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10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소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주님이 가르쳐준 주기도문은 짧지만 한 구절 구절 모든 기도의 깊은 의미를 다 가르쳐줍니다.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뜻” 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입니다. 그러나 거의 다수가 이 놀라운 비밀을 누리고 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생각, 그리스도의 마음을 따라서 살아갈 때 이 놀라운 기도의 응답이 현실로 임한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25 일에 해외후원비와 이곳에서 필요를 송금하는데 해외 후원 여러나라 지원비는 환율이 좋은 날에 보내서 받는 쪽에서 조금이라도 더 받을수 있게 해 줍니다. 오늘 해외지원을 모두 송금을 하고 이달에도 이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뜻이 진행되는 것을 보게 된 것을 감사하며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후원해야 할 엄청난 많은 것이 필요하지만 정말 아버지의 나라의 확장과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사역을 위해서 또한 기도를 했습니다. “우리의 나눔으로 아버지의 나라가 확장되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주님이 허락하시는 물질을 주소서”라고 기도하자 아버지는 바로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그때 마다 듣는 이야기는 “조지뮬러의 고아들을 위해서 빵을 구울 마음을 주셨습니다”라는 고백을 세계 도처에서 듣게 되는것입니다.
“권사님,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제가 뛰어넘을수 없다고 생각되는 담도 믿음으로 넘게 하시고 제가 하나님을 신뢰할때 여러가지 당하는일에 방패가 되어주심을 말씀안에서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권사님 약 이주전부터 선교회 헌금 하고픈 맘을 많이 주셔서 준비하게 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이땅 가운데서 더욱 청지기로써의 삶을 잘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주안에서 강건하시고 선교회를 통해서 복음이 열방 가운데로 흘러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렇게 헌금을 보내신분은 외국에 살고 계셔서 사실 선교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정확히 무엇이 필요한지 잘 모르십니다. 한데 어느 날은 한 외국인 학생이 새로 한국에 도착한날 그의 장학금을 쓸수 있는 헌금을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동시에 보내온적도 있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우리는 나눔을 하고 싶은 그곳에 일부를 하고 우리의 해외 지원도 많고 이미 외국인 등록금과 병원비등을 많이 사용했기에 처음에는 반은 그곳에 보내고 반은 우리가 사용할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자 마음이 기쁘지 않았고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는 말씀과 헤아리지 말고 줄 때 언제나 우리 아버지도 헤아리지 않고 넘치게 안겨주시는 약속”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전액을 모두 송금했습니다. 불과 며칠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의 필요를 전부 보낼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급하게 진행하려면 우리 사정을 너무나 잘아십니다. 첫날 우리가 나눔의 십분의 일을 새들의 행진을 통해서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삼일후에 새로운 새들의 행진 그것도 아주 먼 나라에서 처음 보는 새의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모두 송금을 하였다는 윤권사님 이야기를 듣고 만약 인간적인 계산을 했다면 우리도 이 새들의 행진을 보지 못했을곳이고 우리에게서 나눔을 받은 그곳도 풍성한 하나님의 손길이 좀 줄어들었을것입니다.
“아버지의 나라” “아버지의 뜻”이 이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즐거움은 세상 어떤것과 비교할수 없습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