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특별히 외국인 아픈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방황할 때 쉼터가 있어서 언제든지 무료 숙식을 할수 있고 그들을 치료해 주러 병원으로 함께 갈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40 대에 세 아이의 엄마인 몽골 세이칸 자매가 언니 엔크튜야 와 함께 지난주에 이곳에서 유방암 치료를 받기 위하여 왔습니다. 한국에서 언제든지 열려있는 아버지집이 있으니 쉼터는 외국인들에게 어려울 때 큰 힘을 제공해줍니다. 탈모가 이미 시작되었는데 세이칸 자매는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엔크튜야 언니도 서로 대화는 더기가 통역을 해 주어야 통하지만 편안한 안심하는 미소를 띠워서 우리는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암치료는 병원으로 다녀야하지만 나라목사님이 몽골에서 전도대상자였던 이 자매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이곳에서 듬뿍 받고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더기가 횡단보도를 달려가는 모습을 보니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학생비자를 새로 받기위해 몽골에 갔다온 더기는 엄마와 동생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왔다고 합니다. 몽골에서 만든 의족보다 한국에서 만든 의족은 걸을때도 너무나 편해서 좋다고 합니다. 몽골 의족을 하고 있으면 흔들거렸는데 한국 의족은 자기 다리 갔다고 하는것입니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 정말 받은 증거가 넘쳐납니다.
장학사역을 하여서 사람을 키워서 이 소중한 선교가 이어질수 있어서 이 장학사역 역시 너무나 감사할뿐입니다. 처음 장학생을 키울 때 10 명이상을 기도했는데 35 명이 넘었으니 우리 아버지는 얼마나 풍성한지 모릅니다. 그것도 단 한번도 학비를 제때에 주지 못한적이 없으니 항상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고백합니다. 교환학생에서 다시 일반 학생비자로 다시카는 다음주에 연장이 된다고 기뻐했습니다.
해외에 여러나라에 교회를 세울수 있었던것도 귀중한 인물을 키웠기에 가능합니다. 할빈에 세운 교회의 새로 단장한 모습을 김영훈목사님이 오늘 보내주었는데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8 월 중순에 함께 이곳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늘 그곳에 교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온 것을 보니 아버지께서 시작하시고 아버지께서 준비하신 모습을 보고 우리는 감탄할 뿐입니다. 그 교회 건축헌금이 완성된날은 놀랍게도 우리 선교회가 15 주년될때 김영훈목사님이 한국방문을 한 날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중국은 너무나 건물이 올라서 한국과 맞먹어 가는데 주실때도 우리를 놀라게 하시는것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기쁨을 날마다 누립니다.
골1: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