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람이 강하면 겉사람도 강해집니다.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사람의 심령이 그의 병을 능히 이긴다”라는 진리를 주위에서 목격하며 사실이라는 것을 보는것은 참으로 복된 건강의 비결입니다. 전에 한 엄마가 자기 아이가 차에 깔릴뻔 하자 순간 차를 번쩍 들었는데 뼈에 금이 가지도 않고 멀쩡하다고 신문에 대대적으로 보도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엄마의 심령은 사랑으로 강하게 무장되어서 병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것입니다.
오늘은 막내딸 소희를 사랑해서 그렇게 강건한 김춘경권사님과 우리 기도팀이 대화를 나누웠는데 지난 오년 동안 한번도 독감에 걸린적도 없고 아파서 누워서 계시다는 소리도 못들어 보았다고 하니 옆에서 다들 맞다고 공감을 했습니다. 오년동안 같이 기도를 늘 해온 사람들중에 아프기도 하고 해서 기도회를 못나온 적이 있는데 권사님은 단 한번도 건강에 신호가 와서 빠진적이 없으셨습니다.
이번 한달은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하는 극진한 모성애로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작년에 환갑을 지낸 권사님이 사랑하는 딸이 자동차 썬팅을 배우는 것을 배우는데 같이 태워다 주시고 해서 지난주에는 태워다 주시고 나서 무엇을 하시느냐고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소희를 응원하시기 위해서 같이 작업복을 입고 썬팅을 배우신다는것이었습니다. 젊은 남자들이 주로 배우는 그곳에 예쁜 소희가 썬팅을 배운 실력으로 내 차를 썬팅해준다고 해서 고물이 다된 차에 할 필요없다고 하니 소희가 꼭 해주고 싶다고 해서 썬팅을 배우는 학원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젊은 사람들 틈에 끼어서 딸을 응원하시는 권사님을 보고 과연 우리도 그렇게 할수 있을까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미인이신 권사님께서 작업복을 입고 계셔도 아름다웠습니다. 종일 서 계셔서 다리 아프지 않으시냐고 물으니 오히려 다리가 더 힘이 생긴다고 하셔서 사람의 심령은 우리 육체를 다스릴수 있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권사님이 “우리 나이쯤 되면 늘 여기 저기 아프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러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다스리면 다 이길수 있어요” 라고 이야기 해 준다고 하셔서 우리 모두 공감을 했습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것일까요? 바로 사랑에서 나오는것입니다. 일을 하면 고단하지만 사랑을 하면 고단하지 않습니다. 주님 사역도 마찬가지로 사역을 하면 상처받고 피곤하지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할 때 사랑은 강건한 힘을 주고 육체도 마찬가지 입니다.
건강의 비결
모든 사람에게는
외모로 보이는 겉 사람과
속 사람이 있답니다
겉사람은 변하게 되는데
사람들은 어리석어
겉사람만 가꾸는
온갖 노력을 다하지요
그런다해도
겉사람은 늙어간답니다
하지만 속사람이 강건하면
날이 갈수록 밝고 빛나는
향기나는 사람으로 바뀐답니다
사람을 살리는 향기
용기를 주는 향기
소망을 주는 향기
새힘을 불어주는 향기
이 향기는 당신도 나도
건강해 지는 비결이지요
죽은 사람도 살아나는
특별한 향기가
속사람이 강건한 사람에게서
퍼져나간답니다
이런 사람은 속사람 안에
예수님을 모신 사람이지요
사람에게서 나는 악취를
제가하는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면
속사람은 바뀐답니다
당신의 육체도 강건해져요
완전한 지혜를 주시고
새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
이 예수님과 동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