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맛좀 보세요 아버지의 선하심을!”
매로스 때문에 우리나라가 초비상이 되어서 전에 조지뮬러가 페스트가 휩쓸어서 많은 부모들이 죽고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그 시간 하나님께서는 조지뮬러가 기도하면 세계를 흔들면서 응답 한 것을 들었고 그 현장에 남아 있는 고아원의 건물이 대학 건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과연 질병을 무서워하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였기에 그런 기도의 응답을 들려주는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일3:21-24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조지뮬러는 하나님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며 서로 사랑하는 계명을 지키는 모범을 보였기에 그는 마음에 책망할것이 없으면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받은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의 삶은 그는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은 그의 안에 거하는 것을 보여준 삶이었습니다.
성경이 가르쳐 준대로 우리도 책망할것이 있을 때 속히 회개하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을 위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은 동일하게 온 세계를 흔들면서 기도의 응답을 무엇이든지 구하면 받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은 너무나 경이롭습니다.
지난 주일 네팔에 고아원에서 자란 우리 학생 인물이 다음달에 네팔에 가고 싶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을 고민하고 있어서 같이 상담을 했습니다. 인물이 자란 고아원은 이번 지진에 고아원이 피해를 입어서 임시 처소에서 고아들을 돌보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날 대화를 나누면서 이번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신대원을 지원하는 인물이 네팔을 가고 싶을 때 마음으로 지난번에도 고아들을 도울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돕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밤에 집에 들어와서 컴퓨터를 키고 메일을 확인하는데 먼 나라 러시아에서 올가전도사님이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그곳 교인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는데 헌금을 걷어서 네팔을 돕고 싶다고 하는것입니다. 그 가난한 지역에서 2500 달러를 걷었다는것입니다. 지난달에도 올가전도사님이 125 만원을 헌금한것을 그 고아원을 도왔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집에 들어오자 마자 응답을 주시니 혼자 너무나 기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좋은신 우리 아버지, 언제나 신실하신 아버지, 풍성하게 채우셔서 아버지의 인자하심을 나타내고 싶으신 아버지, 이 아버지는 바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요한 일서 3:21-24 절의 말씀을 암송하면 기도의 공식이 저절로 알게 됩니다. 그 공식대로 걸어가면 항상 내주하시는 주님께서는 우리 앞장서서 필요를 마련하십니다. 할렐루야!
2005 년도에 한국에 와서 함께 10 년을 보낸 마리린이 며칠전에는 뜽금없이 전에 KBS “피플세상속으로” 나왔던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이 영상은 작년에 미국 뉴저지에 ”섬기는 교회” 수련회에 가니 긴 영상을 간추려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려진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마리린이 보았냐고 물으니 우연히 그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자신이 한국에 와서 있던 힘든 일들이 생각나서 막 울었다고 이야기 하며 “마마는 항상 나와 함께 그 자리에 있었어요”라고 하는것입니다. 사실 정확하게 상황을 이야기하면 내가 함께 있었던것보다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는 주님이 함께 하셔서 어려운 순간마다 해결해 주신것입니다.
그 영상에 보면 외국인 노동자들을 취직시켜 주기 위해 공장을 방문하는데 마리린이 그 공장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마리린이 그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공장주는 잘 아는데 경제적으로 너무나 힘이 들어서 제대로 급료를 지불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온 가족이 마리린 한명을 바라보고 있고 엄마로서 두 아들과 친척들 모두 생계가 힘이 드는데 계속 급료를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한숨짓는 마리린과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은행앞에 ATM 기계앞에 가서 카드를 넣으니 놀랍게도 밀린 급료가 한꺼번에 들어와 있어서 마리린은 울면서 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후 한국 법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좀더 관대해 져서 3 년이 지나면 자국에 한번 다녀올수가 있고 또 연장을 시켜주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마리린은 흥분되고 기쁜 마음으로 가족들을 보러 갔습니다. 그런 기쁨도 잠시이고 그 나라에서 다급한 국제 전화가 왔습니다. “마마 큰일 났어요. 내가 소속된 공장이 다른 사람에게 팔았어요. 나는 어떻게 해요?” 처음에는 이렇게 울먹였습니다. 우리는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때도 놀랍게 응답을 하셔서 새로 그 공장을 산 공장주가 마리린을 그 공장에서 일을 하도록 해서 아무 어려움 없이 그 공장으로 다시 돌아올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울던 마리린이 기쁜 미소를 짓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수 많은 기도, 병자들을 위한 병원비, 취업이 필요한 수 많은 공장들을 알게 해 주시고 학생들을 초청할 때 학생비자를 해결해 주시고 25 명의 장학금을 한번도 밀리지 않고 지불하게 해 주시고 세상에서 보기 드문 동역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인도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우리는 이곳을 행복동이라고 부릅니다. “행복동 사람들”은 늘 주의 임재를 보며 기뻐합니다. “당신도 맛좀 보세요 아버지의 선하심을!”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