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40)
믿음의 의식구조가 든든하게 서야 믿음으로 구하는 모든 것을 받을수 있는 것을 나누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믿음이 어느정도인지 거의 다가 잘 진단이 안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하기 위하여 창세기 12 장부터 22 장까지 읽으시기를 권면합니다.
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이렇게 믿음의 합격점수를 맡기 까지 12 장부터 한장씩 자세히 읽으면서 아브라함의 점수가 몇점인지를 각장 마다 한번 살펴보면 자신의 믿음을 측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처음 아비 본토를 떠나는 믿음, 더군다나 당시 최고의 문명을 자랑하던 슈메르 문명을 누리던 우르를 떠날 때 A 학점을 줄것입니다. 그러나 그후 22 장에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라는 합격점수를 받기까지 25 년 후에 아들을 얻었고 그리고 창22:6 절에 이삭에게 나무를 지우고 산에 오를정도니까 이삭이 상당히 장성한 것을 감안하면 25 년에 아식의 나이를 더하면 그의 믿음의 합격은 상당의 오래 걸린것입니다. 과연 아브라함의 믿음의 의식구조가 그렇게 쉽게 흔들리지 않게 자리 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 우리 자신도 과신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한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믿음으로 행진을 하지 않을 때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생긴 사라와 하갈의 이야기들 이삭과 이스마엘이야기가 우리도 동일하게 불신으로 행동했을 때 우리 스스로 어려움을 자초하게 된다는것입니다. “잠1: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철저한 믿음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설사 우리가 좋지 않게 보이는 현실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이렇게 약속의 말씀을 기록하셨습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말씀을 순수하게 믿어지는 믿음의 구조가 생긴다면 어떤 어려움도 좋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는 기다릴수가 있고 낙심하지 않을것입니다.
저 자신도 수많은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을 보았기에 믿음의 구조가 천천히 지어져 왔던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서로 많은 중보기도를 부탁을 받고 같이 기도를 하면서 많은 기도의 응답을 체험합니다. 한데 처음 기도 부탁을 받을 때 그냥 무조건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말씀에 비추어서 과연 우리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해결해야 할 죄가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자고 대화를 나눕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죄가 가로 막혀 있을 때 듣지 않으신다고 하셨기에 먼저 회개 기도를 권면합니다. 반대로 책책망할 것 없으면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받는다는 약속의 말씀을 아무리 반복해도 모자랄것입니다.
요일3:20-22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물질의 손실을 가져 올수도 있는 문제를 닥쳤을 때 그 기도를 같이 중보하기 전에 하나님의 물질을 바르게 사용했는지를 보면 만약 가장 기본 고백인 십일조를 하지 않고 또 다른 돈도 바르게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 손실을 위해서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앞에 책망받을것을 먼저 해결하기를 권면합니다. 반대로 정말 바르게 사용했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지라도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보호해 주실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심는자에게 심을것을 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고후9:-8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한분은 작은 가게를 열고 성심을 다해 영업을 잘 해서 기반을 닦아 놓았더니 집주인이 와서 세를 아주 많이 올리겠다고 하고 권리금도 주지 못하겠다고 하여서 많이 상심을 하였습니다. 이분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억지로나 인색함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즐겨 내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사랑받을수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 문제를 놓고 중보기도를 하였는데 그 해결을 하나님께서 하신 것을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아주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저번주에 상가주인이 사과를 하러 오셨어요
자기가 심하게 말한것 같다고 그리고 임대료를 그렇게 높게 올릴수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했어요
그리고 가게를 인수할 사람이 있으면 권리금도 인정해주겠다고요. 너무 놀랐어요!!
가게를 그만두는 건 사실이지만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에서 주님께서 평화를 주셨어요 그 해방감이 이루 말할수없이 기뻐요!!
그리고 기도해주신 권사님을 비롯해 기도모임 식구들 모두 감사드려요!!
정리할때까지 끝까지 기도로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