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7)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기뻐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뵐때 까지♬♬” 이 찬양을 기쁘게 부르면서 갈수 있을 때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세상에 보여주며 전진하게 될것입니다. 이 찬양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지 삶속에서 느낄수 있고 볼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말씀을 자세히 읽고 묵상하며 억지로 순종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 사랑에 매여, 기뻐 순종할때 우리는 우리 가운데 계신 주의 영광을 늘 볼수가 있습니다. 말씀을 읽지 않으면 아버지의 뜻을 전혀 알수가 없고 또한 순종하지 않는 지식은 아무런 역사가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너무나 많은 약속들을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한데 이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하나님은 모든것의 소유주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뜻에 따라 사용한다는 순종으로 해야지 하나님과 “거래 대상”인 것 같이 하는 자세에는 우리가 체험하는 경이로운 체험을 맛보지 못할것입니다. 그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은 영광받으시고 경외하는 분이지 “거래 대상”이 아니라는것입니다. 그 무엇을 해도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뜻대로 우리는 사용한다는 기본 정신으로 하면 우리는 이 말씀의 약속대로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우리에게 안겨주시는 체험을 할것입니다.
한번은 갑자기 아픈 사람의 병원비와 다른 어려운 문제로 도와 야 할 사람에게 1200 만원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그때 1000 만원을 필요한 경비에 쓰려고 가지고 있었는데 다급하게 아픈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헤아리지 않고 1000 만원에 플러스 200 만원을 해서 1200 만원을 만들어서 그 필요한곳을 먼저 나누었습니다. 물론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성경에서 말씀하신대로 빚을 지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당연히 세금을 포탈하거나 정직하지 않는 방법으로 돈을 번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 선교회에서는 “정도를 걷자” 라는 기본원칙대로 이 세상에서도 살아가는 동역자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도움이 필요한곳에 주님 말씀대로 순종을 하는것이었습니다. “딤전6:17-18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제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렇게 순종을 하자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둔 것이 부끄럽지 않게 바로 그 액수만큼 돌려주셔서 실지로 우리는 우리가 필요한곳에 쓸수가 있었을뿐더러 다른 어려운 분들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게 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만약 그대로 1000 만원을 가지고 경비를 썼으면 그 만큼만 결과가 나타났을터인데 하나님께서는 두배로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사용할수 있게 하신것입니다.
시41: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잠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이런 수 많은 약속의 말씀을 우리 아버지께서는 어기신적이 없으십니다. 그래서 다윗은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라고 한것같이 맛을 보시면 그 선하심에 인생은 항상 행복할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 처음 순종을 실천해 보고 싶으신분은 믿음의 단계별로 올라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높은 단계에서 해 보다가 바로 응답이 오지 않는다고 하나님께 투덜대는것보다는 일 단계 그리고 이 단계 삼 단계로 올라가며 조지뮬러가 기도 응답을 전부 받았다는 책을 쓴것 같은 단계로 올라가 보시는 것을 권면합니다. 십일조는 기본이지만 십일조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앞에서 꼬치 꼬치 따지고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고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이런 고백으로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며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맡기실것입니다.
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내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따라 다녀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영안으로는 너무나 잘 보여요
나는 너를 버리는 일은
절대 없단다
나는 너를 떠나는 일도
절대 없단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할 거야
이렇게 굳게 약속한 내님은
늘 나보다 앞서서 걸어가시고
내가 필요한 것 채우시고
내가 연약할 때 붙들어주시네
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발자국마다 놀라움에
기쁨이 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