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어디 있는가?
주님의 치료와 병원의 치료
눈이 나빠서 병원에 가면
안경을 끼게 하지요
주님은 안경 없이
눈을 밝게 해 주셨어요
다리를 잘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병원에서는 목발이나
보조 의료기를 제공하죠
주님은 다리를
정상으로 고치셨지요
우리 주님은
아픈 사람들을 그냥
지나 치신 적이 없어요
늘 불쌍히 여기셨고
고쳐주셨어요
주님의 치료는
일류병원과는
차원이 다른 이유는
우리를 만드셨기에
가장 잘 아시기 때문이죠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주님 말씀을 믿고
옷자락에 손을 대기만해도
치유가 된다는 사실을
사 복음서를 마음 판에
새겨지도록 읽어보세요
병원보다 차원 높은
치료에 놀랄 것입니다
마음도 몸도 고치십니다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힘든 문제 중에 하나가 질병에 걸리는 일일 것입니다. 과연
질병의 원인은 무엇이며 질병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어떤 것이며 질병을 어떻게 이길 것인지 그것을 자세히 가르쳐 주는 책도 혹간 있지만 성경에 근거한
것과 스스로 체험한 것을 함께 나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신의 질병을 이기는 방법과
다른 사람에게도 치유를 도와 줄 때 도움이 될 것 한번 간추려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치유는 한국에서 아주 유명한 사람들을 몇 명 보았는데 실지로 내 눈으로 그들이 치유를 어떻게 했는지는 확인해 본적이 없고
우리 모두 알기로는 치유의 은사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거부반응이 일어나서 전혀 궁금하지도 배우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병자들은 병원비로 고통스러운데
왜 돈을 그들에게서 받는지를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치유하는 법을 잘 안다면
도와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게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한국에 성경말씀을 많이 뿌리 박히게 공헌한 목사님은 어느날 치명적인 병에 걸리셨습니다. 그때
목사님 설교를 들어보았는데 “병을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옳은 것인지, 아니면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12:5) 라고 사도바울 같은 고백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질병은 수시로 우리 삶 속에서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주범인데 돈을 받고 치유를 하는 것도 동의 할 수가 없고 그렇다고 우리 교인들
모두 질병에 시달리는데 이것을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를 모르면 안될 것 같습니다.
질병으로 나 자신도 정말 여러 가지 많이 괴롬을 당했고 십대에서 오십 대까지 이 귀한 진리를 잘 몰랐기에 많이 아팠습니다. 십대나 이십 대에는 몸이 너무 약해서 늘 심한 빈혈이 있었고 그후 허리 디스크, 폐렴, 갑상선, 자궁암, 중풍, 이마를 심하게 다친 것, 손가락
네 개가 부러질뻔한 것 기관지 천식, 그리고 눈만 좋다고 하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눈도 나빠졌기에 정말
다양한 질병을 체험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 주신 이 보물 같은 진리는 오히려 나이가 60 세가
넘어가면서 더 건강해졌습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은 영원한 곳이 아니고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갈 터인데
문제는 그 과정가운데서 병들고 고통 당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신 것을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에 우리의 병약함을 떠
맡으시고 십자가에서 질병을 짊어 지셨다고 합니다.
출15:26 주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마8:17 이것은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었다. "그는 몸소 우리의 병약함을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먼저 출애굽기 말씀을 잘 묵상하면 질병이 우리에게 책임이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고 규례를 지키면 질병이 걸리지 않는다고 했는데 가장 질병을 많이 일으키는 원인이 마음에서 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마음을 지키는 것을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3:7-8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예1) 두 사람은 서로 나이가 다르지만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엄마가 똑같이 암으로 돌아가신것입니다. 그중 한분은 일년후에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셔서 부모님을 동시에 떠나 보내야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신 데에 대해서
늘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다른 한 분은 그 동안 너무나 좋은 엄마를 빌려주신 데에(이런 표현을 쓴 것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이라고) 고백하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불평을 한 사람은 질병과 어두움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감사를 드린 사람은 여러 가지
바쁘고 힘든 가운데서도 건강하고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2) 한분은 40 세가
넘어서 결혼을 하여 첫 아들을 낳았는데 일년이 지나자 뇌종양에 결렸습니다. 늘 애기를 데리고 병원에
입원 퇴원을 끝없이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단 한번도 불평하는 언어 원망하는 언어를 쓰는 적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가운데서 동생을 주셨고 “축복이”라고 하면서 행복하게 두 아이의 엄마로 힘든 싸움이지만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마음을 지키고 마음의 즐거움이 양약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날 때 양약이 되는데 성경은 가장 지키기 어려운 우리 마음을 지키는
법을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구절은 거의 다가 익숙한 구절입니다. 그리고 실지로 감사할 때 내 허리 디스크도 중풍도
손가락 네 개가 부러질 번한 상황에도 하나님께서는 고치셨습니다. 내가 감사할 때 내 마음이
평강으로 지켜 질 수가 있었고 감사할 때 의학적으로 모르핀 주사의 16 배가 강한 엔도르핀이 나와서
병을 치유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이 된다는것입니다. 우리가 심한 고통이 올 때 병원에서는
모르핀 주사를 놓습니다. 그러면 수술하거나 힘든 상황에서도 전혀 통증을 못느끼는데 16 배가 강하다고 한번 상상을 해 보십시요.
