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2)
“순종한 만큼 하늘문이 열린다” 라고 신앙의 선배
조지뮬러나, 리즈 하월즈의 고백은 오늘날도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한국 본부에도 동일하게 고백이 되어지고
열악한 지역인 몽골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한 것을 나라 목사님이 보내왔습니다.
마마 안녕하세요?
마마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감사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 할 수 없네요.
정말로 “만 입이 있으면 그 모든 입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도 부족할 만큼 2015년도를 보냈습니다.
하나님께 늘 살아 계시고 함께 하심을
더 깊이 경험 할 수 있어서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한국에 있을 때도 우리 선교회에서 들었던 이야기들을
몽골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해가 되었고 교회와 가정가운데도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매일 매일 볼 수 있는
귀한 한 해이였어요. 전에는 귀로만
들었는데 막상 몽골에서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려고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분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는 것을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전혀 예수님을 믿지도
않는 의사가 돈을 받지 않고 아픈 아이들을 병원 데리고 가서 치료 해줄 수 있게 하시고 그 분만 아니라 상상하지 못할 만큼 모르는 사람을 통해서
2명에게 수술을 시킬 수 있게 하셨을 때 마마가 해 주셨던 이야기가 우리가 하는 일은 우리 안에서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주님을 보면서 놀라는 것뿐이라고 해 주셨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고백할 수 있게 하셨답니다.
빌2 장
13
너희 안에서 일하사 자기가 참으로 기뻐하는
것을 원하게도 하시고 행하게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라.
그동안
신학공부를 시켜주었고 공부를 마치고 사역을 하던 2명의 전도사님의 결혼을 시킬 수 있게 해주신 주님은
그 과정에서도 많은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시골 교회 두 곳에 나눌 수 있게 해 주시고, 울란바타르 개척 교회에 석탄과 나무를 사 줄 수 있게 하셨습니다. 교회 2 명에 성도님의 집에 필요한 물질을 도와 드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시고 또 두 가정을 위해 석탄을
사 줄 수 있게 해 주시고 많은 일들을 하나님께서 하셨어요.
이 모든 것들을 함께 할 수 있는 귀한 동역자님들을 하나님께서 붙어
주셔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몽골 경재가 너무나
심하고 불경기상태였지만 하나님의 나라에는 불경기가 아무 상관 없는 것을 늘 마마가 이야기 해주셨던 것을 직접 보게 되었어요. 생각만 해도 역사하신 하나님을 저희와 저희를 뒤에서 늘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리고 교회가 영적으로도 많이 부흥하게
되었어요. 매일 성경읽기와 기도를 동량을 하도록 한국에서 훈련을 받은 것같이 몽골에서도아침
기도에 오는 성도님과 같이 6월 부터 1시간 기도 하고 1 시간 성경을 읽었는데 지난 주 까지 일독을 하게 되고
또 청년들과 같이 QT를 하고 더 하나님 과 가까이 가는 훈련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여름에도 삼위 교회의 선교팀이 와서 화장실을 만드는 공사를
해 주셔서 저희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어요.
이 모든 것들은 몽골을 위해서 늘 변치
않고 기도 해 주신 분들의 기도의 힘 과 물질적으로 도와주셨던 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늘
생각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해요.
개인적으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저희
아들을 한국에서 어학당부터 신학대학교 4년 마칠 때 까지 장학금으로 후원해 주셔서 아무 걱정 할 것이 없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이번에 또 시누의 아들이 간이식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이렇게 도와 주셔서 감사해요.
마마 늘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몽골에서 온나라 선교사 될 나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