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를 살리시는 복음의 능력-전도가이드(4)”
세상을 향해서 복음을 전하기 앞서서 우리 가정을 복음화 하지 못하면 우리는 너무나 슬픈 불행동에서 살게 됩니다. 가정이 복음화 되었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은 내 인생의 일 순위입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을 말하며 그런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자녀에게 성경을 읽히게 하는 것은 가장 시급한 일인데 다음 두 경우를 비교 하면서 생각을 깊게 해 보실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1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말 그때 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2 옛날 용맹스럽던 다니엘의 경험과 유대 임금 다윗왕의 역사와
주의 선지 엘리야 병거 타고 하늘에 올라가던 일을 기억합니다
3 예수 세상 계실 때 많은 고생 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일
어머님이 읽으며 눈물 많이 흘린 것 지금까지 내가 기억합니다
4 그때 일은 지나고 나의 눈에 환하오 어머님의 말씀 기억하면서
나도 시시때때로 성경 말씀 읽으며 주의 뜻을 따라 살려합니다
(후렴)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 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첫 번째 경우는 엄마와 자녀는 너무나 친밀한 사랑하는 경우를 이 찬송가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자란 자녀는 성경을 “재미있게 듣던 말”이고 엄마의 무릎 위에서 사랑 받으며 들었기에 성경이 귀하게 느껴지며 주의 뜻을 따라 살려고 한다는 고백을 합니다.
두 번째 경우는 몇 권의 책에서 읽은 내용인데 “나의 어머니는 성경을 읽지 않으면 밥을 주지 않았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두 번째의 경우 성경을 어릴 때 강제로 읽힐 수는 있어도 아이에게 성경이 과연 귀하게 느껴질 것이고 엄마가 후에 장성한 후에도 그립고 보고 싶고 엄마가 하는 대로 살고 싶은 존재가 될 것인지요?
서로 인격적으로 아이라도 대우해주며 사랑의 관계가 되지 않는 한 전도는 실패합니다. 전도의 첫 번째 관문은 마음 문을 여는 것입니다. 자신을 인정해주고 존중해 주고 눈높이에 맞추어 주지 않는 한 어릴 때는 그냥 생각 없이 부모를 따라 교회에 출석을 당연히 한다고 해도 성장하면 떠나버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를 바라볼 때 정말 예수님을 가정에 호주로 모시고 살기에 예수님이 선한 목자가 되신 가정,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으로 보살핌을 받으면서 다윗의 시편 23 평의 고백을 실지로 눈으로 보며 자라는 자녀는 절대 주님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자녀가 부모를 바라볼 때 푸른 풀밭에서 쉴만한 물가에서 지내는 것을 볼 수가 있고 항상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어떠한 해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백하며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따르는 것을 볼 때 그 좋은 우리 하나님을 안 믿을 자녀가 어디 있겠는지요?
설사 사춘기나 때로는 신앙이 약해진다고 해도 어머니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을 보게 되는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기다리면서 사랑으로 하나님 사랑을 전달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한데 이 말씀과는 전혀 상관없이 반대로 사는 부모를 따라 그 신앙을 가질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자녀에게 신앙을 심어주지 않을 때 한국교회에 현실에서 하루 36 개 교회가 문을 닫고 있으며 전도는 되지 않고 우울증청년들과 무기력한 젊은 이들의 모습을 보면 어릴 때 참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다 아는 이야기인데 한 사람을 옷을 벗게 하는 시합을 바람과 햇빛이 하였지요. 바람은 세게 불수록 그 사람은 더 옷을 단단히 입었고 해가 따뜻하게 비치자 절로 옷을 벗었습니다. 사랑만이 기적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