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강건하고 담대하라. 무서워 말고 낙심치 말라. 이는 주 네 하나님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함이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 같은 외국의 삶 속에 어떻게 역사하시는 것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제 이름은 요셉이라고 합니다. 이 이름은 마마킴이 저한테 지어 주셨습니다. 윈래는 제 이름이 람이라고 하는데 람이라는 이름은 힌두교에 신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마마킴이 요셉이라는 이름을 주시면서 요셉과 같은 인생을 살라고 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강건하고 담대하라. 무서워 말고 낙심치 말라. 이는 주 네 하나님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함이라." 하시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 같은 외국의 삶 속에 어떻게 역사하시는 것을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제 이름은 요셉이라고 합니다. 이 이름은 마마킴이 저한테 지어 주셨습니다. 윈래는 제 이름이 람이라고 하는데 람이라는 이름은 힌두교에 신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마마킴이 요셉이라는 이름을 주시면서 요셉과 같은 인생을 살라고 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네팔에 시골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가족들이 다 힌두교를 믿습니다. 저의 어린 생활이 부모님과 함께 행복하고 잘 지냈습니다. 제가 시골에 있는 고향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카트만두에서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트리부완 대학교에서 네팔어 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교에 다녔을 때 장사를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문제는 걱정 없이 대학교에서 필요한 지출을 잘 해결했습니다.
그 때 사업하는 게 돈을 가장 잘 버는 방법이라고 알고 큰 규모로 확대 하고 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그 계획 대로 못하고 돈을 좀더 벌기 위해 한국으로 왔습니다. 네팔에서 결혼하고 아름다운 가족을 이루고 아내와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내는 저한테 멀리 외국에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이 성공하기 위해 한국에 오는 게 좋다고 결정을 냈습니다. 그 계획 때로 2012년 10월 15일에 한국에 왔고 도착했을 때 처음에는 외국에 처음 왔기에 들떠 있었습니다. 문화, 언어, 음식, 친구 그리고 일 모든 것이 다 저한테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네팔에서 배웠을 때는 다 존댓말로 하지만 실제 직장에서는 거의 항상 다 반말만 써서 그래도 아무 문제 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1년 후에 갑자기 가슴 속에 통증을 생겼습니다. 그 때는 많이 아프지 않아서 그냥 참고 계속 일했습니다. 통증이 점점 늘지만 통증에 대해 생각 안하고 그냥 보냈는데. 어느 날 저의 누나가 네팔에서 저에게 전화를 해서 저한테 물어 봤어요. “너 잘 지내? 지금 뭘 해?” 제가 잘 지낸다고 하고 지금은 기숙사에서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누나가 다시 저한테 전화를 해서 “동생아 지금 뭘 먹고 있어? 친구랑 같이 있어?” 한데 누나의 목소리가 너무나 슬픈 목소리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목소리였습니다. “동생아 좀 전에 집에서 누가 전화를 했어” 라고 했습니다. 어제 우리 아내랑 같이 통화했다고 답했더니 갑자기 슬픈 큰 목소리로 누나가 저한테 “걱정하지마 동생아 우리 모두 다 어느 날에 한 곳에서 같이 만날 거예요.” 라고 하면서 우리 누나는 올케가 죽었다는 소식을 저한테 간접적으로 말했습니다.
우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마음이 아파서 누나한테 말했습니다. “누나 나한테 솔직하게 말해 봐! 무슨 일이 있어? 왜 울어?” 라고 물으니 제 아내가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 때 제가 아무 말을 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어제 밤에 같이 통화를 하고 잘 지냈다고 했는데 그 소식을 들었더니 정말 믿을 수 없었습니다.
갑자기 어린 아들이 걱정이 되어 누나한테 우리 아들이 지금 어디 있냐고, 아들이 어떻게 됬냐고, 물으니 누나는 제 아들이 지금 누나랑 같이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정말 저한테 저의 몸이 절반으로 죽은 것 같이 마음이 큰 슬픔을 당했습니다. 24살 밖에 안 되는 우리 아내가 세상을 갑자기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제가 미친 것 같이 몹시 슬펐습니다.
