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기준을 완벽하게 만족시킨 사람 – 링컨 대통령”
데일 카네기가 연구한 링컨에 대한 이야기와 전광목사님이 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대통령의 이야기를 몇 년전에 읽었는데 다시 이 책을 보면서 전에 읽고 배운것보다 더 깊은 생각을 하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전광목사님의 저서 책 표면에 “하나님의 기준을 완벽하게 만족시킨 사람”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 나름대로 느낀 점은 “성경없이 링컨은 없다” 라는 표현대로 하나님의 기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거룩하고 성결한 참 그리스도인의 삶을 그대로 보여준 삶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젊은 시절부터 성결한 삶을 삶 속에서 순종하며 실천한 것을 보여줍니다. 22 살에 당시 가게 점원이었을때 하루 동안의 수입을 결산하는데, 몇 번이나 계산을 해 보아도 셈이 맞지 않으면서 왜 6 페니가 남을까? 링컨은 의아해 하며 그날 한 사람씩 주고받은 금액을 따져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단골 손님인 앤디 할머니에게 거스름돈을 덜 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게문을 닫고 그 늦은 밤에 멀리 떨어진 앤디 할머니댁으로 찾아가서 그 돈을 돌려주니 할머니는 나중에 그 가게 갈 때 주어도 되는데 겨우 6 페니 때문에 밤에 왔느냐고 했습니다. 링컨은 6 페니가 아니고 1 페니라도 돌려드려야 한다고 하니 가게 주인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링컨의 정직성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전에는 그저 “노예해방” 이라는 이야기는 초등학교부터 들었던 역사적인 이야기이고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대통령이라는 것만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좀더 깊이 볼 때 링컨은 모든 생각이 성경적 사고방식이라는 깨달음이 들었고 행위로 나타난 참 믿음인 것을 배웠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노예제도라는 큰 죄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260 년간에 걸쳐 노예들의 보답 없는 노역에 의해 축적된 모든 부와 재물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채찍질과 칼로 뽑아낸 피 한방울 한 방울의 모든 대가가 지불될 때까지 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은 모두 참되고 정당하기 때문입니다.”
“링컨의 신앙 십계명”
제일은 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예배 생활에 힘쓸 것이다.
제이는 나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실천할 것이다.
제삼은 나는 도움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날마다 겸손히 기도할 것이다.
제사는 나는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것이다.
제오는 나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할 것이다.
제육은 나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할 것이다.
제칠은 나는 하나님만을 높여 드리고 그분께만 영광을 올려드릴 것이다.
제팔은 나는 하나님 안에서 우리 모두는 자유하며 평등하다고 믿는다
제구는 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실천할 것이다
제십은 나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진리와 공의가 잘 되도록 기도할 것이다
링컨대통령의 삶은 정말 이 신앙의 십계명을 그대로 지키면서 살은 것을 보게 됩니다. 링컨을 존경했던 미국의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어려운 일을 만날 때면 백악관에 걸려 있는 링컨 초상화를 바라보며. 이럴 때 링컨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존경하는 링컨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성경책 한 권으로 만들어진 사람입니다. 그분은 성경 속에서 배운 진리를 자기 실제 생활에 적용해서 자신의 일생을 더할 나위 없이 영광스러운 생애로 만들었습니다. 그분은 성경과 함께 숨쉬고 성경과 함께 산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링컨대통령은 취임식 석상에서 낡은 성경책을 들고 나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이 낡은 성경책은 바로 어머니께서 저에게 물려주신 성경입니다. 저는 이 성경책으로 말미암아 대통령이 되어 여기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경 말씀대로 이 나라를 통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