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중앙성결교회”
오늘 이곳에서 함께 온 교인 수련회를 같이 할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 기쁘고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남성현담임목사님은 주일과 연휴를 시간을 짜서 주일 저녁에 4 시에 회복의 집에 도착해서 일박 이 일의 수련회를 가졌는데 주일 밤 10 시에 마쳤고 월요일, 한글날을 맞이해서 오늘 오전에는 전도 세미나를 하면서 저가 가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책을 보시고 전혀 알지 못하는 저를 초청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약 두 시간에 걸쳐서 성경에 근거한 전도를 하였을 때 그물이 찢어지는 것을 늘 보는 기쁨에 관한 것을 나누었습니다.
두 시간 동안 말씀을 나누면서 놀란 것은 교인들이 아니고 저 자신이었습니다. 여주중앙교회는 목사님이 153 운동을 통해서 체질 개선 운동을 하는데 하루 성경 5 장 이상 읽기, 하루 3 명 이상복음을 전하기, 1 시간 기도, 그리고 감사운동을 하는데 1000명이 넘는 교인들이 297 명이 153 운동에 서약을 했다고 합니다.
오늘 모인 분들은 정말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모였는데 너무나 놀란 것은 2 시간이나 되는 장시간을 초등학생들도 진지하고 움직이지 않고 들으며 모두 열심히 경청을 하는 신앙의 모습이 놀라게 해주었습니다. 평소에 얼마나 훈련을 받았으면 그런 분위기일까 싶었습니다.
목사님은 방석 50 개를 놓고 22 년 전에 개척을 하셔서 지금처럼 하루에 36 개 교회가 문을 닫는 이런 시간에 여주 지방인데도 1000 명이 넘는 교인이 모였고 교회 전체 분위기는 그저 감정요란잔치를 하는 그런 곳과는 다른 아주 뜨거운 신앙의 분위기였습니다.
윤권사님하고 같이 가면서 공휴일이라 차가 연휴 끝나고 막힐까 봐 걱정을 하였는데 오갈 때도 막히지 않았고 기쁘게 주님을 증거할 수가 있었습니다.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우리는 이 말씀에 사도바울을 소개한 “전염병 같은 자” 다른 전염병이 아니고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