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할 때 주어진 축복
“범사”에 감사할 때 주어지는 축복을 바라볼 때 왜 성경에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치유기도를 할 때 그냥 병을 낫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는데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이미 나음을 받았습니다. 다만 우리가 범사에 감사할 때 우리의 치유의 특권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몇 달 전에 구강암 수술을 받았고 그 전에 우울증 약과 수면제를 복용하시던 재활의학과 선생님은 성경 읽고 묵상하기와 감사기도를 계속하면서 우울증약과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은지 3 달이 되었고 점점 더 행복한 모습을 그려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을 다시 한번 묵상해 봅니다.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선생님은 매일 운동과 자신을 단련하면서 속히 다시 재활의학과 의사로 돌아가서 공장에서 온 몸이 아프고 고달픈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병을 이기는 싸움을 감사함으로 하고 있습니다. 건강해 져서 아픈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는 모습의 선생님을 늘 그리면서 매일 보내오는 감사기도 문중에 한 개만 소개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6 월 셋째 주일 무더운 가운데 저희 가족이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리고 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하나님, 목사님 설교 말씀 중 믿음은 기도로 하나님을 찾아, 그 하나님께서 히브리서 11:6 절 말씀대로 바라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이루어 내시는 것을 체험해보라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주님, 제가 정말 기도로 주님을 찾아, 오한 삼서 1:2 절 말씀대로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을 받아 그 축복을 이웃과 나누기를 원하오니 도와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집에 와서 아내가 비빔국수를 해 주었는데 참 맛있게 먹고 또 음식 잘하는 아내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 요한 일서 4,5 장 요한 이 삼서 2 장 읽고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잠시라고 기도하니 감사합니다.
어제 오늘 아들들 잘 쉬고 내일 준비물도 아내의 사랑으로 챙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한 주간 그저 건강하게 즐겁게 학교 유치원 다니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요 며칠 적어도 두시간 반씩은 자고 화장실 다니니 감사합니다. 이 밤에도 은혜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