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가르쳐 주는 기도 -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받으리라
2016 년도 어느새 반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기도에 응답의 말씀을 들어주시지 않으면 단 하루도 존재할 수 없기에 “주만 바라봅니다♬” 라는 고백의 찬양을 드리며 그렇게 기도했을 때 넘치는 응답을 감사하며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라고 주님께 찬미를 올려드립니다.
정기적으로 열방을 향해 후원하는 여러 나라를 위한 지출 외에 금년 들어서도 네팔에 단카는 졸업을 맡아서 네팔로 돌아갔고 정기적인것외에 그곳에 고아를 돕기를 원하여 보내고 할빈에 건축헌금을 1 억 7 천 300 만원이 넘는 지출, 그런 가운데서도 외국인을 태우고 다니는 봉고차량이 한대는 더 이상 쓸 수가 없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지난달에는 필리핀에 웬디를 현지에서 공부 시키기 위하여 학비를 지원하고 다른 괴외 지출이 생겼는데 그 필요한 만큼 하나님께서는 “새들의 행진”을 보도록 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지출은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통해서 먹이를 물어다 보내주셔야만 가능합니다. 이 행진은 단 하루도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으면 우리는 이 사역을 중단해야 합니다.
더 감사한 것은 5 월에 새로 캄보디아를 위한 성전건축헌금을 한 가정이 시작을 했습니다. 두 어린이와 암 투병하는 남편을 섬기면서 결혼 10 주년을 감사하는 “오병이어”헌금이라고 시작하여 캄보디아를 위하여 건축헌금을 보내고 싶다고 시작하여 한달 반이 지났습니다. 어제는 말일이면서 6 월에 필요한 과외지출을 하나님께서 새의 행진을 통해서 다 채우신 것이 감사해서 어제 말일에는 현실적으로 헌금을 할 분이 없는데 오전에 그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이달에도 과외 지출이 많은데도 다 감당하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그런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 헌금을 주시면 그 헌금은 모두 캄보디아 성전 건축을 위해서 사용하겠습니다”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한달 반 동안 850 만원을 캄보디아를 위해서 저축할 수 있었던 것 자체도 우리 재정에는 하나님이 역사 하신 결과이었습니다. 어제 기도를 하면서 천만원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녁이 되자 한 동역자가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오늘 새로 옮긴 곳에서 첫 월급을 타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을 한 귀한 헌금이라 감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역자에게 그 헌금은 캄보디아로 사용하자고 하니 같이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두 분이 또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한 분이 얼마 전에 글을 써서 응모한 것을 기도해달라고 그것이 당선이 되면 선교를 위해서 사용하고 싶다는 기도부탁을 했었습니다. 오늘 오전이 되자 그분이 당선자 명단을 사진 찍은 것을 보내주면서 당첨되어 캄보디아를 위해서 사용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천만원을 채우고 싶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후히 주시기에 천만 원에 50 만원이 더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해 주시는데 기도에 관한 주제가 가장 어렵고 “기도 해서 솔직히 말해서 얼마나 응답을 받았습니까?” 라고 한다면 성경의 약속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 얼마 전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터므러 라는 몽골 청년이 초등학교 6 학년 때부터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고 왔다고 이야기 해 주며 이 어린 학생이 몇 년을 새벽기도 하다 보니 고3 이 되어 계속 기도를 많이 쌓은 것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몽골은 비가와도 우산을 쓰지 않고 다녀서 어떤 날은 비에 젖은 채 교회에 왔다고 합니다. 터므러가 고 3 이 되어 입시를 치르는데 어떤 복지재단에서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에 의대 학생이 있으면 전액 장학금을 지불하겠다고 추천을 해 달라고 했는데 터므러가 오늘 합격하여 전액 장학금으로 좋은 의사의 꿈을 필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집안이 어려운 터므러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기도를 들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자세히 기도를 가르쳐 주는데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받는 세가지 말씀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o마21:22 또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너희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하시더라.
o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
o요일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지 아니하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의 목전에 기쁨이 되는 일들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사람은 그 분 안에 거하고 그 분은 그 사람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에 의하여 우리는 그 분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아느니라.
위의 세군 데 말씀을 같이 종합하면 믿고 구하면 무엇이든지 받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해야 하고 참 믿음이 있는 사람은 주의 계명을 순종함으로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될 때 우리는 성령에 의해서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럴 때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고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받게 되는 것이 성경이 가르쳐주신 순서입니다. 복잡한 해설보다는 단순한 말씀을 믿고 그 순서대로 구하는 것이 기도 응답의 첩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