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배고프면
불이 나면 119 소방차가 와서 꺼주지만 소방차가 출동하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불은 인간이 하는 사랑입니다. 사람은 사랑의 불씨가 꺼지만 하는 것은 싸움밖에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입니다. 동화에서 “공주님과 왕자님은 서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렇게 끝나지만 그것은 동화이야기 일뿐입니다.
처음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고 둘이 같이 있고 싶은 열정은 결혼을 하게되고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자녀를 출산합니다. 어린 자녀들은 세상을 혼자 살아갈수 있지 않는 어린 나이에 모든 것을 부모들이 주는대로 의존하며 살아가는데 이 당시에 부모들이 서로 사랑하며 행복해 하면 자녀들은 마음에 평안을 가지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이 가진 잠재적인 재능을 다 발휘할 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부모가 예수를 믿으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교회를 따라가게 되며 그 안에서 자라납니다. 하지만 자녀들이 바라보는 부모의 삶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이 세상사람들과 너무나 다르고 행복해 보이면 어떠한 경우에도 그 신앙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설사 뜨거운 신앙이 아니래도 그 신앙의 끈을 놓치 않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교회는 열심히 다니는데 전혀 사랑하는 모습을 바라보지 못하고 부모의 삶이 별로 따라가고 싶지 않을 때 우리는 결코 신앙을 전수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그 사랑을 실지로 보여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고 조건없는 사랑이고 모든 것을 내어주신 사랑이십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만든 인간들이기에 사람은 반드시 사랑을 받아야만 살수 있도록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밥을 못 먹으면 당장 배가 고프지만 사랑을 못 먹으면 하루하루 한이 쌓이고 차곡 차곡 쌓인 한이 사회를 향해서 분노가 쌓이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지나가는 행인과 싸움을 걸고 범죄를 일으키게 되며 이 사회에 슬픈 기사들을 매일 뉴스에서 보게 됩니다. 또한 부모가 잘하지 못하므로 결혼한 자녀가 해어지는 경우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시아버지가 아주 신앙이 좋은 장로님이고 밖에서 평판이 좋아서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한데 이분이 아들 내외에게 조금도 배려하지 않고 힘들게 하는 이야기는 들을수도 없을정도였습니다. 이 며느리는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고 아들은 두번째 결혼을 했는데 역시 이혼을 하게 되어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사랑하지 못함으로 자신이 심은 쓰디쓴 열매를 보는 인생으로 마감을 한 것을 들었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이야기였습니다.
다른 한 가정은 죽도록 사랑한것과 반대로 죽도록 싸웠습니다. 실지 남편은 두달 반전에 싸우고 집을 나가서 연락이 두절 되어서 휴대폰으로 걸어보니 전화는 불통이여서 경찰에 신고를 했더니 집에서 싸우고 나와서 호텔에서 자면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이가 아직 40 세 밖에 안되었고 집에는 15살, 13살, 5 살밖에 안되는 세 자녀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싸우는 이유가 경제적으로 넉넉해 지면 싸우지 않을것으로 착각하는데 이 부부는 두 사람다 각자 사업을 해서 돈이 많은 가정이었습니다. 서로 각자 번돈으로 즐기면서 싸움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아이들이 보고 있어도 심지어 양가 사둔이 와도 있는 가운데서도 그냥 말다툼 정도가 아니라 저러다가 살인을 해서 감옥에 가면 어쩌지? 라고 말릴수도 없이 싸웠습니다. 그 싸운 내용을 들어보면 너무나 유치한 이유인데 옆에서 지켜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아내는 체격도 작으마한데 한번 싸우기 시작하면 곰이 소리지는 것 같이 목소리가 역겨운 목소리가 난다는것입니다.
“감정 조절”이 완전히 고장이 난 이 젊은 부부는 자신의 감정이 조절못하니까 자녀에게도 무차별로 손지검을 하니까 옆에서 보던 남편은 “너도 아이에게 밀어뜨려 넘어지게 했으니 너도 넘어져봐”라고 하면서 떠다밀어 다치게 했다는것입니다. 결국 죽도록 싸우다 일찍 생을 마감한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말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은 하루 아침에 사랑쟁이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사랑쟁이 초급부터 우리는 매일 훈련을 해야 “사랑쟁이”가 될것입니다.
첫째 훈련중에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자기 자신에게 다짐을 하는 선포를 해 보십시요. “나는 오늘 하루도 사랑하며 살것이다” “나는 사랑으로 승리할것이다.” 그렇게 하면서 모든 사람을 보는것입니다.
밤에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잠드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나는 사랑하면서 하루를 지냈는가?”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은 어떤것인가?” 라고 점검을 하는 훈련을 해 보면서 자신을 교정하는 훈련을 하면 좋아질것입니다.
사랑이 배고프면
육신이 배고프면
사람들은 살고 싶어
먹을 것 찾아 해 매며
간절히 살기 원해
먹을 것 좀 주세요
애걸하며 살기 원해
사람은 살기 위해
남의 떡도 뺏어 먹고
남의 음식 훔쳐도 먹네
난 죽고 싶지 않아요
살고 싶어요 호소하네
징그러운 쥐도 먹고
무서운 뱀도 먹고
오직 한가지 살고 싶어요
사랑이 배고프면
사람은 외롭고 우울하여
사랑을 구걸하나
찾을 길 없어 훔칠 수도 없어
난 죽고 싶어요
사랑을 구걸하는 옆을 보세요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사랑 받고 싶어요
사랑 좀 주세요 애타게 호소하네
사랑할 줄 모르는 인생들은
서로 상처만 주네
서로 사랑하라
주님은 계속 가르쳐 주시네
그 길만이 너희가 사는 길이란다
서로 사랑하면 서로 행복해
인생은 황홀해
사랑하는 법을 내게 배우렴
주님이 모범으로 보여 주셨네
비로서 사람들은 만족하네
이제는 사랑에 배고프지 않아요
이 사랑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