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1)
요일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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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안에서 우리가 가진 확신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 구하면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신다는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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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그분께서 우리 말을 들으시는 줄 우리가 알진대 우리가 그분께 구하여 청원한 것들을 얻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
주님의 뜻대로 무엇이든, 즉 어떤것이든 구하든지 우리가 구하여 청원한것들을 얻는줄 우리가 안다고 하였는데 이것을 알고 보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주님의 뜻인지를 아는것입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재미있는 것은 “주님의 뜻대로” 기도할때는 없는것도 있게 만드시는 주님의 손길을 체험하는것입니다.
이달 16 일이면 네팔 학생 단카의 아내 마미따가 네팔로 돌아가게 됩니다. 마미따가 한국에 올 때 비행기표를 마련해 주었고 이번에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마미따가 올 때 비행기표를 지불해 주었는데 얼마후에 캄보디아 학생 하이소밧이 아내와 릭리와 함께 집에 다녀온다고 하였습니다. 마미따의 비행기표를 지불해 준것같이 하이소밧의 아내 타리에게도 캄보디아를 떠나기 전에 해 주고 싶은 소원을 가졌습니다. 그날이 말일이었는데 저녁늦게 다음날 떠나는데 주님께서 주님의 뜻대로 구할 때 들어주시는 것을 우리가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몇 달전에는 마미따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단카와 둘이 네팔을 다녀와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급히 비행기표를 사서 다음날 떠나야 하는 상황인데 단카가 비행기표를 자신이 사겠다고 했지만 우리는 학생들에게 지불하는 생활비로 두 사람의 비행기값을 마련하기가 힘이 든 것을 알기에 돕고 싶었습니다. 아침에 그 연락을 받아서 처음에는 우리 재정이 별로 많지 않았기에 반을 도와 주나? 생각하며 소원을 가졌더니 그날 저녁에 둘을 편안하게 갈수 있도록 역시 주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지진이 나서 몇 년만에 네팔을 방문하겠다고 인물이 이야기 했을때도 역시 필요한 것을 아신다는것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인물에게 비행기표외에 네팔의 고아원 출신인 인물이 걱정하는 그 고아원도 도울수 있도록 아버지께서는 마련해 주셨습니다.
중국 할빈에 교회건물을 산다고 저축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어찌 15 주년 되는 날을 맞추어서 그 남은 금액을 하루에 다 채우셨는지 마치 “15 년동안 수고했으니 주는 상” 이라는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암환자나 다른 수술 받는 외국인 환자들을 위해서도 하나님아버지께서는 모든 필요를 미리 아신다고 말씀하신대로 채우셨고 해외 열방을 향해서도 신실하게 약속하신대로 행하셨습니다. 단지 우리가 믿음으로 밟는 땅만큼 우리것이 되는것입니다.
기도의 맨토 나의 주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신 주님
모범으로 기도를 보여 주셨어요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기도를 먼저 하셨지요
너희도 이와 같이 하라
아무리 바쁜 시간 속에서도
기도 없이 주님은 일 먼저 안 했지요
대충하는 기도가 아닌
아버지와 깊은 교제 속으로
우리도 따라 하라고 보여주셨어요
사십일 금식기도를 하셨기에
마귀와의 한판 승부
넉넉히 이겼어요
연약한 우리 힘으로
견고한 진은 끄덕 도 안 해
강한 자를 결박해야
그 집의 것을 강탈하리라
땀방울이 피 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신 나의 주님이여
주님의 피 방울은 우리를 위한 중보기도
아버지의 뜻을 위한 결사의 기도
우리는 왜 기도가 무엇을 받기 위해
때 쓰는 것으로 알고 있을까요
밤이 맞도록 기도하신 주님
새벽 미명에 기도하신 주님
기도의 모범을 보이기 위해
주님은 기도하셨어요
주님은 기도하지 않아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기도 없이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셨는데
우리의 기도는 허공을 치는 기도
경건의 모양만 있는 기도
경건의 능력이 없는 기도
주님 제자처럼 외칩니다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마땅히 빌 바를 모르는 인생
성령님이 탄식하며
기도를 도우신대요
언제나 생각보다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시기 위해 아버지 귀 기울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