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대처하는 법
육체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질병중에서도 가벼운 병이 아니고 사람들이 무서워 하는 병을 앓고 있는 많은 분들, 마음이 아파서 우울증을 앓는 분들 이런 분들과 거의 매일 만나고 교제하고 그분들이 잘 이길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와 위로하는 일을 하는 일이 거의 매일 일상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내가 그런 병들을 앓아 보았고 그런 병들을 앓는 동안 내 생각속에서 다이돌핀이 나와서 치료가 된 경험이 있기에 진정 감사할 때 그런 다이돌핀이 나와서 허리 디스크나 폐렴이 나섰던 이야기들 들려 드리고 감사를 하시라고 권면합니다.
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고
감사와 기쁨은 평안을 주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은
싱싱한 건강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 평안과 건강은
행복을 선사하지요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마귀는 감사를 훔쳐갔어요
감사가 사라져서
기쁨도 평안도 건강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빼앗긴 감사를 찾아오세요
오직 거듭난 사람만이
감사를 소유할 수 있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감사는 우리의 특권
암 수술을 받고 씩씩하게 이겨나가는 분이 카드를 써서 주었는데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내일이면 제가 수술한지 벌써 6 개얼입니다. 그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잃은것도 있고 얻은것도 있고, 버린것도 있고, 깨달은것도 있고 참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위 분들의 간절한 진심어린 기도가 아니었다면 잘 감당할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권사님과 중보기도팀의 기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때마다 보내주신 격려의 말씀과 기도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큰 수술을 받은 다른 분도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아멘 저는 행복합니다. 구원받아서 행복하고 기뻐 감사할수 있어 행복하고 기도할수 있어 감사하고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주님 기뻐하시는 일에 전심을 다할것입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런 고백을 하는 분들은 병이 빨리 호전이 됩니다. 일어나 걸을수도 없이 꼼짝 못하고 누워 계시는분께 병원에 찾아가서 이런 말씀을 같이 나누웠습니다. “내가 암 수술을 받고 빨리 나아서 퇴원할수 있던 이유는 수술이 끝나고 너무나 심한 통증이 왔을 때 ‘우리 예수님은 마취도 안하고 손에 못을 박혔을 때 그 고통의 아주 조그만 일부라도 맛보는 시간이다’ 라고 생각하니 잘 이길수 있었어요. 지금 일어날수 없지만 전에 일어나서 마음껏 다니던 것 감사하고 주님의 고통을 조금이라고 맛본다 생각하시고 함께 감사기도드려요” 그리고 감사기도를 함께 드리니 아멘으로 화답하였습니다.
마음이 우울해서 다른 사람들과 교제를 안하던 한 자매는 실상은 참으로 아름다운 외형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의 아름다움을 잊은 것 같았습니다. 함께 교제를 시작하면서 주님의 사랑과 소망이 스며들어가면서 우울한 것은 벗겨져 버리고 속안에 밝음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다른 예쁜 아가씨가 오늘 만나는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얼굴에는 아름다운 생기의 미소가 번지고 미인이 주님의 사랑으로 새로운 새사람의 새 인생을 출발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잠15:13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