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간증은 곧 캄보디아로 떠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하이소밧의 간증입니다.”
“항상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롬8: 38-39)
롬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롬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샬롬! 안녕하세요! 하나님께서 이 귀한 시간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캄보디아에서 온 유학생이고 하이소밧이라고 합니다.
1-하나님께서 저를 불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홀리네이션스에 오기 전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하고 싶지만 여러 어려운 과정을 통해 정말 못 한다고 포기할 번 했지만 맨 마지막 소원을 하나님께 진실로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을 더 알고 싶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국에서 좀 더 공부하고 싶다고 만약 하나님께서 허락 안 해 주신다면 캄보디아에 돌아가겠다고 기도 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 허락하시고 더욱 중요한 것은 홀리네이션스로 보내졌습니다. “ “(예레미야29:22)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을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인도 해 주신 하나님이 홀리네이션스에서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서 저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가르쳐주고 여려 과정을 통해 훈련을 받았습니다. 오늘 하나님이 홀리네션스을 통해 저한테 보여주고 일하신 것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2-하나님께서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삶의 대하여 구체적으로 인도하시고 가르쳐 주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배올 수가 있었습니다.
홀리네이션스에 처음 왔을 때 여러 나라 사람들이 만나게 되고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언어 문화 생각 그리고 삶의 습관이 다 다르지만 한 가족같이 우리가 서로 먹는 것을 나눠주고 도와주면서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예배를 드립니다. 이 모습이 생각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게 되면 성경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과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인생이 계속 행복한 시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때는 아픈 시간도 있습니다. 아플 때 우리 고향에서 있으면 가족과 같이 있어서 도와 줄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가족도 없고 의료비도 특히 보험이 없으면 엄청나게 비쌉니다. 성경에서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한복음 14:18)” 말씀을 하듯이 여기에서는 홀리네이션스가 저의 가족입니다. 배고플 때는 먹는 것을 가져다 주고 아플 때는 낮 밤 상관 없이 병원에 데려다 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서는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영혼이 배고프지 않게 성경 말씀을 꾸준히 가르쳐줍니다.
성경에서 우리 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 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계명이 없느니라 (막1: 29-31). 홀리네이션스에서는 이 성경말씀을 그대로 순종합니다. 저의 가족 뿐만 아니라 다른 수백 외국인들도 가족처럼 물질과 자기의 유익을 따지지 않고 도와주고 치료를 해 줍니다. 그러면 홀리네이션스가 이렇게 많은 돈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은 저도 많이 궁금했습니다.
마마김이 항상 말씀해 주시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행할 때 모든 것이 다 가능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움켜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누워준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이 (마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그리고 (마가복음 6: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이 말씀 때로 할 때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기적이 진짜 있다고 믿습니다. 기쁨과 기적이 홀리네이션스에서 정말 매일 일어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각각 사람 마다 역사를 행하실 때 너무나 놀랍고 기쁩니다. 정말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 서로 사랑을 나눠 줄 때 기적이 이뤄난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홀리네이션스에서 배웠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시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보여 주는 것이 너무나 놀랍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두 번째는 제가 자기를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진실한 회개 기도는 기도의 능력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세상에서 자기가 죄를 안 지고 잘 못한 것이 없으며 착한 일을 한다고 착각하고 자기가 선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계속 선하다고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이 이렇게 생각할 때 자기가 교만하면서 잘 못 한 것이 보일 수도 없고 남이 잘 못 한 것만 보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잘 따라가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홀리네이션스에서 하나님 말씀을 많이 배우게 되고 그 말씀을 통해 제가 죄인이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말씀에 “(마태복음 9:13)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네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회계 기도를 시작했을 때 나를 만나 주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선한 하나님은 죄인 같은 저를 긍휼을 베푸시고 저를 치료해 주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한국에 온지 불과 3 주만에 공장에서 걷지를 못하고 쫓겨나서 밤중에 쉼터로 와서 무릎수술을 하고 두달을 입원해야 하는 캄보디아 잔타 형제를 위해서 무릎 수술했을 때 제가 하나님을 잘 몰라도 진실로 하나님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를 만나게 주셔서 치료해 주 실 거라고 말했습니다. “(마가복음 5:36)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그 말씀을 잔타한테 전 했습니다. 잔타는 장애인이 되어 빚을 진 상태로 한국을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홀리네이션스에 왔고 두달 입원을 하고 잔타는 새로운 공장에서 일을 하고 달리기도 1 등을 하는 밝은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루는 저의 아들 다윗이 태어났을 때 황달이 너무 높아서 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 때 홀리네이션스의 기도덕분에 저의 아들의 목숨을 하나님께서 살려주시고 병원비도 중환자실에 들어갔기에 많이 비싸게 나왔지만 다 해결해 주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하나님께 하시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저의 아내가 하나님의 일을 직접 봐서 저절로 하나님을 믿게 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딸 에스더가 태어났을 때도 저의 아내는 캄보디아에서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황달 증상 때문에 다음 아이도 이런 증상을 생길 수 있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셔서 딸을 걱정 많이 했는데 홀리네션스와 함께 기도해서 하나님이 우리가족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저의 딸은 작년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잔타랑 다윗이 그리고 에스더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시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놀랍고 기뻐서 감사할 밖에 없습니다. 정말 마마김이 말씀하듯이 “회개기도는 기도의 능력이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이고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셋째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훈련 받았습니다.
