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41)
진짜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 사실이며 그런 믿음만이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것을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랄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고 그 자체가 죽은것이라고 성경을 말씀해 주십니다. 허탄한 사람의 죽음 믿음은 태산을 옮길수도 없으며 기도해도 언제나 허공에 대고 하는것과 같은 수준을 면하지 못할것입니다.
약2:17-20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몽골의 나라 목사님이 들려준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은 나라 목사님의 어머니인데 인공관절 양쪽 다리를 다 수술을 선교회에서 해드렸습니다. 어머니는 믿음의 생활을 한지 오년밖에 안되었지만 몽골에 돌아가서 생각지도 않게 보험금을 들들었던 것 탔습니다. 그 보험금에서 하나님께 먼저 십일조를 드리고 나라 목사님에게 옷을 한벌 사 주시면서 “너는 내 딸이지만 딸에게 사준 것이 아니고 주의 종을 섬기는 마음으로 샀으샀 설교할 때 입고 설교하렴” 하셨다는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에 나라 목사님이 몽골로 곧 돌아갈 때 어머니 선물을 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의 행함이 저절로 좋은 것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지금 7 살이된 딸 아이를 둔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이 어린 아이는 화상을 온 몸에 80%를 입어서 너무나 불쌍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 아이를 놓고 몽골의 온 교인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온 선교사 한분이 한국에 자신이 아는 병원의 의사선생님 한테 이 아이의 화상에 바를 약을 구할수 있는지를 문의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나라 목사님과 온 교인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그 약을 요청하는 질문에 자신이 수술을 해서 도와 줄수 있다고 하시며 어린아이와 엄마가 한국에서 수술받고 지내는 한달 반(45일)동안 모든 것을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비행기표도 사주셨고 몽골의 교우들은 힘을 다해서 이들을 도와서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그런데 여로보암이 아무것 한 것이 없이 왕의 자리에 앉혀 졌고 자신이 그런데도 감사하지 않고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제사를 드리고 그를 경고하는 선지자를 잡으라고 외치며 뼏은 손이 다시 거두지 못하는 마비가 왔을 때 자기 입으로 중보기도를 부탁해서 손이 정상으로 되었지만 여전히 악으로 치닫은 것 같이 이 아이의 엄마도 그후 교회에 잘 나오지 않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것을 들었습니다.
나라 어머니 같은 믿음의 행함을 보여주는 사람은 선교회에서 수백명을 치료 해 주었을 때 아주 손 꼽을 정도의 사람이 보여준 믿음이어서 그들의 이름은 지금도 뚜렷이 모습까지도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속에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의 전혀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기억하지도 않는 사람은 거의다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한데 재미있는 것은 후자의 경우의 사람이 또 도움을 받으로 필요할때만 온다는것입니다. 중소기업은 자주 문을 닫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경우 비자가 있는 외국인은 직업을 구하는 기간동안 구하지 못하면 불법체류가 됩니다. 숙소를 방문하여 낙심해 있는 외국인에게 그 자리에서 아는 사장님께 전화를 해서 직업이 생겨도 하나님께 감사하거나 도움을 감사하기 보다는 다시 무엇이 필요할 때만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한국인도 같기에 결코 외국인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거의다가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출애굽을 하는 과정에서 수 많은 기적을 끝없이 목격을 해도 장정만 60 만 어린 아이 여자까지 200 만으로 추정되는 그들중에서 감사하며 믿음의 눈을 가진 사람이 여호수아와 갈렙 두명 밖에 없었던 이야기는 외국인 한국인 할것없이 거의다가 여호수아와 갈렙이 되지 못하는것입니다.
그런 외국인을 직업을 구해주고 짐을 챙겨서 혼자 택시타고 가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 태워다 주었는데 그후 만난적이 없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러나 오늘도 복음을 열심히 전하며 그들의 고통을 같이 나누려고 하는데 몇 년을 연락이 없다가 자신은 주의 종이 되어서 신학공부를 하고 있는데 등록금을 보조 받고 싶다는 요청을 해 오는것입니다.
믿음은 나라 어머니 같이 행함으로 보여지고 그렇지 않은 믿음은 아무리 머리속에 “예수님에 관한 지식” 즉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이 아닌 지식으로만은 전혀 살아 있는 믿음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전혀 요청하지 않아도 주고 싶은 마음을 일으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성경에 보여주신 응답이라고 믿어집니다. 하나님께 충성된 사람에게는 친구와 대면하듯이 하시는 이유를 우리도 현장에서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과 모세의 대화를 한번 묵상해 보면 우리의 기도의 수준을 보게 될것입니다.
하나님과 친구인 사람
하나님과 대면하여
대화를 나눈 사람 모세
그의 기도를 들으시며
친구같이 하나님은 대해주셨네
그의 성품은 지상에서
뛰어나게 온유하다고
하나님은 평가하셨네
그의 충성은 하나님이
알아주시고 인정하셔서
롤 모델이 되었네
그러기에 백이십 세에
세상을 떠났지만
시력은 여전하였고
기력도 쇠하지 아니하였네
하나님과 친구인 사람은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니
너무나 부러운 모습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