한쪽이 마비가 되니까 그렇게 되지를 않기에 누구하고 같이 식사하기도 거북하지만 그 전에 멀쩡할때 감사하지 않은 것을 회개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렇게 기도하니까 5 일이 지나자 80% 돌아왔고 일주일이 지나자 정상이 되었습니다. 처음 내가 그렇게 된 소식을 들었던 남편 친구분 제약회사 회장님은 처음 내가 그런 증상이 왔다라는 소식을 듣고 놀라서 서울대 신경외과를 가고 싶은지 일산 병원을 소개해줄지 남편에게 묻고 걱정했는데 일주일 만에 나섰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는다고 우리 아파트까지 와서 내 얼굴을 보고 가셨습니다. 웃고 있는 내 얼굴을 보고 놀라서 쳐다보시던 그 모습이 지금도 웃음이 납니다.
그리고 그후부터는 어떤 병도 두려운 병이 없어졌습니다. 그 전에 자궁암 수술도 했었지만 근면 마비는 암수술때보다 개인적으로 더 놀랐던 것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이런 고백이 나왔습니다.
주님의 치료와 병원의 치료
눈이 나빠서 병원에 가면
안경을 끼게 하지요
주님은 안경 없이
눈을 밝게 해 주셨어요
다리를 잘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병원에서는 목발이나
보조 의료기를 제공하죠
주님은 다리를
정상으로 고치셨지요
우리 주님은
아픈 사람들을 그냥
지나 치신 적이 없어요
늘 불쌍히 여기셨고
고쳐주셨어요
주님의 치료는
일류병원과는
차원이 다른 이유는
우리를 만드셨기에
가장 잘 아시기 때문이죠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주님 말씀을 믿고
옷자락에 손을 대기만해도
치유가 된다는 사실을
사 복음서를 마음 판에
새겨지도록 읽어보세요
병원보다 차원 높은
치료에 놀랄 것입니다
마음도 몸도 고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