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하나님께서 특별히 일찍 열방의 사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선교의 비전을 주셨고 복음을 전하면서 1986 년부터 시작한 이 길은 너무나 축복된 길이었던 것을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1970 년 5 월 우리 대학교에는 일본 대학교의 총장님이 대한민국 국민이 일본에 대한 나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일본 학생이 한국을 방문한 후에 한국 학생이 일본을 방문하게 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요즈음은 대학생들도 외국을 많이 드나들지만 당시에는 한국은 너무나 가난해서 집안 친척중에서 외국을 나가면 온 친척이 공항에 나와서 배웅을 할 정도로 특별한 사건이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12 명을 뽑아서 학교에서 비용을 내 주었는데 10 명은 남학생이고 2 명만 여학생인데 저에게도 그렇게 선택되어 보게 하신 하나님께서 그때부터 열방을 보게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열방의 삶이 어떤것이도 왜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실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게 하신 계획이셨던 것을 지금은 조금씩 이해를 하게 됩니다.
그후 방문한 나라는 27 개국이 되었습니다. 그 나라중에는 선진국 후진국 미국 유럽, 제 3 세계를 보게 하셨습니다. 처음 일본을 방문하였을 때 얼마나 흥분을 하며 우리는 가난하여 흑백 텔레비전도 아직 보급이 되지 않았을 때 그들은 칼라 텔레비전을 파는 것을 보고 한참 매장에서 구경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홍콩에서 살때는 외국인 아파트라 주로 백인들이 많이 살면서 그들의 삶을 드려다 볼수 있었기에 겉으로 수박 겉핧기의 느낌이 아니었던 것을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나하고 친한 미국인 중에 한명은 그 집에 이런 글을 써 붙혀 놓았습니다. “만일 더 많은 불평을 한다면 더 오랫동안 이 땅에서 살게 될것이다.” 그 글을 읽어만 보아도 얼마나 삶이 힘드는지를 알수가 있는 글이었습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분중에 “혹시 당신은 상류층 사람들을 못보고 그런 말을 하는 것 아닌가요?” 라고 반발을 하는분도 있을것입니다. 한데 제가 본 사람들은 다양한 계층이었습니다.
많은 나라 많은 사람들을 바라보고 느낀점은 그렇게 많은 나라가 분류 된다기 보다는 두 나라의 사람들 즉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전심으로 사랑하고 순종하는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과 “절망구 불행동 사람들” 만 있다는것입니다. 그것은 선진국이던 후진국이던 상관이 없고 주님이 다스림을 전적으로 받고 따라간다면 그 사람은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게 될것이고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다스림으로 인하여 소망구 행복동의 주님이 될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곳은 결코 아무도 부러워하며 따라가고 싶은 삶이 아닐것입니다.
몇편에 걸쳐서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 과 “절망구 불행동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소망구 행복동으로 오세요
당신을 두렵게 하고
분노하게 하고
미워하게 하고
자기비하에 시달리게 하고
그러기에 질병에 걸리게 하는
고통의 주범은 당신이
어두움에 살기 때문이지요
어두움의 나라는
통치자가 사탄이랍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주지요
빛의 나라는 당신이 맛보지 못했던
불의가 없는 의의 나라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강의 나라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이
넘쳐나지요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들어가는 빛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우리 주님 속삭이며
당신을 부르시네요
내가 안식을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