홀리네이션스에서 성령에 따라 가는 인생을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많이 강조하고 잘 가르쳐줍니다. “(로마서 8:13-17)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 마마김이 항상 말씀하시는 것 “육신의 생각을 따라가지 말라 성령의 생각을 따르라”. 그리고 항상 물어보십니다 “성령을 받았습니까?” “성령 충만하십니까?” 성령을 받으면 두려움 마음이 없다라고 성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디모데후서1:7).” 그러나 제가 세상적으로 삶의 습관을 오래 살아와서 걱정과 두려움 마음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의 훈련을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가족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다 해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가 계획 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우리한테 주시고 싶습니다. 하나님만 순종하고 잘 따라가면 됩니다. 그렇게 믿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놀라운 일을 보여 줍니다. 성경에서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사야65: 14) 말씀이 있습니다.
한 9개월 전에 어머니랑 통화했는데 어머니가 집에 빨리 오라고 하고 싶은 것을 빨리 시작해라 내 나이도 많고 아이도 많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어머니한테 “엄마 좀 기다리세요”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주실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예수님을 아직 못 만나지만 그래도 참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그 다음날에 하나님이 놀라운 기적을 배부셨습니다. 제가 캄보디아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시작하는지 마마김한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왜냐하면 홀리네이션스에서 캄보디아를 위해 많이 가도 하셨습니다. 그러나 말하기 전에 마마김이 캄보디아교회를 위해 이제 1억이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께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우리 가는 길 앞에 서주셔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 고백을 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9월 말에 집에 돌아가기로 했는데 그 전에 제가 계속 기도해 왔던 기도 제목이 하나님이 우리 어머니를 치유와 구원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 온 가족도 분명히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이 저의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를 그의 놀라운 계획이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몇 달 전에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오셨을 때 제가 매일 성경을 읽어 드리고 예수님이 누구인지 설명 드렸습니다. 홀리네셔스의 기도 모임이나 성경 공부할 때마다 같이 공부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순종하고 따라갈 때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하나님이 저의 어머니를 지료해 주셨습니다. 저희어머니는 목에 종양이 있어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병으로 오랫동안 힘들어 하셨습니다. 이곳에서 수술을 받고 깨끗하게 고쳐주셨습니다.
더 놀라운 것이 열렬한 불교신자였던 우리 어머니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지난 주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이고 절망하고 아픈 사람 나 같은 사람을 지료해 주시고 구원을 해주신분만이니라 나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신다고 고백하셨습니다. 또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분명히 우리를 가족을 택하시고 인도해 주실 걸로 믿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제가 하나님께 더 확신하게 믿고 의지하게 됩니다.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고 따라가야 됩니다.
3-하나님의 계획
저의 꿈은 캄보디아에서 교회를 세우고 동시에 고아원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16:9).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부터 구하라 그러면 너의 원하는 것을 채워주실 거라고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을 만나고 잘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알고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불가능 일이 전혀 없으시다는 것을 홀리네이션스에서 직접 보고 체험했습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이 말씀을 항상 묵상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녀한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으십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 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11). 하나님만 바라보는 그 훈련을 받아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 해 주시고 여러 일을 보여 주셔서 저는 이 말씀을 믿습니다. 그리고 (롬8: 28-30) 하나님이 저를 택하시면 모든 것을 분명히 준비하시고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4-결론
홀리네이션스에서 하나님의 일하신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살아계시고 우리 진실한 기도를 들으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찾아 오셔서 구원하십니다. 이 좋은 하나님을 여러분과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진실로 구하세요. 그러면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나 주실 겁니다. “(역대상16:10-14)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그의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법도를 기억할지어다.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법도가 온 땅에 있도다”.
지금 저의 묵상하고 답아 있는 말씀을 선포하고 싶습니다.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롬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