정말 후회스럽고 우리 아내가 외국 가지 말라는 말을 기억났을 때 외국의 삶이 정말 싫어졌습니다. 가족들이 저한테 전화로 위로를 해주었지만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아내가 떠나서 내 몸이 절반으로 죽은 것 같았습니다. “세상이 정말 허무하다.” 이렇게 고백하면서 2 년 정도 한국에서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가슴이 통증 있는 것이 점점 심각해졌습니다. 건강과 가족 문제에 대해 회사 매니저께 말씀 드리니 매니저가 병원에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일 주일 후에 치료 받으러 우리 병원에 같이 갔습니다. 여러 문제가 저의 머리 속에 있고 아들도 너무 보고 싶어서 불면증에 걸리고 저의 건강도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치료도 받고 아들도 보고 싶어서 네팔에 한 달 쯤 갈 결정을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너무나 외로움을 느껴졌습니다. 아들이 저의 무릎 위에 앉아서 저한테 물어 봤습니다. 우리 엄마가 어디 있느냐고? 그 때 제가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 아들이 계속 물어 보면서 “우리 엄마는 한국에서 있지?” 제가 그렇다는 대답 밖에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계속 그말을 하면서 우리 엄마가 아빠랑 같이 있다고 말합니다. 네팔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약도 먹고 치료를 받아서 통증은 점점 줄어졌습니다. 사실은 제가 아들이랑 같이 있기 대문에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아들이랑 같이 있을 때 아픔을 생각하지 않으려는 훈련을 했기 때문입니다. 얼마 안 되는데 한 달 지나서 제가 한 국에 다시 오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옛날 안 좋았던 기억들이 잊으려고 노력했는데 항상 눈 앞에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모든 병들이 압박감, 불면증, 불안감, 가슴에 통증을 다시 결렸습니다. 저의 몸은 점점 힘이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더니 사탄이 밤에 저를 공격했습니다. 제가 일을 빨리 못해서 항상 혼자 회사에서 늦게 일했습니다. 다른 직원들이 저한테 억지로 빨리 일하라고 했는데 건강이 안 좋고 힘 없어서 빨리 일을 못 했습니다. 또 다시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지난번처럼 효과가 없었었습니다. 옛날처럼 그 모습을 들어왔습니다. 너무 외로워서 제가 다른 네팔 친구들 일하고 있는 회사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바꾸고 싶다고 반장님한테 직접 말했습니다. 그분께서는 저한테 거짓 말이라고 더 이상 그 말을 듣고 싶지 않다고 하셨어요. 회사랑 3년 계약을 해서 그냥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고 회사 옮기고 싶다면 사장님 서명해 주셔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 일들은 저한테 더 긴장되었습니다. 약을 꾸준히 먹지만 통증이 안 줄어지고 그 대신 머리가 계속 아프고 불면증이 더 심각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저를 무시하고 괴롭게 했습니다. 다른 근로자들이 저랑 항상 분쟁이 되고 제가 괄시를 받았습니다. 아무도 저의 상태를 보고 불쌍히 여겨주지 않았습니다. 빠지지 않고 계속 일했지만 밤이 되면 잠을 들 때 그 생각을 떠올려서 속상하고 잠을 못 잤습니다. 그 때 매일 하나님께 기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죽어버린다면 우리 아들이 고아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 도와 주십시오! 제가 외국 땅에서 혼자 외국인으로써 있는데 누구나 도와 주지 않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계시면 하나님께서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어느 날 밤에 보통 때와 같이 잠을 자기 전에 기도를 했더니 갑자기 예수님이 저한테 나타났습니다. 예수님께서 공중 위에 서계셨습니다. 저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힌두교신한데 기도 드렸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예수님을 싫어했습니다. 그 때부터 예수님이 누군지를 왜 저한테 나타나는지 궁금하고 알고 싶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 일하신 분 전화번호를 알아서 그 분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 분이 저한테 네팔에서 온 신학생 언몰 전화번호를 주셨습니다. 언몰에게 연락을 하고 이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언물한테 저의 문제를 설명해 주고 친구들이랑 같이 기도했습니다. 저한테 네팔 성경책을 주고 읽으라고 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매일 하루에 3번 기도를 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처음에 회개 기도부터 했습니다.
