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네팔에서 왔다가 이곳에서 일하는 동안 아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보내고 흰두교에서 그리스도인이된 요셉은 몇 년동안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찾았고, 지난주에 요셉은 슈랜드라 목사님과 메뉴카 사모님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고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요셉의 휴대폰에는 이런 글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범사에 감사” 이런 두 구절이 마치 요셉의 신앙고백같았습니다.
메뉴카 사모님이 보내준 결혼 사진을 보니 요셉은 신랑인데도 이곳에서 늘 입고 있던 양복 웃도리를 그대로 입고 있었습니다. 요셉이 순대공장에서 겨울에도 손이 감각이 없을 정도로 고무장갑도 안끼고 벌은 돈으로 한 십일조 헌금으로 몇벌의 좋은 옷도 사입을수 있었을터인데 요셉은 정말 송명희 시인의 고백처럼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고백을 하는 삶을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더불어서 결혼식 잔치를 베풀고 슈랜드라 목사님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표현할수 없는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복음은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놀라운 힘을 보게 됩니다.
마침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받으려는 김연실권사님을 찾아가서 대화를 나누다가 메뉴카 사진을 보여주니 전과 다른 모습이라고 하면서 과거의 모습을 회상했습니다. 김연실권사님이 전에 슈랜드라 목사님 부부 결혼식을 시켜 줄 때 신부 화장과 단장을 해 주었기에 과거의 모습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권사님이 메뉴카의 모습이 너무나 푸근한 사랑이 많은 사람의 인상으로 보인다고 하여서 그런 사모님이 되어서 목사님을 보필해서 너무나 하나님이 기뻐하는 영혼을 살리는 일을 잘 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슈랜드라 목사님은 이런 고백을 보내왔습니다.
“어머니, 신명기 6:5 에 왜 하나님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 말씀을 마음에 성령님이 세워주셨을까? 예수님의 제자로서 천국의 보금 선포하러 다니니까 마태 10:8 절 말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그대로 우리 삶 통해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니까 이처럼 행복하는 삶은 어디 있어요. 어머니, 이렇게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가기 위해서 조금만 시도 할때도 가정에 생각 할수 없는 축복을 내리는데 제가 아침에 눈을 뜰때 마다 한가지 기도보다 다른것은 없어요. 하나님 오늘 어디로 가야되요? 어디에 가서 복음을 전할까요?
우리는 예수님이 손 과 발이 되기 위해서 이 소증하는 삶을 받았어요. 어머니가 매일 강조하는 말씀을 마음 만 먹으면 능치 못하는 일이 없다고 말씀을 더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의 계획의 길에서 서고 만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만 성경에서 그대로 읽을때에 그 다음 제가 하는 일은 성령님이 하는 일을 보는거예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저 처럼 부족한 사람을 이렇게 하나님을 매일 만날수 있는 축복에 길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니, 우리 홀리 가족한태 안부 전해주세요. 매일 기도속에서 만나요!”
요셉은 네팔 임마누엘 교회 근처로 이사도 했고 그 교회에 열심히 함께 동역하여 지내고 있으며 이제 결혼도 하여서 동역자가 한명 더 생긴 것을 기뻐합니다.
요셉은 네팔로 귀국한뒤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형님과 모두에게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잘 전할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백할것입니다.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골2:2-3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 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