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바이러스는 계속 퍼져나갑니다”
언젠가 읽은 책에 이렇게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쓴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기에 그 행복을 전하게 된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주님 주신 그 기쁨이 중만하게 이룰 때 그 사랑에 감격한 사람은 주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그 행복은 모든 환경을 초월해서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주님의 계명 즉 서로 사랑하는 말씀대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정송자 사모님은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과 교인들을 섬기면서 간호사일을 하면서도 한달에 한번은 교도소에 그날 하루를 휴가를 내서 늘 같이 동행을 합니다. 수시로 그곳에서 바로 부산에 혼자 살고 있는 언니를 찾아가려고 광주에서 부산행 고속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언니가 엄마가 사정이 생겨서 친정 집에 맡기고 나서 부터는 그곳에서 성장하면서 상처가 정신 지체가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늘 집에만 혼자 있는 언니가 사모님이 가면 그날은 외출을 하는 기쁨으로 기다리고 있기에 그곳에 가면서 어느 날 주거 공간이 좀더 넓어지면 모셔오는 것이 꿈이고 기도제목입니다.
지난 추석 연휴때는 탈북자들을 어른과 아이들 모두 15 명을 초대해서 며칠을 같이 숙식을 하며 캠프화이어를 해주며 그들을 위로하며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니 그렇게 노래도 부르고 해본 것이 40 년만이라고 고백하는 탈북자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큰 가마솥에 감자탕을 끓여놓고 혼자서 미리 미리 김치도 담구어 놓고 음식장만도 그 바쁜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다 감당하였다고 칭찬을 하니 사모님은 오히려 남편 목사님이 더 많은 일을 하셨다고 목사님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너도 나도 주위를 돌아보면서 우리가 행복바이러스를 퍼트린다면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이다” 고백대로 되지 않겠어요? 그것은 곧 주님의 친구가 되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요15: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