매일 하루에 3번 꾸준하게 기도하고 제가 죄인이라는것을 깨닫게 되니 너무나 죄가 미워졌습니다. 그 날부터 저의 건강이 점점 좋아져서 잠을 잘 자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이 저의 인생에 큰 소망을 주셨습니다. 성령이 나를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느껴졌습니다. 나의 고통을 위로해 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살아 계신 유일한 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의 믿음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라나면서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기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고 2014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나는 심령의 양식처럼 성경을 매일 읽어서 이 년 동안 3 독을 하였고. 지금은 내 삶을 구원하시는 주님이 나의 인생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큰 고통을 당했을 때 주님께서 긍휼, 사랑과 위로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오직 살아 계시고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고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최고의 의사이시고 성령으로 저를 치유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16:31) 말씀이 나타났습니다. 말씀하신 때로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도와 주셨습니다. 6개월후에 저의 형님이 뇌에서 종양을 생겼습니다. 그 때는 의사선생님이 수술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형수가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저한테 다 설명 주셔서 제가 하나님께 못 할 일이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교회부터 가시고 기도하시라고 하나님이 분명히 답하실 거다라고 했습니다.
형수가 그 말에 대해 바로 부인하고 저한테 생각 잘 못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성경 말씀을 기억 났습니다. (빌립보서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간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때 우리 홀리네션스 가족들이 저의 형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저도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며칠 후에 수술이 잘 됐다고 전화로 소식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우리 가족을 구원하시고 가족의 두려움을 위로 해주셨습니다.
성령으로 사탄이랑 싸웠습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는 저한테 승리를 주셨습니다. 요즘은 여러 이유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꿈속에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다 가능 하다고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저한테 큰 계획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많은 사람 중에 저를 선택하셔서 제가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시고 싶어 하십니다. 지금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을 깨닫고 그것을 모르고 믿지 않는 죄를 회개합니다. 예수님이 저를 구원하신 분이고 치료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병, 고통과 압박을 치료 주시고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 주셨습니다 .
오늘은 이 시간에 정말 중요한 기회여서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은 여러분들에게 전능하신 예수님을 믿게 되고 진실로 구원의 자리로 초청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많은 사람들 중에 택하시고 여기에 데리고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모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분들은 예수님을 아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삶 속에 저처럼 역사하시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마지막에는 가족처럼 사랑을 주는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교회에 있을 때마다 외국이 아니고 집에서 가족이랑 함께 있는 것처럼 느낍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영원히 사랑하시고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영원히 사랑하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을 예수이름으로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신 줄 믿습니다. 같이 기도 합시다.
그 때 사업하는 게 돈을 가장 잘 버는 방법이라고 알고 큰 규모로 확대 하고 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그 계획 대로 못하고 돈을 좀더 벌기 위해 한국으로 왔습니다. 네팔에서 결혼하고 아름다운 가족을 이루고 아내와 아들 한 명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내는 저한테 멀리 외국에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이 성공하기 위해 한국에 오는 게 좋다고 결정을 냈습니다. 그 계획 때로 2012년 10월 15일에 한국에 왔고 도착했을 때 처음에는 외국에 처음 왔기에 들떠 있었습니다. 문화, 언어, 음식, 친구 그리고 일 모든 것이 다 저한테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네팔에서 배웠을 때는 다 존댓말로 하지만 실제 직장에서는 거의 항상 다 반말만 써서 그래도 아무 문제 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1년 후에 갑자기 가슴 속에 통증을 생겼습니다. 그 때는 많이 아프지 않아서 그냥 참고 계속 일했습니다. 통증이 점점 늘지만 통증에 대해 생각 안하고 그냥 보냈는데. 어느 날 저의 누나가 네팔에서 저에게 전화를 해서 저한테 물어 봤어요. “너 잘 지내? 지금 뭘 해?” 제가 잘 지낸다고 하고 지금은 기숙사에서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누나가 다시 저한테 전화를 해서 “동생아 지금 뭘 먹고 있어? 친구랑 같이 있어?” 한데 누나의 목소리가 너무나 슬픈 목소리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목소리였습니다. “동생아 좀 전에 집에서 누가 전화를 했어” 라고 했습니다. 어제 우리 아내랑 같이 통화했다고 답했더니 갑자기 슬픈 큰 목소리로 누나가 저한테 “걱정하지마 동생아 우리 모두 다 어느 날에 한 곳에서 같이 만날 거예요.” 라고 하면서 우리 누나는 올케가 죽었다는 소식을 저한테 간접적으로 말했습니다.
