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야 모야 수술을 받고 씩씩하게 회복하는 예뻐”
원래 이름은 아파 인데 그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늘 아프니까 예뻐라고 우리 바꾸어 부르자고 하여서 우리는 예뻐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어제 수술을 받고 어제는 계속 깨어 나지 않더니 오늘은 너무나도 씩씩하게 웃으면서 식사도 잘하고 앉아서 엄마하고 우리를 맞이해 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엄마 아빠가 너무나 딸을 사랑하고 몸이 아프다고 걱정을 해서 12 살에 채중은 70kg 정도 되기에 복음을 전하면서 수술을 두려워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 하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따라 하라고 했더니 오늘은 팔을 씩씩하게 내밀면서 그 말을 다시 반복하며 웃는 것이었습니다. 윤권사님이 오늘 모습을 보고 수술 받고 마치 거듭난 것 같다고 새로운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눈물 흘리던 엄마도 하나님이 이렇게 걱정하지 않도록 우리를 만나게 해주셔서 모든 근심 걱정을 내려 놓으니까 마음도 몸도 편안하다고 미소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이 땅에 계실때도 지나가는 도중에도 아픈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도움을 구할 때 언제나 발걸음을 멈추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갈 뿐입니다.
치유는 기쁨 배달로
예수님은 모든 병자를 고치셨어요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
말 못하는 사람은 말하고
장애인은 온전하게 되고
시각장애인은 눈을 뜨고
다리를 잘 못 걷는 사람은
잘 걷게 되고
죽은 사람도 살아났지요
연약하고 두려웠던 심령은
예수님의 품 안에서 살다 보니
강하고 담대하고
항상 기쁘고 감사하는
심령으로 바뀌었어요
예수님의 기쁨이
우리 속에 가득 차 올라오면서
이 모든 병은 사라졌어요
주님은 우리를 심부름 보냈어요
아픈 사람들에게
기쁨을 배달하는 사람이 되라고요
기쁨을 가지고 가는 데마다
아픈 사람들이 살아나는 장면을
수시로 보게 되어요
기쁨 배달 왔어요!!!
(마15:31,요15:11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