감사에는 입에 바른 얄팍한 감사가 있고 우리 심령 저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가 있습니다. 그
감사를 하게 되면 정말 놀랍게 우리 몸은 피곤하지 않으며 우리 마음을 지켜 주기에 육체도 강건해 지는 것이며 설사 병에 걸렸어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한데 우리는 근본적으로 감사를 할줄 모른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기본적으로 항상 받은 것은 당연하고 언제나 없는 쪽만 보면서 투덜거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않고 원망하고 언제나 쉬지 않고 불평을 합니다. 더 심각한 것은 자신이 감사를 전혀 할 줄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 질병을 스트래스에서 자유 해서 병을 고치는 하나님의 가르침은
늘 강조하여서 다 아는 말씀입니다.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렇게 감사로 실지 건강 유지를 잘 해서 95 세까지 장수하며 감옥 생활을 27 년이나 한 만델라 대통령의 건강 비결을 한번 생각해 보시죠. 보통
감옥생활을 5 년만 해도 병약해 져서 건강을 읽는다고 하는데 장장
27 년을 하였고 대통령의 멋진 삶이 70 세 이후였다는 것을 한번 살펴 보세요.
만델라의 위대한 용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존경을 받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자신을 억울하게
감옥에 넣은 사람들을 감옥에서 내내 분노하고 증오하느라고 건강을 다 잃었을 것입니다. 그는 분노 대신에
“양약인 감사”를 택했고 출옥 후에 대통령이 되었고 보통 보복하는 다른 정치인들과 달리 보복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늘 감사 드렸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하고 땅을 보고 감사하고
물을 마시면서도 감사하고 음식을 먹을 때도 감사하고 강제 노동을 할 때도 감사하고, 늘 감사했기 때문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감옥생활은 저주가 아니라 발전을 위한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만약 보통 죄인들이 하는 식으로 “분노”와 “보복”의 길을 갔다면 70 세에 나왔을 때
분노라는 악은 뼈를 이미 썩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보복했으면 노벨 평화상을 타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만델라의 유명한 명언을 한번 읽어보세요
가장 위대한 무기는 평화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습니다.
나는 대단한 인간이 아닙니다. 단지 노력하는 노인일 뿐입니다. 용기있는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을 정복하고 압도하여 뛰어넘는 사람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역경 앞에 무너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 역경으로 만들어집니다. 아무리 날카로운 도끼날일지라도 이 죄인의 영혼까지 벨 수는 없습니다. 그가
포기하지 않고 끝내 일어서리라는 희망과 함께만 있다면 말입니다. 넬슨 만델라의 명언은 자신의 삶에서
우러나왔습니다.
"
우리는 정말 용서할 수 없는 가족 중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주위에 사람 중에서도 있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 가르침은 우리의 건강을 위해서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십니다.
엡4: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엡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내 생각은 내몸을 만들어요
이세상 누구든지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간혹 있어도
병 걸리고 싶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요
귀한 시간과 돈을
병의 고통과 함께
병원에서 낭비하고 싶지 않으시죠
내 생각은 내 몸을
좌지 우지 한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모르핀의 열여섯 배 강한
엔도르핀의 능력을 맛 좀 보세요
진실로 주님을 믿는 사람만
깊은 감사가 나오고
감사는 기쁨과 평강을 가져와서
엔도르핀이 나오면
강건한 육체가 이루어져요
이것은 사실이랍니다
갈렙이 팔십오세에도
힘이 여전히 강건하다는 고백
현재도 그런 믿음으로 감사하는
인물들이 있답니다
이십칠 년을 감옥에서 지냈어도
자신의 생각을 관리하자
건강하게 출옥한 만델라 대통령
그의 칠십세부터 구십오세의 인생에서
황금기였고 노벨상을 받으면서
좋은 모델을 보여주었습니다
미움과 분노대신
위대한 용서를 선택했고
인생을 불평과 원망대신
감사로 그의 삶을 채웠답니다
마음의 즐거움으로
빛나는 얼굴과 건강한 날들
주님이 십자가에서 치르신
선물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마8:17절 수14:11절말씀)
질병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어디 있는가?
마마킴||조회 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