우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마음이 아파서 누나한테 말했습니다. “누나 나한테 솔직하게 말해 봐! 무슨 일이 있어? 왜 울어?” 라고 물으니 제 아내가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 때 제가 아무 말을 할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어제 밤에 같이 통화를 하고 잘 지냈다고 했는데 그 소식을 들었더니 정말 믿을 수 없었습니다.
갑자기 어린 아들이 걱정이 되어 누나한테 우리 아들이 지금 어디 있냐고, 아들이 어떻게 됬냐고, 물으니 누나는 제 아들이 지금 누나랑 같이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정말 저한테 저의 몸이 절반으로 죽은 것 같이 마음이 큰 슬픔을 당했습니다. 24살 밖에 안 되는 우리 아내가 세상을 갑자기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제가 미친 것 같이 몹시 슬펐습니다.
정말 후회스럽고 우리 아내가 외국 가지 말라는 말을 기억났을 때 외국의 삶이 정말 싫어졌습니다. 가족들이 저한테 전화로 위로를 해주었지만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아내가 떠나서 내 몸이 절반으로 죽은 것 같았습니다. “세상이 정말 허무하다.” 이렇게 고백하면서 2 년 정도 한국에서 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가슴이 통증 있는 것이 점점 심각해졌습니다. 건강과 가족 문제에 대해 회사 매니저께 말씀 드리니 매니저가 병원에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일 주일 후에 치료 받으러 우리 병원에 같이 갔습니다. 여러 문제가 저의 머리 속에 있고 아들도 너무 보고 싶어서 불면증에 걸리고 저의 건강도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치료도 받고 아들도 보고 싶어서 네팔에 한 달 쯤 갈 결정을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너무나 외로움을 느껴졌습니다. 아들이 저의 무릎 위에 앉아서 저한테 물어 봤습니다. 우리 엄마가 어디 있느냐고? 그 때 제가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 아들이 계속 물어 보면서 “우리 엄마는 한국에서 있지?” 제가 그렇다는 대답 밖에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계속 그말을 하면서 우리 엄마가 아빠랑 같이 있다고 말합니다. 네팔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약도 먹고 치료를 받아서 통증은 점점 줄어졌습니다. 사실은 제가 아들이랑 같이 있기 대문에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아들이랑 같이 있을 때 아픔을 생각하지 않으려는 훈련을 했기 때문입니다. 얼마 안 되는데 한 달 지나서 제가 한 국에 다시 오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옛날 안 좋았던 기억들이 잊으려고 노력했는데 항상 눈 앞에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모든 병들이 압박감, 불면증, 불안감, 가슴에 통증을 다시 결렸습니다. 저의 몸은 점점 힘이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더니 사탄이 밤에 저를 공격했습니다. 제가 일을 빨리 못해서 항상 혼자 회사에서 늦게 일했습니다. 다른 직원들이 저한테 억지로 빨리 일하라고 했는데 건강이 안 좋고 힘 없어서 빨리 일을 못 했습니다. 또 다시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고 약도 먹었는데 지난번처럼 효과가 없었었습니다. 옛날처럼 그 모습을 들어왔습니다. 너무 외로워서 제가 다른 네팔 친구들 일하고 있는 회사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바꾸고 싶다고 반장님한테 직접 말했습니다. 그분께서는 저한테 거짓 말이라고 더 이상 그 말을 듣고 싶지 않다고 하셨어요. 회사랑 3년 계약을 해서 그냥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고 회사 옮기고 싶다면 사장님 서명해 주셔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 일들은 저한테 더 긴장되었습니다. 약을 꾸준히 먹지만 통증이 안 줄어지고 그 대신 머리가 계속 아프고 불면증이 더 심각했습니다. 회사에서도 저를 무시하고 괴롭게 했습니다. 다른 근로자들이 저랑 항상 분쟁이 되고 제가 괄시를 받았습니다. 아무도 저의 상태를 보고 불쌍히 여겨주지 않았습니다. 빠지지 않고 계속 일했지만 밤이 되면 잠을 들 때 그 생각을 떠올려서 속상하고 잠을 못 잤습니다. 그 때 매일 하나님께 기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죽어버린다면 우리 아들이 고아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 도와 주십시오! 제가 외국 땅에서 혼자 외국인으로써 있는데 누구나 도와 주지 않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계시면 하나님께서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어느 날 밤에 보통 때와 같이 잠을 자기 전에 기도를 했더니 갑자기 예수님이 저한테 나타났습니다. 예수님께서 공중 위에 서계셨습니다. 저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힌두교신한데 기도 드렸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 예수님을 싫어했습니다. 그 때부터 예수님이 누군지를 왜 저한테 나타나는지 궁금하고 알고 싶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 일하신 분 전화번호를 알아서 그 분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 분이 저한테 네팔에서 온 신학생 언몰 전화번호를 주셨습니다. 언몰에게 연락을 하고 이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언물한테 저의 문제를 설명해 주고 친구들이랑 같이 기도했습니다. 저한테 네팔 성경책을 주고 읽으라고 하고 예수님 이름으로 매일 하루에 3번 기도를 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처음에 회개 기도부터 했습니다.
