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풍랑을 타는 즐거움”
주님이 물위를 걸어 오실 때
베드로는 따라 해 보고 싶었지요
베드로의 실패를 통해 배운 교훈은
풍랑이 보이면 그대로 갈아앉고
주님만 바라보면
풍랑위에서 스키보드 타는
즐거움보다 더 즐겁다는것입니다
풍랑위에서 주님만 바라볼 때
절대 빠져들어가지 않기에
기쁘게 즐겁게 계속 탈수 있어요
그렇게 계속 타다보니
선수가 되었답니다
주님과 함께하면
그 무엇도 할수 있어요
풍랑이 심할수록
더 즐겁답니다
양화진에서 우리를 위해 생명을 바친 선교사님들의 발자취를 바라보며 “학교를 못세워도 우리도 그 사랑을 갚기 위해 외국인들을 10 명은 가르쳐야죠” 고백을 하니 풍성한 주님은 44 명을 맡겨주셨어요. 10 명이 아닌 44 명. 이미 공부하고 자국으로 돌아가서 사역을 잘 하는 학생들을 보면 참으로 기쁘고 현재도 7 명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한데 외국인에게 전에는 학비하고 생활비를 지급하면 되었던 것이 비자를 발급하는데 일인당 학생들 이름으로 금년에는 카메룬의 레이첼릉 2000 만원이 입금되어 있어야 하고 다른 학생들은 1000 만원 내지 1200 만원이 필요했습니다.
풍랑을 타본적이 없다면 엄두도 못낼 현실입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해외 지원이나 환자지원은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과연 이 풍랑위에 스키보드 보다 더 즐거운 풍랑타기를 할 믿음의 행전을 할수 있게 오랜 훈련을 받은 것은 축복중에 최고의 축복이라고 고백하겠습니다.
이제 2 월을 마감해가면서 결승전에 기쁨으로 달려갈수 있게 여전히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보며 승리의 함성을 지를수 있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주님은 한번도 약속을 어기신적이 없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한데 반드시 자기 도시락을 먼저드려야 합니다. 보리떡 5 개와 물고기 두마리 드리지 않고 자기것은 드릴것이 없다고 한다면 오병이어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행복동의 두가지 원칙을 따라가는 것은 불변합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이 말씀을 약속 그대로 믿고 그 다음은 행동으로 이 말씀을 따라가는것입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렇게 살아갈 때 우리는 주님만 바라보면서 풍랑을 타는 즐거움으로 스키보드가 필요없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팔 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 가 스키보드 타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나는 할수 없어요 라는 고백은 절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