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43)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만약 우리 자녀를 너무나 사랑해서 여러가지를 사랑의 많은 것들을 보여 주었는데 계속 믿지 않고 부모를 불신으로 대한다면 우리의 마음이 어떨까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계속 믿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 하신 질문입니다. “민14: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끊임없는 이적을 하나님께서는 행하셨지만 끊임없이 믿지 않는 인간들의 역사가 성경 전체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믿음으로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수 있고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고 구해야만 기도를 응답받는데 우리속에 믿음이 없습니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믿음은 반드시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라고(롬10:17) 성경은 가르쳐 주시는데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없기에 믿음도 없고 계속 하나님을 멸시하고 믿지 않는다고 책망을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곳이 없다라고 하신 말씀을 들으면 우리 자신을 한번 깊게 돌아보게 됩니다.
요8: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들이나 오래된 사람들이나 비슷한데 다들 기도를 깊히 하던 아니면 짧게 하던 기도를 제일 먼저 합니다. 다음에는 약간의 헌금을 하고 다음은 교회내에서 하는 봉사를 합니다. 동일하게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히 묵상하고 순종하는것입니다. 하더라도 아주 조금 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차 있지 않고 있을곳이 없기에 믿음의 구조는 언제나 허약합니다. 그러기에 수 많은 이적을 보아도 믿음은 여전히 생기지 않고 끊임없는 불평으로 이어지는데 아주 소수의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승리하는 이야기가 우리에게 심금을 울려줍니다.
아홉살난 주연이는 성경에서 가장 긴 장 시119 편 무려 귀절이 176 절이나 되는 것을 요즈음은 한국어 영어로 둘다 같이 암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 한국어를 176 절을 각각 하면 352 절이나 됩니다. 엄마가 강제로 시킨 것이 아니고 강제로 시켜도 사실 그렇게 하기 힘이드는데 어릴 때부터 성경을 그렇게 암송하고 마음판에 새기니까 기도를 할때도 남달리 기도를 하는것을 듣게 됩니다.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 처럼 믿지 않아서 아기가 태어날때까지 말못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여 주세요” 이런 기도를 어른한테서 듣고 한 것이 아니고 스스로 성경을 암송하고 이미 6 독이나 전체를 마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기업을 차지 하기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러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선택하라고 한 사람들은 그냥 아무나 제비뽑기로 뽑은 것이 아고 가문의 지휘관인 것을 묵상해 보면 흥미롭습니다. 그들은 가문 각지파에서 지휘관 된사람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민13:2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서 바라본 이들의 부정적인 눈은 인류역사상 계속 이어지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할뿐더러 우리는 기도해도 응답을 체험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려고 그의 귀를 우리에게 기울이시고 계십니다.
선교회에서 한달이 지나고 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신 기적으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만약에 다달이 정규적으로 내는 선교헌금에 제한된다면 우리가 지원하는 열방을 향하여 송금하는 액수도 못미칠뿐더러 다달이 비정규적인 지출이 있는데 2 월과 8 월은 학생들의 등록금을 지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번달은 후반기 학비를 내는 8 월입니다.
학비는 계속 오르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버지이시고 우리 아버지는 만물이 그 손에 속해 있기에 모든 것이 마련되었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이 파송한 선교사라면 최초의 선교사 바울처럼 이런 고백을 해야 정상일것입니다. “빌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어떤분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적자가 난적은 없어요?” 그 대답은 다윗의 고백처럼 같은 고백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시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당신도 진심으로 믿으면 같은 고백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말씀을 쉬지 않고 마음판에 새기고 순종하는 믿음으로 종일 우리 하나님이 하신 일을 자랑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