매일 하루에 3번 꾸준하게 기도하고 제가 죄인이라는것을 깨닫게 되니 너무나 죄가 미워졌습니다. 그 날부터 저의 건강이 점점 좋아져서 잠을 잘 자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이 저의 인생에 큰 소망을 주셨습니다. 성령이 나를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느껴졌습니다. 나의 고통을 위로해 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살아 계신 유일한 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의 믿음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라나면서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기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고 2014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나는 심령의 양식처럼 성경을 매일 읽어서 이 년 동안 3 독을 하였고. 지금은 내 삶을 구원하시는 주님이 나의 인생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큰 고통을 당했을 때 주님께서 긍휼, 사랑과 위로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오직 살아 계시고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고 증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최고의 의사이시고 성령으로 저를 치유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16:31) 말씀이 나타났습니다. 말씀하신 때로 하나님이 우리 가족을 도와 주셨습니다. 6개월후에 저의 형님이 뇌에서 종양을 생겼습니다. 그 때는 의사선생님이 수술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형수가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저한테 다 설명 주셔서 제가 하나님께 못 할 일이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교회부터 가시고 기도하시라고 하나님이 분명히 답하실 거다라고 했습니다.
형수가 그 말에 대해 바로 부인하고 저한테 생각 잘 못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성경 말씀을 기억 났습니다. (빌립보서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간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때 우리 홀리네션스 가족들이 저의 형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저도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며칠 후에 수술이 잘 됐다고 전화로 소식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우리 가족을 구원하시고 가족의 두려움을 위로 해주셨습니다.
성령으로 사탄이랑 싸웠습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는 저한테 승리를 주셨습니다. 요즘은 여러 이유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꿈속에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다 가능 하다고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저한테 큰 계획이 있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많은 사람 중에 저를 선택하셔서 제가 순종하는 종으로 만드시고 싶어 하십니다. 지금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을 깨닫고 그것을 모르고 믿지 않는 죄를 회개합니다. 예수님이 저를 구원하신 분이고 치료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병, 고통과 압박을 치료 주시고 모든 악한 문제를 해결 주셨습니다 .
오늘은 이 시간에 정말 중요한 기회여서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은 여러분들에게 전능하신 예수님을 믿게 되고 진실로 구원의 자리로 초청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많은 사람들 중에 택하시고 여기에 데리고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런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모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택하시는 분들은 예수님을 아는 좋은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삶 속에 저처럼 역사하시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마지막에는 가족처럼 사랑을 주는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교회에 있을 때마다 외국이 아니고 집에서 가족이랑 함께 있는 것처럼 느낍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영원히 사랑하시고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영원히 사랑하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을 예수이름으로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신 줄 믿습니다. 같이 기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