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를 살리시는 복음의 능력-전도가이드(9)”
세계를 복음화에 앞장섰던 사도바울은 전도를 위해서 자세히 성경에 기록을 해 주셨습니다.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전9: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전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전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고전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약한 자에게는 약한 자와 같이 여러 모양으로 되는 것을 훈련 받지 않고 그냥 똑 같이 전도를 하면 어떤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몽골 사람들은 사람은 고기를 먹고 야채는 짐승들이 먹는 것이라고 하면서 야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인도사람들 채식주의자들은 특별히 우리가 잘 차려준다고 불고기를 해서 준다면 대부분의 인도사람들은 소를 섬기는 풍습에 전혀 먹지를 않습니다. 똑 같은 음식을 차려준다면 전혀 마음을 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제시하기 전에 전도대상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야 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무작정 일방적인 말로 전하기에 마음을 꽁꽁 닫아놓습니다.
자궁근종이 생겨서 몹시 하혈이 심하고 아픈데 몇 년 전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는 병원비가 엄두가 안나서 병원을 못찾아서 힘들어하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분과 같이 세번을 만나서 병원에서 검사를 하는데 몇 시간씩을 같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하니 그 시간이 복음을 전하는데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같이 검사하고 아침도 안들고 온 그분에게 점심을 사서 같이 식사를 하면서 예수님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해 주신분인지를 자연스럽게 전했습니다.
사는 데가 우리가 사는 곳하고는 거리가 먼데 이분에게 교회를 소개해서 다니게 하려고 하니 온누리교회 근처에서 일을 하시기에 그곳을 권면했습니다. 그 다음주에 만나서 물으니 바로 교회 갔던 것을 듣고 기뻐했습니다.
부자이면서 세상에 모든 것을 갖춘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면 이런 경우와는 다릅니다. 채식주의에게 고기를 늘 먹는 사람에게 야채를 권하면 마음 문을 안 여는 것 같이 학식과 부유함을 가진 분들은 그분들이 누리는 행복과 전혀 다른 예수님을 따라가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과 행복을 보여줄 때 너무나 부러워하며 그분들도 행복동 가족이 되어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한테 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선택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신만을 위하여 살던 삶보다 서로 나누며 사는 기쁨을 맛보면 이기적인 삶에서 이웃사랑의 기쁨을 배우게 되고 지상에서 천국의 지점을 누리게 됩니다. 이렇게 행복동에서 같은 섬김을 하는 한분은 아주 부자이면서도 아주 검소하게 살면서 자녀들에게도 너무나 고급음식을 찾아 먹지 말고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하라고 권면합니다.
오래전부터 주님을 최우선으로 모시고 사는 행복동에 우리 동역자들을 보면 평균 30~40 퍼센트를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에 사용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모두 기쁨과 한마음으로 행복동행전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라스베가스에서 회계사 직업을 가지고 부자이면서 주님을 모르고 참 만족을 모를 때 콘서트 하는 곳을 향하며 총기를 마구 흔들어서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자기도 죽은 충격적인 사건을 보면서 가까이서 그분을 만났었다면 예수님을 전하고 우리가 세계를 향하여 돕는 그곳에 같이 나눔을 하며서 함께 사람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에 그런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 터인데 복음을 전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다시 고백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이 교회 마당 뜰만 밟아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혀 못느꼈기에 스스로 목숨을 끊고 너무나 힘들었다고 하며 장례식에 십자가가 놓여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도 힘들다고 고백하는 분들이 우리 선교회에 와서 유방암 환자로 남편을 잃고 아파도 소망을 갖고 힘차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사이항의 모습을 직접 본다면 자신이 가진 복을 세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복음은 어두움의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옮기는 놀라운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