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살려주소서”
진정한 기도를 하는 사람들의 기도의 열매를 보고 배우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을 보게 됩니다. 대부분 기도를 해도 응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지 못하기에 답답해서 기도는 하지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욥 21:17)” 라고 투덜대기만 합니다. 찰스 피니가 지나만 가도 사람들은 회개를 하며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읽을 때 너무나 경이롭고 그런 기도를 배우고 싶습니다.
찰스 피니는 변호사였고 예수를 믿은 다음에는 훌륭한 설교자이었는데 처음 변호사였을 때 새로운 소송의뢰인들을 찾기 위하여 교회에 가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는 주님을 진짜 만났고 알았고 그리고 기도하면서 복음을 전했을 때 극장은 아무도 오지 않았고 술집도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찰스 피니는 매일 새벽 4 시부터 8 시까지 4 시간을 기도했다고 합니다. 찰스 피니의 글을 읽어보면 그에게서 엄청난 뜨거운 주님을 향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저녁에 집회를 마치고 와서도 어떤 날은 홀로 기도하기 위해 짚더미를 깔고 헛간에서 “확신이 들때까지”기도를 하는 것을 읽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우리 조국을 위해서 “확신이 들때까지 기도하기” 를 하면서 이 조국을 살려야 우리 후손에게 우리 조국을 평안가운데 살게 해 줄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어제는 이런 사연이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11 살 8 살 5 살 세명의 외손자를 외할아버지한테 맡기고 엄마는 3 년전에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이 엄마를 붙들던 세명의 꼬마들은 엄마가 그리우면서 한편은 그립지 않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가지말라고 붙들었지만 엄마는 상관도 않하고 떠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폭력과 놀음을 하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버리자 이 엄마는 아이들을 팽개치고 가버렸습니다. 이 세명의 손자들을 돌봐야 하는 할아버지는 지하철을 타고 택배를 나르는 일을 해서 생계를 꾸려가는데 위에 두 손자 손녀는 학교를 가고 막내 5 살 손자는 혼자 집에 둘수가 없어서 같이 지하철을 타고 택배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우리는 어떻게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행동으로 보여줄수 있을까요? 만약 이 엄마가 미리 복음을 듣고 참 그리스도인이었다면, 폭력과 놀음으로 세월을 탕진하고 세상을 떠난 아빠가 주님을 일찍 만났더라면 이런 비극이 생겼을까요? 그냥 교회 의자에 앉혀 놓은데까지 한 것이 전도가 아닙니다. 정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죄인의 길에서 빛의 세계로 옮겨져서 빛의 세계에서 이 땅에서도 이런 지옥과 같은 현실을 사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삶을 살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이미 이렇게 까지 왔지만 힘든 어린 나이에 있는 이들을 몇번 가서 말과 혀로만 하는 전도를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며 성장하도록 함께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한다면 이 세명이 자라서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나누고 공유하고 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할것입니다. 위의 경우는 그리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우리 나라에 전역으로 퍼져있는 전염병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밝음과 기쁨이 사라지는 것은 우리가 빛의 세계에 있지 않다는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찬양을 부르지요.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빛과 사랑은 어둠과 같이 있지 아니하고 그곳은 우울한곳이 아닙니다.
다른 어떤 질병보다 나쁜 병이 우울증입니다. 그것은 악성 종양 말기 암보다 더 나쁜 질병입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안에 푹빠져 있을때만 우리는 항상 기뻐하며 살수가 있습니다. 뇌종양 치료를 제주도에서 올라와서 6 개월을 치료받은 온전이는 지난주에 제주도로 돌아갔습니다. 9 살 난 온전이는 수술, 항암치료, 그리고 방사선 치료를 받는데 6 개월을 엄마와 같이 와서 오피스텔을 하나 얻어서 삼성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받았습니다. 오늘 6 개월만에 모처럼 다니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런 어려운 가운데서도 온전이는 자기가 할일을 다 할뿐 아니라 엄마와 신앙가운데서 감사함으로 이 어려운 고비를 다 넘기고 돌아온 기념으로 케익을 사서 먹는데 머리는 하나도 없이 빠졌는데도 케익 상자에서 리본을 자기 머리에 두리고 밝게 웃는 모습이 우리도 함께 웃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정말 신앙으로 엄마와 함께 잘 이이긴 것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외에서 또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행해서 복음을 전한 30 년의 시간을 이제는 남은 시간 이 조국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가난했을때 들어보지도 못했던 우울증, 이혼, 상처 이런데서 빛과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데 남은 시간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천명도 백병도 열명도 아닌
단 한 사람이
진리를 구하면서
순종하며 행하는 단 한 사람
그런 단 한 사람만 찾아도
성읍 전체를 용서하겠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이랍니다
용서 하고 싶으신 간절한 마음
많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고
단 한 사람을 찾는 아버지
그런 사람들이 이 나라를 지켜서
조국을 용서받고
복음을 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렘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