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62)
오늘 병원을 세 군데를 다니면서 하나님께서 건강을 계속 주시면 더 많은 아픈 분들을 위해 열심히 섬길것을 기도드렸습니다. 먼곳까지 가서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이 찬양을 전해 줄수 있기에 찬양하며 다닐수가 있었습니다.
진실로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이 퍼져 나가는 것을 보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황홀한 감동입니다. 전에 제가 아플 때 감사하면 병이 나았다는 것을 이야기 하면 어떤분은 그것이 제게만 해당이 된다고 생각을 했다는것입니다. 우리는 불치병 신부전증도 나은 것을 보았고 간경화도 나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성경의 기본 원리에서 나온것이지 어떤 사람의 책에서 배낀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들은것도 아닙니다. 직접 체험했고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이 신유의 은사를 받아서 그 개인에게서 어떤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할 때 누릴수 있는 선물입니다.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뜻
너무나 중요한 나의 소중한 자녀이기에
언제나 기뻐해야 한단다
그래야 건강하기 때문이지
나의 소중한 자녀야
기도를 쉬면 절대 안되
기도는 숨을 쉬는 호흡과 같아서
기도를 쉬면 숨이 멈추는 것과 같단다
너무나 위험하지
좋은 일 궂은일 나쁜 일
범사에 감사해야 되
건강에 최고의 비결이
감사에서 시작하며
행복을 가져오고
좋은 관계를 가져오기에
감사는 너무나 중요한
하늘 궁정을 여는 열쇠란다
스트래스는 만병의 시작인 것
스트래스가 매일 쌓이면
큰 병을 가져오지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면 스트래스해소의
최고의 명약이란다
이것이 너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야
명심 또 명심하렴
아픈 분에게 감사 백가지를 써 보시라고 권면하고 하루에 열개씩 제게 문자로 써서 보내주시라고 하니 하루에 열개씩 아름다운 감사의 이야기가 오늘까지 40 개를 받았습니다. 지방육종이 걸려서 수술 부위가 잘 아물지 않고 코에 호수를 끼고 있어서 불편하고 몸은 의약품 부작용으로 가려워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첫날 병원에서 뵈올 때 70 세가 넘은 엄마가 옆에서 간호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일이 아니냐고 했는데 그런 좋은 엄마, 착한 남편 전혀 오랜 병원생활에도 짜증이 없는 마음을 감사하는 이야기며 참으로 아름다운 문장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런 감사가 나오자 코에 호수를 빼게 되어 그 소식이 기뻤습니다. 좋은 엄마 착한 남편에게 감사를 구체적으로 표현을 권면하자 먼저 엄마께 감사를 드렸고 밤에 돌아온 남편에게도 감사를 전달했다고 들려 주었습니다. “그렇게 감사하니까 남편의 반응이 어떠셨어요?” 라고 물으니 그 대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감사 인사 말 전하고 나니 온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찬 느낌입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내 발에 양말을 신겨주는 남편의 손길에 감사하고 함께 병원뜰을 산책했습니다.” 이어서 감사의 이유를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낮은곳을 바라보면 감사할것이많은데 우리는 위만바라보며 저도 제몸이 연약하니 건강한 사람만 부러워했어요. 오늘 같은 병실환자가 너무고통스러워하는것을 보면서 이만큼 회복됨을 감사하게되고 그사람을위해 기도가 저절로 나오며 눈물도나더군요” 오늘은 새살도 돗고 가려움증도 많이 해소 되어 간다고 들었습니다.
구리시 한양대 병원에 자매는 처음 정신병동에서 그 병동안데 제가 쓴 책이 있는 것을 보고 전화를 해서 연결이 되었습니다. 이 자매를 위하여 중보기도를 할 때 그 정신병동에서 중증이라 면회가 안된다고 하였는데 빨리 퇴원을 하게 되었고 이 자매의 소원은 목숨보다 더 소중한 친정엄마가 85 세 이신데 90 세까지 사시기를 눈물뿌리며 기도하는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부모가 그렇게 아파서 대소변을 못가리면 빨리 가시는게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오직 엄마의 생명을 위해 하소연하며 전화로 울며 이야기를 해서 그곳에 가서 위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감사의 찬양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