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42)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우리에게 있는 마음의 눈의 시력이 좋으면 왜 우리를 불러 주셨는지 그 소망이 무엇인지를 보게 되고 아버지께서 자녀에게 주시는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를 볼수가 있고 우리 주님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게 됩니다.
“엡1:18-19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마음의 눈이 밝으면” 우리에게 상주시는 이를 보게 되고 그 상을 향하여 달려갈수도있는것입니다.
빌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의 눈을 밝게 도울수가 있습니다. 전적으로 성령의 역사인데 그렇게 가도록 증거를 보여 줄수가 있는것입니다.
송학식품에서 월요일마다 직장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지 6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다음부터는 기도를 직원들이 대표기도를 하도록 권장했는데 오늘 아침에는 기도하기 위하여 저가 예배 30 분전에 도착하니 오늘 대표 기도를 담당한 박종철이사님이 먼저 오셔서 너무나 뜨겁게 기도를 하고 계시는것이었습니다. 얼마전에 목 디스크 수술 받으셨는데 전혀 아프신분 같지도 않게 하나님앞에 아주 진솔하게 기도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그런 기도가 송학식품에 있는한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계실것을 생각하니 기뻤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믿음의 마음의 눈을 밝히기 위하여 성경을 계속 읽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말씀을 전하는 기회를 통하여 다시 또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게 되니 말씀이라는 귀중한 보화를 더 깊히 마음에 간직할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그것을 토대로 한 마음의 눈을 밝힐 때 하나님께서 준비한 기업의 영광의 풍성을 볼수가 있고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으로 증거할 때 믿는 직원이나 믿지 않은 직원까지(아주 소수, 거의 다가 신자입니다) 짧은 시간의 예배에 말씀에 청종을 하는 모습은 복음 전도자의 기쁨을 갖게 됩니다.
갈렙은 85 세가 되어도 힘이 여전한 비결이 바로 믿음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았고 자신이 싸우는것이 아니요 함께 하신 하나님의 능력인 것을 알 때 너무나 멋지게 승리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 우리도 소망을 가집니다.
수14:10-15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음이라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리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아낙 사람가운데서도 가장 큰 사람 아르바라고 기록 되어 있지만 하나님께 충성한 갈렙을 이길수는 없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우리 주님의 힘의 위력으로 말미암아 믿는 우리에게 나타나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크심을 목격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할뿐입니다. 우리는 죽은 나사로처럼 완전히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것을 목격한적은 없지만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사람들이 살아난 것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정말 소망이 없어 보이는 상황에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그 힘의 위력을 보게 되고 그렇게 단순하게 믿을 때 역사는 일어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아무 소망이 없는 사람들도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을 보게 되고 영과 육이 살아나는것을 보는 특권은 오직 복음안에 우리 주님안에 있습니다.
이제 정확하게 대형 교통사고가 나서 죽음의 문앞까지 갔던 김금옥집사님, 갈비뼈 10 대와 턱뼈가 부러지고 뇌에 물이 고였다고 처음 거의 소망이 없어 보였는데 오늘로서 두달이 지났습니다. 처음 중환자실에서 얼음같이 차겁고 의식이 없는 집사님을 보고 그 손을 붙잡고 기도할 때 옆에서 울부짖던 가족의 모습이 눈앞에 선한데 하나님께서 수술없이 모두 정상으로 되돌려 놓으셨고 어제는 기쁜 목소리로 제게 전화도 했습니다. 오늘로서 마두역 근처 재활병원으로 옮기게 되어 더 감사합니다. 저희 집에서 걷는 거리에 있는 병원입니다. 걷는 모습 식사하는 모습 이런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나 신비한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을 보게 됩니다. 다른 환자들도 죽음의 직전까지 간 환자들을 여러명 하나님께서 고치셨던 순간들이 얼마나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 일어났었는지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중환자실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나온 여러명을 생각하면 너무나 기쁩니다. “마음의 눈”을 밝히는것은 안경을 쓸수도 없습니다. 오직 믿음이 마음의 눈을 밝히며 기업의 영광의 풍성을 보게 해 줍니다. 그렇게 믿음의 눈이 빍은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리 해도 부족한 감사가 절로 우러 나옵니다.
잠잠히 참고 기다리라
믿음으로 행진하던
다윗 왕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날들을
주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체험했으면 끝없는 고백은
주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보라
내가 종일 선포하리로다
어렵고 죽음의 계곡에도 이르며
두려운 도망자의 신세였던 인생
그러기에 오직 주만 의뢰하였고
언제나 볼 수 있었던 주의 임재
다윗 왕은 노래했네
여호와는 나의 반석 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며
내가 피할 바위입니다
신앙인의 선배로서 우리에게 권면하네
네 짐을 맡기라 하나님을 의지하면
그가 이루신단다
하나님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여호와를 기뻐하면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