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12)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이 제목의 글들을 통해서 여러나라의 모습을 느낀점들을 써 내려 가고 있었습니다. “과연 대한민국 코리아 라는 이름의 우리나라는 세계속에 어느 정도의 나라인가?”를 한국인의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입장으로 본다면 어떤가? 를 평가해 본다면 세계의 여러나라와 역사중에 “기적의 변화”를 일으킨 하나님의 축복의 나라라고 보겠습니다.
네팔을 다녀온후 네팔의 사진을 보여주고 코리아 드림을 가지고 온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 1950 년대 사진을 비교해서 보여주면서 어느 나라가 더 가난하고 비참해 보이냐고 여러 외국인들에게 물었습니다. 앞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여러 모습들을 보여주고 한국의 1950 년대 (지금도 광화문 청계천 옆거리에 일년 내내 전시되어 있음) 모습이 한국이었다고 말을 해 주지 않고 질문을 하니 모두 대답하기를 네팔의 현재의 모습이 한국의 1950 년대 사진보다 났다고 이구 동성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광화문을 지나갈때마다 보이는 이 사진을 보면 6.25 참전 국가이름들도 옆에 나열되어 있는데 그 나라중에 여러나라가 우리 나라의 노동자로 와 있습니다. 우리는 불과 몇십년전에 도움을 받던 비참한 나라에서 짧은 시간에 세계 막강한 나라중에 한 나라로 부상을 한것입니다. 나라마다 공항에 가면 아주 큰 간판의 우리 나라 전자제품의 “삼성”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유럽이나 미국에 우리나라 현대자동차를 보기는 흔히 볼수 있는 장면입니다. 전쟁을 치루고 쌀을 얻어가는 어린 아이들과 엄마의 모습이었던 우리 조국이 세계의 관광지에 우리나라 말로 들을수 있는 특권이 주어져서 모든 설명을 해드폰을 끼고 한국어로 들을수 있으니 못먹어서 줄을 서서 쌀 조금 얻기 위해 서 있던 민족이 상상도 못해 본 일들입니다.
근대의 100 년 정도 달라진 우리나라의 발전은 우리 조국의 5000 년의 역사보다 더 놀라운 발전입니다. 나라를 빼앗겨서 주권도 일본으로 넘어가고 일본 식민지였던 우리 조국…… 신앙의 자유도 없이 신사참배를 강요당했던 이나라가 얼마나 하나님의 기적의 축복을 받았는지요!!! 제대로 끼니를 못이어서 인사가 “식사 하였어요?” 라고 인사를 했던 나라.
그런 나라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와서 코리아 드림을 펼치다니요. 가끔 질문을 해봅니다. 우리나라는 이조 500 년 역사에 유교사싱이 전해져서 우리는 지금도 우리 자신도 알지 못하는 체면문화가 몸에 배여 있습니다. 양반은 뛰어도 안되고 양반은 비가 와도 마당에 빨래를 남자가 거두면 안되고 배가 고파도 노동을 하는 양반은 절대 없습니다. 결코 “빨리 빨리” 라고 외치는 문화가 아닙니다. 한데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에 와서 제일 먼저 배우는 한국어는 “빨리 빨리” 입니다. 언제부터 그런 문화가 되었을까? 수염을 쓰다듬으며 집안에서도 갓쓰도 상투 틀고 있던 우리 조국이 그렇게 진취적으로 “빨리 빨리” 부지런을 떨면서 이 조국은 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조국에 놀라운 기적을 베푸신 결과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속도로나 도시의 넓은 길은 세계 사람들이 와서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오늘도 순천 교도소를 갔다 오면서 그때마다 고속도로 옆에 휴계소를 꼭 들리게 되는데 유럽의 화장실과 우리나라 화장실을 비교하면 너무나 감탄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화장실은 많이 지어져 있고 깨끗하고 인심좋게 모두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데 유럽 화장실들은 휴게소 화장실을 사용하려면 돈을 내고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값도 비싸서 우리나라돈으로 1500 원 내지 3000 원정도입니다.
우리나라의 물은 너무나 좋은 물을 우리가 마음껏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물은 석회질이 많아서 호수를 쳐다보면 석회가 같이 흘러나와서 얼핏보면 연두색같이 아름다워 보이는데 석회가 썩여서 그런 색갈이 되어 설것이를 해도 그릇에 석회를 깨끗이 지우기가 힘들고 그냥 아무데서나 물을 마실수가 없어서 맥주가 물대신 많이 마셔 대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손도 뻣뻣해지고 피부고 뻣뻣해질뿐더러 머리도 잘 빠집니다. 전에 유럽 인들은 고대부터 가발을 많이 사용한 이유가 빠진 머리를 카버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서구는 주거지와 상가가 따로 떨어져 있기에 필요한 쇼핑을 하려면 차를 타고 한참 가야 하는데 한국은 24 시 편의점이 동네마다 있으니 한 밤중에도 배고프면 가서 김밥도 사먹을수 있습니다. 게다가 배달도 잘 해주고 퀵 서비스라는 서비스는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대중교통으로 어디던지 갈수 있고 지하철은 너무나 잘 연결되어 있어서 처음 오는 외국인도 색갈과 번호를 배워서 한국의 여기저기를 다닐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얼마나 좋은 과일과 채소를 재배할수 있게 해 주셨는지 정말 우리는 축복받은 민족입니다. 우리는 6.25 를 겪었고 광화문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을 보고 자란 세대이기에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를 지켜주셨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독일에서 우리를 안내해준 가이드는 자신의 어머니가 간호보조원으로 왔던 후손으로 자라서 지금 성인으로 자란 세대였습니다. 우리는 대학 출신이 한국에서 직업을 갖지 못해서 독일의 광부로 여성은 간호보조원으로 가서 온갖 고생을 바로 몇십년전에 했었습니다.
신8:17-18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우리를 축복하시고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겸손히 우리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제 삼세계에 주신 재물을 함께 나누워야 할것입니다. 그 사랑을 실천하게 하시기 위해 전혀 생각지도 못한 수 많은 나라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이곳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권면하십니다.
신10: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