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를 살리시는 복음의 능력-전도가이드(5)”
우리 행복동에서는 가족이 주일이면 같이 외국인을 섬기는 일을 하면서도 가족에게 신양의 유산을 물려주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2000 년부터 시작된 행복동의 행복동행전은 어린 아이였던 자녀들은 어느새 20 대가 되었습니다. 박윤태장로님의 두자녀도 우진이는 대학을 졸업맡고 일본에서 취업을 가졌고 수진이는 이번 대학을 졸업 맡으면서 이미 직업을 가졌습니다.
한솔이는 어릴 때 5 살때부터 와서 지금은 대학생인데 늘 행복동에서 같이 지내면서 외국인들을 섬기고 살기에 그런 엄마 아빠 그리고 행복동 가족들을 보면서 자신의 목표도 뚜렷합니다. 늘 부모와 함께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기에 이번에도 예수원에 가서 엄마와 같이 방학을 이용해서 가서 영적으로 재충전도 받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은이는 대학에서 CCC 선교회에 가입해서 열정적으로 전도하며 늘 아름다운 소식의 신앙의 고백을 전해줍니다. “살아있는 전도가 무엇인지 정말 다시 한 번 배웁니다. 1년동안 CCC활동을 하면서 사랑의 행함의 전도가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홀리에서 배운 제대로 된 전도의 방법을 CCC지체들과 함께 나누고 캠퍼스의 영혼들을 향해 그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길 기도합니다.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과 그로 인한 사람들의 변화를 직접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희은이는 엄마가 성경을 재미있게 사랑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성경 본문의 이야기를 엄마가 그림을 그려주고 그 이야기를 자녀가 그림 옆에 쓰도록 만듭니다. 참 지혜롭다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같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4 살때부터 성경 암송을 한국어와 영어로 수를 셀수 없이 많은 장수를 암송 하고 스스로 아침에는 6 시에 일어나서 성경을 읽고 아침 저녁 합쳐서 매일 10 장을 읽으면서 그렇게 자랐기에 뛰어난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들을 “홀리 걸”이라고 이름을 짓고 자란 주연이는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을 맡았습니다.
“홀리 걸, 주연이”가 놀라운 편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권사님, 저 주연이예요.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이제 중학교에 올라가게 되었어요 권사님께서 4 살부터 지금까지 많은 교회에 가서 성경암송하며 강단에 설수 있게 해주시고 항상 많이 도와주시고 생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더욱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끝까지 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정말 벤 카슨이 쓴“싱크 빅(Think Big)” 이란 말대로 크게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홀리에서 보고 자란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항상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도와주고 품어주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권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장학금을 받았어요. 좋은곳에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봉투안에는 장학금 받은 30 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그 편지를 보고 놀래서 주연이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니 그 학교 졸업식에 전체에서 4 명이 학교성적과 학습태도 우수한 사람에게 준 상이라고 합니다. 그런 큰 액수를 드리다니……참 감동이고 주연이하고 같이 전화로 그러면 가장 소중한데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네팔에 보내서 학비가 없어서 공부 못하는 사람에게 주자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