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영박사님의 신앙 승리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다”(3)
류태영박사님의 이어지는 간증입니다.
살다보면 우리는 인생에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나게 된다. “이 문제는 내게 너무 커” “난 도저히 문제를 해결할수 없어” 당신 옆에 도저히 넘을수 없는 문제의 산이 버티고 있는가? 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신다“ “마21: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나는 이 산을 내 앞을 가로막는 인생의 여러가지 장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산을 움직이는 믿음은 실은 나를 움직이는 믿음이라 할수 있다. 내가 내 인생을 가로막고 있는 산을 움직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산으 이미 옮기워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산보다 더 옮기기 힘든 것이 내 마음이다. 차라리 산을 옮길지언정 내 마음을 바꾸기는 힘들다는 말이다.
믿음이란 하나님과 내가 하나 됨이다. 전지전능하고 무한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하나님 속에 나를 던지면 하나님과 내가 하나가 되며 내 앞에 가로먹던 산을 능히 뛰어 넘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간절히 기도하면 그때 그때마다 문제를 해결할 지혜가 생기는 것을 수 없이 경험했다. 거기서 얻어진 지혜와 깨달음으로 “할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면 어느새 내 앞에 버티고 있던 산이 비텨가고 새 길이 열리는 것을 경험하곤 한다. 삶속에서 문제를 만날 때마다 이런 체험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나는 점점 더 자신감과 힘을 축적할수 있었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으나 아무리 낮은 나무도 오르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오르지 못하고 아무리 높은 산도 오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오르는 정도가 아니라 산 자체를 아예 옮겨버릴 수도 있다. 산을 옮기고 못 옮기는 것은 내 마음에 달렸다. 모든 것은 마음속에서 생겨난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능력이 있음에도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제한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충분히 해 낼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다”
15 년 전 포항 해병대 사단본부에 특강 초청을 받고 방문 했을때였다. 부대 정문을 막 들어서는데 큰 바위에 “이겨 놓고 싸운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것을 보았다. 이미 이겼다면 왜 싸우는가? 이는 정신적으로 먼저 전투에서 승리한 자신감을 가지고 싸우면 반드시 승리 한다는 교훈이 아니겠는가? 스스로를 하쟎게 여기지 말라. 대신 “나는 충분히 해 낼수 있다.”는 승리감의 마음을 가져라. 나이, 학벌, 배경, 머리와는 상관없이 승리자의 마음을 가지고 믿고 기도하고 나가면 아무리 태산같이 큰 문제도 어느새 내 발밑을 지나 옮겨져 있을 것이다. 기억하라, 산을 던지는 능력이 바로 당신 안에 있다는 것을.
“포기하지 말라! 포기하지 말라! 포기하지 말라!(Never give up) 이 말은 윈스틴 처질이 졸업식에서 했던 축사이기도 하다. 한 명문 대학의 졸업식에 많은 학생과 하객들이 모인데서 한 이 간단한 졸업사는 청중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의 가슴에 기억되고 있다. 그의 이 말이 감동적이었던 것은 그가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포기하지 않는 삶을 몸소 실천했기 때문이다. 처칠은 “성공은 계속된 실패에도 열정을 잃지 않는 능력이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처질의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포기 하지 않았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도 위로와 소망을 전해줄수가 있었다.
절대로 절망감에게 자리를 내어주지 말라. 정말은 처음에는 손님처럼 슬며시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린다. 그것에 문을 열어주면 들어와 자리를 잡고 속삭인다. “성공은 아무나 하나? 이제껏 성공 못했는데 이제 새삼 노력한들 별수 있겠어?” 절망은 내 속에서 주인 행세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동지들인 우울, 낙심, 두려움 등을 불러들여 마음의 집을 점령하며 벼랑 끝으로 몰고간다. 자기는 가로막는 장애들은 외부에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