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바이러스”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 전염병 같은 자라 (행복 바이러스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행복 바이러스가 한 사람의 영혼을 침투하면 그 사람은 행복 바이러스를 삽시간에 만나는 사람마다 퍼트리기에 행복 바이러스의 근원이 되시는 우리 주님이 궁금해지고 알고 싶어지고 세상에 어떤 것보다 사모가 됩니다.
유방암으로 몽골에서 이곳에 와있는 사이항과 언니는 나라 목사님에게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곳이 있느냐고 예수님을 열심히 배우고 알기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지난주에는 다른 몽골 자매가 새로 교회에 왔습니다.
이 자매는 부부가 같이 몽골에서 와서 모텔 청소를 종일 하는 일을 하다보니 병이 나서 다시카에게 연락을 했고 다시카가 데리고 왔습니다.
지난 주일 예배를 마치고 의료서비스를 하러 권기범 선생님이 오셨는데 열이 너무 높아서 이 자매가 걱정된다고 하시더니 다른 외국인 환자들을 모두 돌보고 선생님 병원까지 차를 몰고 가셔서 링거 주사액과 다른 약을 챙겨서 다시 쉼터로 오셨습니다. 이 자매는 말이 안 통하면서 자신을 위해서 그런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얼마나 놀라웠을까? 상상이 갈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의료서비스를 항상 옆에서 돕는 손현주집사님과 박미라집사님 부부는 의료서비스가 끝나고 밤이 늦었는데도 이 자매가 링거주사를 다 맞을 때까지 옆에서 지켜서 보살펴 주니 이런 사랑으로 전도를 할 때 어찌 행복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초대해 주신 이길
우리 주님은 청춘의 시간에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가는 넓은 길은
후회하며 눈물 흘리는 길이라고
좁은 문 좁은 길을 가르쳐 주셨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길
현실은 어떻게 하느냐?
투덜대면서 대부분 외면하는 그길
우리 주님은 사랑의 두 팔을 벌려
우리를 그 길로 가게 하셨지요
정말 주님을 따라가고 싶은
사람들만 함께 걸어갔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주님 가자고 하는 대로
따라와보니
그 길만이 주님의 임재로 가득 찬길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 찬 길
이 세상에서도 천국의 맛을 보는 길
행복이 가득한 길이었어요
같이 가는 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
산소 같은 사람들
주님이 앞장서서 가시니
우리는 그저 따라만 가면 되는 길
겉으로 보기에는 사서 고생하는 길로
사람들은 오해하나
행복동 그곳은 행복으로 가득 찼답니다
우리는 행복동 사람들!!
날마다 주님하신일은
놀라게 만들고 기쁨으로
가득 차게 만들어 주십니다
당신도 함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