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빅 (Think Big) – 벤 카슨”(5)
성경에는 우리가 “생각의 열매를 먹으리라” 고 합니다. 생각의 결과이기도 한 우리의 인생에서 책을 읽되 정말 배워야 할 책은 그냥 대충 훓어가는 것이 아니고 되새김질을 하면서 꼭꼭 씹어먹으며 우리의 생각을 바르게 할께 우리 인생은 전혀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또 읽고 성경의 가르침으로 우리 생각을 채운다면 우리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벤 카슨의 어머니 소냐 카슨은 학벌도 돈도 없지만 일주일에 두 권씩의 독서를 두 아들들에게 시키면서 흑인으로 한 사람은 세계적인 뛰어난 존스 홉킨스의 의사, 큰 아들은 엔지니어를 만들었는데 그 독서의 힘으로 앞서가는 의사로서 독서에 관하여 이렇게 가르쳐 줍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나라 엄마들은 자신은 책을 안 읽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자녀는 따라 하지 않는 것을 기억하면 참 달라질 것입니다. 먼저 엄마가 늘 책을 읽는 분위기에서 좋은 책에서 얻는 유익을 가르쳐 주면 아이도 따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로 책을 통해서 위인들과 대화한다. 위인들은 양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그들의 대부분 귀중한 사상들을 우리에게 전해 주며, 그들의 정신을 우리에게 쏟아 부어 준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책은 선인들과 고인들의 말씀이므로 우리는 전 시대의 전신세계를 배울 수 있다. 책은 진정한 평등주의자이다. 책은 자신을 성실하게 이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인류의 가장 위대하고 멋진 사회와 정신적 산물을 크게 제공해 준다.
독서가 제공해 주는 3 가지 이로운 점이 있다.
독서는 지성을 활성화시키고 연습시킨다.
독서는 분별력 있는 지성을 만든다. 독자는 처음부터 책에 인쇄된 글자들을 인식하여 글자들을 단어로 단어들을 문장으로, 문장을 개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독서는 우리의 상상력을 키워주며, 창조적인 사람이 되게 한다.
물건을 들어 올릴 때, 근육이 활성화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독서는 실제로 우리의 지성을 활성화시킨다. 지성은 활용하며 할수록 기민해지고 고도의 창조력을 불러일으킨다. 누군가가 현명하게 이점을 지적했듯이 “지성은 일단 어떤 사살에 의해 확장되면, 결코 그 본래의 크기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잘달 심리학자들은 아기들의 98%가 창조력을 지닌 채 태어난다고 한다. 이 이론을 숙고해 보면 일리가 있는 말임을 알수 있다. 아기들은 온종일 누워서 상상력을 이용하는 것 이외에 무슨 행동을 할수 있을까?
내가 예일대학교에서 만난 흑인 친구는 매우 밝은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는 뛰어난 미식 축구선수였으며, 모든 방면에서 탁월했다. 예일대학교 졸업후, 커트는 옥스포드의 로즈 장학생이 되었으며 하버드대학고 교수쿨을 졸업하고, 백악관 비서관이 되었다. 그는 36 살의 나이로 그의 고향 볼티모어로 돌아와 볼티모어 시의 주임 검사가 되었고 볼티모어 시장이 되었다.
내가 커트 쉬모크를 칭찬하는 또 다른 특별한 이유는 몰티모어 시의회가 다음과 같은 슬로건을 채택하도록 그가 적극 밀어주었다는 것이다. “볼티모어는 독서하는 도시이다” 커트는 대단한 독서가이며 뛰어난 지적인 없적을 남긴 사람이다. 커트는 젊은이들에게 “읽고 또 읽어라. 그것이 인생의 어딘가에 도달하는 방법이다.” 커트는 그 자체가 강력하고 살아있는 말이요, 우리가 더욱더 책을 읽을 것을 권하고 홍보하는 정치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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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을 혼자 사람도 두고 운영하지 않으면서도 이 미용실에 가면 한곳은 전부 책이 꽂혀 있습니다. 이 권사님은 그곳에 와서 기다리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몇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제법 꽤 되는 책을 놓고 읽을수 있게 할뿐더러 그 책이 필요한분은 빌려주고 읽게 합니다. 자신이 먼저 독서를 너무나 좋아하면서 책을 읽고 자신을 개발하는 모습은 늘 존경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두 자녀를 너무나 밝게 잘 키웠습니다. 며칠전에는 이런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권사님께 기쁜 소식 올려드립니다.^^
단비 직장이 작은 컬러 디자인 회사인데,
대우건설 어느 파트에서 최우수 거래처로 선정되었대요. 그런데 그 이유가 단비가 작년에 디자인한 부분이 너무 호평을 받아서라고..칭찬과 기립박수 받았다네요.^^
단비는 "자기는 운이 좋은 것 같다" 하니, 남편이 "운도 실력이라"하길래..제가 그랬습니다.
"그 운은 축복, 바로 하나님의 Favor이다.
네가 싫다 하면서도 3년이 넘게 자기 권리포기하고 찬양 피아노 반주하니..하나님의 상받았다고 확신한다!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딛어 순종하니 받을 수 있는 은혜와 축복!!"
네 사장님이 엄마 기뻐하시더냐고 물으면.."할렐루야!"를 10번이나 외쳤다고 전하렴!"
이라고 말했답니다.참말 기쁘네요~^^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