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1)
요일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이렇게 놀라운 약속을 실지로 매일 삶속에서 보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 특권을 바른 순서대로 하지 못하기에 잘 보지를 못합니다.
조지뮬러가 이런 공식대로 삶을 살면서 약속에 근거한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는 전 세계를 뒤흔들면서 응답을 보내주신다는 고백을 우리도 동일하게 체험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모두가 이 말씀 순서대로 할 때 누릴수 있는 특권임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하나님의 공급을 간절히 기다릴 때 전혀 모르는 손길을 통해서도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것을 기억하면 지금도 가슴이 벅찹니다.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홍콩, 일본, 중국, 과테말라, 러시아, 요르단 에서 하나님께서는 뒤흔드셨습니다.
*과테말라에서 온 소식
우리와 그리 친밀하지 않는 나라 과테말라에서 하나님께서 흔들었던 이야기는 며칠전 이우경권사님 따님의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그때 당시를 기억하며 당시의 기록을 살펴 보았습니다.
(2010-11-29) 어제 아침에 금년 일 년도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에 감사했습니다. 곧 쓰즈래가 한국어 학당에 입학하면 12 월 초에 120 만원이 들고 오늘 카메룬 자매는 자궁근종 수술을 하고 퇴원을 하는데 150 만원이 듭니다. 그러나 우선 하나님이 보통 때보다 1000 만원 이상 주셨기에 선교사님들중에 가장 물가가 비싼곳에 사는 분에게 200 만원을 송금하라고 회계집사님에게 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우선 나눔을 하는 것이지 우리가 다음에 쓸 것을 또 계산하면 영원히 나눔은 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콰타말라에서 온 이우경권사입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LA 를 들려서 서점에 들였어요. 늘 하나님께 어떤 책을 고를것인가를 물으면 하나님께서 책을 골라주시는데 그런 책을 읽으면 감동을 받아요. 이번에는 비행기 안에서 권사님 책을 읽고 왔어요. 지난 목요일에 와서 잠시 후에 공항으로 가는데 지금 삼위교회에 왔어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이곳까지 저를 찾아온 손님에게 같이 점심 식사를 하자고 뉴코아에서 만났습니다. 어쩌면 처음 만났고 잠시 만났어도 성령 안에서 한 영을 가진 사람은 그렇게 반갑고 교제가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저가 다녀본 27 나라의 한인교회중에서 정말 선교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를 보기보다는 한인들은 모여서 서로 갈리고 헐뜻고 한국에 있는 교회보다 더 심한 갈등이 있는데 콰타말라 한인교회는 750 명으로 모두가 선교사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곳은 만명이라는 교민이 있고 그 교회 목사님은 묘비 명까지 쎃놓고 그 땅을 밟았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교인들은 한 결같이 그 나라의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수 많은 사람들이 회심을 하여 그 땅에서는 농사도 잘되고 건강과 기쁨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듣기만 해도 너무나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교회는 쉬지 않고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집사님이 바라고 믿고 살아온것과 같은 방향을 사는 사람을 만나 너무 기뻐서 꼭 만나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잠시 식당에서 만났지만 그렇게 만남이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괴 제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면서 책을 읽고 성탄 카드를 썼다고 주었습니다. 그 카드안에는 이런 내용이 써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이번 한국 방문길에 비행기 안에서 권사님 간증집을 읽고 제가 생각하며 중요하게 삶의 모토로 살고 있는 줄기가 똑 같으신 권사님을 알게 되어서 믿음 안에서 자매 같은 느낌으로 곡 만나고 싶어서 홀리네이션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역위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셔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이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권사님 가슴 가득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품으시며 권사님 두 눈에 주님의 눈물을 담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하나님의 딸이 되소서! 주안에서 자매된 이우경드립“
그 봉투안에는 US 2000 달러가 들어있어서 우리 선교회에서 나눔을 한 200 만원에 몇십만원이 더 플러스 되어 고스란히 다시 우리가 쓸수 있는 헌금으로 돌아온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당신이 사역자이던 선교사이던 아니면 개인이던 하나님의 법책을 따라가 보십시오.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심지 않고 절대로 풍성함을 기대할수는 없습니다.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이렇게 시작한 우리의 만남은 먼곳에서 한국에 방문할 때 마다 같이 기쁘게 만날수 있었고 지금까지 주님안에서 맺어진 교제를 계속합니다.
*중국에서 온 소식
윤지현집사님은 십여년전 홀리네이션스 쉼터에 와서 청소를 같은 교회 지체들과 방문해서 하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국으로 온 가족이 갔기에 오랫동안 얼굴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자녀가 병원에 입원할 일이 생겨서 한국에 왔는데 외국에서 한국으로 오면서 갑자기 한국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한국인이면서도 외국에 사니까 이렇게 힘이 드는데 외국인 노동자들은 얼마나 힘이들까 라는 생각이 들은것입니다.
손현주집사님이 홀리네이션스 예배에 도착하는 시간에 같이 교회 마당에서 만났는데 선교회 계좌번호를 적어달라고 하셔서 왜 그런가 했는데 윤집사님이 그렇게 문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너무나 필요한 그 시간에 500 만원을 보내왔습니다. 그날도 하나님께서 조지뮬조지 기도할 때 세계를 흔들어서 고아들을 먹일수 있게 하신 것을 동일하게 체험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세계를 흔든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