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4)
미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이 말씀을 묵상하면 우리 아버지께서 구하시는 것은 우리가 혼자 아버지를 재쳐놓고 마음대로 사사는 것 아니고 겸손하게 하나님꽈 함께 행하는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행할 때 우리는 당연히 정의를 행하며 걸을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행하기 때문일것입니다.
이렇게 걸어온 사람은 이렇게 찬양을 할것입니다.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반대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 하지 않고 세상 사람들이 사는 대로 따라가며 살던 사람은 슬퍼하면서 이렇게 찬양을 할것입니다.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나 뉘우치는 맘으로 이제 옵니다.~~ 그 귀한 세월 보내고 이제 옵니다♬♬”
오직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사람은 소원이 아버지를 기쁘시게 할일을 찾으며 아버지와 겸손하게 아버지과 함께 행하는것이기에 매일 발걸음마다 아버지가 행하시는 것을 바라보며 기쁨의 찬가를 부르며 사는 것이 참 그리스도인의 발걸음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나아갈 때 우리의 발걸음마다 인도하시면서 우리 눈앞에 현실을 띠어 넘어 온 세계를 흔드시는데 전혀 예상치 않는 가난한 나라에서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면 우리는 경이로움과 기쁨으로 계속 달려갈 에너지가 생기는것입니다.
네팔에 지진이 일어나서 그곳에 교인들이 집을 잃은곳에 네팔 임마누엘 교회 슈랜드라 목사님이 앞장서서 집이 무너져서 갈데 없는 그들에게 방과 주방이 달린 건물을 지어주는데 세계를 흔든 나라중에 러시아는 375 만원을 나눔을 했습니다. 무슬림 지역에서 사역을 하는 올가전도사님이 보내온 헌금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 헌금은 네팔에 고아원이 무너져서 고아들이 고생을 하는곳으로 보내집니다. 물론 러시아에 그런 헌금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고 서로 그런 대화를 나누워 본적이 없는데 러시아에서 뉴스를 보고 그런 결정을 하고 보낸 헌금입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우리를 놀라고 기쁘게 만들어줍니다.
혼자 이리띠고 저리띠고 하면 우리는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상처받고 힘드는데 미가서 6장8절의 말씀대로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을 순종하며 하나님께서 하실일을 기대하며 그 자리를 내어드릴 때 우리는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계속 기쁜 찬양을 부르며 전진할것입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갑니다. 그 시간을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 우리는 결코 “나 뉘우치는 맘으로 주께 옵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을것입니다. 하나님일을 한다고 하면서 주님의 권면을 잘 깨달으면서 따라가야 할것입니다. “요6:28-29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공평한 24 시간
오늘 생명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24 시간이
적금통장에 입금이 되지요
선진국 후진국 상관없이
더도 덜도 아닌 똑 같이
24 시간이 당신의
적금통장에 입금이 되지요
신기한 것은 어느 날 그 시간을
무엇을 했느냐가 계산되어
나온다는 사실이지요
주어진 시간에 선을 행하면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선의 열매가 주렁주렁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면
그 시간은 아무것도 없으며
주어진 시간에 악을 행하면
삼십 배 육십배 백배의
악의 열매가 달려있지요
어느 날 24 시간이 주어지지 않을 때
내일이라는 날이 돌아오지 않는 그날
사람들은 당신을 아름다움 사람으로
혹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고
아버지 앞에 가서 당신의 삶을
결산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