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빅 (Think Big) – 벤 카슨”(6)
이 책은 크리스천이 세상에서 6 일동안 일을 하고 주일은 예배를 드리는 삶가운데서 6 일동안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가르쳐 주고 있어서 더 나누고자 합니다.
벤 카슨은 친절한 돈 롱 의사의 모범을 통해서 배운 것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나는 비공식적인 강의를 통해서가 아니라 관찰을 통해서 얻은 교훈 중 하나로서 다음과 같다.
나는 그에게서 한 가지 중요한 원칙을 배웠다.
(이 부분에서 자녀 교육이나 영적 자녀도 늘 보는 것 즉, 관찰을 통해서 배우지 말로 가르치는 것을 배우지 않는다는 것을 늘 보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친절 하라 – 모든 사람에게=
심지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을 때조차도…..
모든 사람은 다 중요하다
돈 롱은 매우 바빴다. 신경외과 6 인 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거기에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다. 더욱이 그는 계속해서 환자를 돌보아야 하는 부담도 있었다. 그렇지만 그는 처음부터 항상 나에게 시간을 내 주었다. 나는 레지던트로 있는 동안 그의 사무실에 들어 갈 때마다 그는 매우 인상 깊은 행동을 보여 주었다.
“어떻게 생각하나?” 그는 아주 친근하게 내게 물었다. “벤, 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을 가지고 있다네. 무엇에 관해 대화하길 원하는가?” 그러나 대부분의 병원 분과장들은 그렇지 않았다. 그들 중 몇 사람은 상당히 불친절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는 상대방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빼놓지 않고 모두 들었다. 나에게도 그런 태도로 대해 주었던 것이다. 설명을 마치자 그는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벤 이것은 당신이 직접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요. 내가 도와 주겠소.” 이 말은 그의 인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었다.
“친절한 사람은 결국 성공하게 된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은 특히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통하는 말이다. 나는 친절이란 말을 다음과 같은 단어들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한다.
“사려갚은, 동정심 많은, 도움이 되는, 상냥한, 인상 좋은, 우아한, 공손한, 마음에 맞는, 돌보는”
“사람은 누구나 가치 있는 존재다” 내가 성장 할 때에 들었던 유명한 속담이 생각난다. “하나님은 결코 하챦은 것은 만들지 않으신다!”
내가 지금껏 만나보았던 가장 친절한 사람 중 한 사람은 로마린다 대학교의 총장으로 호주인 린 버랜스 박사이다. 그녀는 소아과의사로 출발해 의과대학의 학장이 되었으며, 지금은 그 대학교의 총장으로 제직 중이다. 그녀는 내가 아는 가장 쾌활하고, 실제적이며, 친절한 분이다. 아직 40 대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그녀가 그 대학교의 총장직에 오르게 된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사람을 진지하게 보살피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녀의 남편 데이브 바사라바도 마찬가지로 친절한 사람이다. 그는 교육분야에서 걸출한 업적을 세운 모범적인 사람이다.
나는 그렇게 겸손하고 친절한 사람들을 만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들은 단기간에 믿기 어려운 일을 성취했는데, 그것은 곧 “성공하기 위해서는 비열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말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면 결국은 그 보상을 받게 된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친절하게 대할 가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매우 존엄한 존재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각 개인은 존경과 존중을 받을 가치가 있다.
우리는 삶 속에서 투자한 것을 삶 속에서 다시 받는다. 우리는 남에게 대접한 대로 대접을 받게 된다. 나는 어렸을 때, 이런 속담을 듣곤 했다. “아름다움은 가꾼 것만큼 가치가 있다” 나는 이 글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보고 싶다. “친절은 베푼 것만큼 가치가 있다.
친절은 아무리 베풀어도 손해 보는 법이 없다. 어떤 노신사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과 사랑을 베풀 때, 그것은 곧 내가 이 땅에서 삶의 특권을 누리는데 대하여 하나님과 이 세상에 진 빚을 갚는 것이다.
사랑을 다루고 있는 유명한 성경 말씀인 고린도 전서 13 장이 생각난다. 친절은 사랑이란 말의 의미와 맥을 같이 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감정이 아니요 하나의 태도요, 의지적 행동이요, 행동적 양식이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성경 전체에서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