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들은 산이 보이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인생을 전진하는 사람들은 앞에 가로막힌 산이 보이지 않고 하늘이 보이고 그러지 않는 육신의 생각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에게는 산을 넘어 또 산이 가로막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두 손자들에게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돈을 벌어도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하늘 창고에 보물을 쌓아놓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주니 하나 같이 이들은 가난하고 세상적인 배경이 좋은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두 손주가 읽어줄 때 마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분들은 아주 가난하고 공부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네요”
67 년을 주일학교 교사직을 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주일학교를 세우고 초등학교도 못나왔으면서도 백화점왕이고, 체신부장관직을 한 존 워너메이커도 대통령이 체신부 장관직을 건의 하였을 때 자신은 주일학교 교사를 해야 하기에 못한다고 사양을 한 것은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그러자 대통령이 주말에는 펜실베니아로 가서 하는 것을 조건으로 주일학교 교사를 가장 소중하게 여긴 이유를 그렇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내게 있는 모든 지혜는 성경을 통하여 주일학교 때 배운 지혜이고 인생을 바르게 가도록 배웠기에 나도 주일학교 교사를 해서 다른 어린이들을 바르게 인도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물질을 하나님이 주인이신 것을 아는 이들은 하나같이 가난을 극복하고 물질의 축복을 자신의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온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이 절실한 곳에 주인의 뜻대로 사용하였기에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갔어도 우리에게 귀감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편 엄청난 부를 쌓아서 자신의 집에 극장을 짓고 수영장 바닥에 순금으로 금을 그어 놓은 미국에 한 갑부는 그렇게 돈을 사용하기에 그의 손녀딸이 납치를 당한 그런 집을 관광지로 본적이 있습니다. 같은 물질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했던 그런 사람들은 하늘나라 창고에 보화를 쌓았고 땅에 쌓아둔 사람들은 전혀 질이 다른 인생인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길지 않은 주어진 시간을 살면서 우리 보화를 하늘에 쌓아 놓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렇게 사용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충성된 청지기라고 믿고 하나님의 물질을 관리하도록 해 주시는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그 광고가 항상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시대를 따라 계속 그런 청지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마24:45-46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