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스스로 읽지 않으면 정말 길을 잃어버립니다”
한국이 이와 같이 심각하게 죄의 길을 달리지 않을 때, 교회는 순수하게 기도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우리 조국에서 이혼, 자살 이런 이야기를 거의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도둑이 도둑질하는 것은 배가 고파서 쌀을 훔쳐가거나 신고 다닐 신발이 없어 허름한 신발 훔쳐가거나 입고 다닐 옷이 없어서 빨아서 널어놓은 대단치 않은 옷을 훔쳐가거나 이런 정도였습니다. 한데 어느 날인 가부터 이혼, 자살은 흔히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이 되었고 요즈음은 동성애 까지 등장을 하는 이 사회가 되었습니다. 성경에는 동성애가 우리 스스로 그 일을 통해서 자초하는 일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롬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어떤 분이 이런 성경에 가르침이 있는데 대형교회에 목사님이 동성애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며 성경에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다는 기록만 있지 다른 말씀은 없고 동성애하는 사람들중에서도 상당히 인격자가 있으니 비난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더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금하는 것은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이 말씀에 보면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다” 고 한대로 에이즈가 생기고 이런 동성애는 인류의 앞날을 크게 위협하는 일입니다.
이것 외에 며칠 전에는 너무나 놀라운 설교를 카톡으로 돌리는데 입이 벌어졌습니다. 이 설교를 읽고 내 의견을 물어보아서 자세히 성경적으로 답을 여기에 공유합니다.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에 좀 길어도 함께 묵상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카톡으로 보낸 설교 일부내용”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나아갈 때, 굳이 당신의 죄를 살펴볼 필요가 없다. 혹 당신의 삶에서 잘못을 발견했을지라도 낙담하지 말라. 하나님은 결코 당신의 죄를 살펴보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그 아들이 흘리신 피를 통하여 당신을 보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가 주님께로 나아갈 때마다 자기 죄를 자복하는 행위는 아직도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애써 자기 의를 세우려는 종교적인 위선에 불과하다(롬10:3)”
이런 설교를 들을 때 사람들은 더욱 자기를 사망의 길로 끌고 가는 죄를 용감하게 지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보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처음 선포하신 말씀이 “마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죄의 값은 사망으로 이르는길”이기에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회개하고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열어놓으신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의 보혈로 피로 우리 죄를 씻지 않고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길은 없습니다. 이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지 위의 설교에서는 죄를 자복하는 것은 종교행위이고 구약에 있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회개”라는 단어는 신약성경에서만 “53” 번이나 반복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있을 때 그 고통은 자기의 몫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사랑할 수 없는 우리 육신의 생각대로 나아갈 때 스스로 고통이며 지옥입니다. 정말 죄는 우리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가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길인데 육신의 생각은 본성대로 살아갈 때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 허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런 고통의 인생을 준 것이 아니고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을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실 때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고 가르쳐 주신 이유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입니다. “죄의 멍에”라고 표현 한데로 우리에게 멍에를 매고 살게 만듭니다.
우리는 값없이 구원을 얻었습니다. 의롭다 칭함을 받은 우리에게 성경은 이렇게 질문을 가르쳐 주십니다.
롬6: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롬 6:2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롬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롬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롬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롬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롬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롬6: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롬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롬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롬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롬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롬6: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롬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6: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롬6: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롬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롬6: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롬6: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롬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회개의 길”을 열어주신 우리 주님은 “죄의 종, 의의 종”를 가르쳐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는데 우리가 다시 죄의 종 노릇을 하면서 회개하지도 않고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다니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씻을수 있는 죄를 그대로 두고 아버지께로 나아갈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죄의 종이 너무나 싫어집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또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롬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7: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롬7: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리고 한가지 더 덧붙히면 죄는 우리의 모든 좋은 것을 빼앗아 갑니다. 서로 사랑할수도 없도 평안도 없고 다 빼앗깁니다.
렘5:25 너희의 죄악이 이러한 일들을 쫓아버렸고, 너희의 죄들이 너희로부터 좋은 것들을 거두어 갔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