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면 사교육이 필요가 없습니다”
“시119: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중학교를 마치고 이번에 고등학교를 들어간 시은이는 전교 1 등을 하여 학교 성적만으로 원서접수로 새로 생긴 한민고등학교에 합격을 한 것도 성경으로 교육을 하고 사교육을 전혀 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사교육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은 한 영혼을 명철하게 한다고 성경에 쓰여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아침에 학교를 가기 전에 언제나 성경을 읽고 학교에 가는 주연이는 초등학교 3 학년이 되었고 영어와 한국어로 성경을 암송하고 이미 여러 번 통독을 하고 있고 학업에서 천재성이 뛰어난 것은 여러 번 나누었습니다. 금년에는 하루에 10 장씩을 읽는 주연이는 하나님을 더 가까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세계 노벨상을 거이다가 휩쓴 유대인의 교육의 특징이 바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성경을 읽힌 데서 나온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살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모든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보인 것이 바로 신명기 6 장의 말씀대로 교육을 시킨 결과입니다. 신6:6-9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하루에 8 장을 자녀에게 성경을 읽히면서 역시 공부를 뛰어나게 잘하는 박은경 집사님이 자녀교육을 나누어서 여기에 함께 나눕니다.
“저는 42세로 세 자녀를 둔 박은경집사입니다. 6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서 친정가족에 예수님을 믿고 아는 사람은 오직 저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늘 위로자를 보내주시고 격려하는 자를 보내주시고 동역하는 하나님자녀를 붙여주셨습니다. 그런 과정가운데서 제 안에 분명한 것은 절대 하나님은 혼자 내버려 두지 않으셨고 기도가운데 분명한 소망으로 주셨던 것은 아브라함 같은 믿음과 하박국 선지자의 믿음의 고백으로 살게 하실 거라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세 자녀에게는 유산으로 물려 주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뿐이라는 것을 늘 말해주면서 세 자녀들에게 매 순간 기억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로만 선포하고 끝나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고 인도하여주셨고 세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지혜를 구하고 간구하는 동안에 놀랍게도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김상숙권사님에 대한 간증과 훈련을 선배언니 이민희 집사님께 듣게 되었고 날마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다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수 있는 그 한가지는 화수분처럼 바닥이 보이지 않지만 계속 채워지는 양식처럼 말씀을 알아 가야하고 배우고 말씀 속에 만나는 주님 음성을 체율해야함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아침에 간단히 하는 큐티가 전부였었는데 기도와 찬양과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늘 생기는 갈급함을 더 깊은 하나님의 말씀묵상을 통해서 채워지게 하셨고 기도의 내용들도 바꾸어져 갔으며 내 삶의 변화도 조금씩 생겨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세 자녀에게 큰아이가 초등학교4년, 둘째 아이 1학년이 되었을 때 두 자녀에게 성경필사를 로마서 1장씩 매일 하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따라서 왔지만 힘들고 버거워서 하나님 믿는 신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서 제가 더 어찌할지 모르고 있을 그 시점에서 주님께서 이민희언니를 다시 만나게 하셨고 그 후 성경1장씩 묵상과 큰소리로 소리 내어 읽는 것으로 바꾸었고, 가정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후 지금 새해를 맞이하여 매일 10장씩 읽는 훈련을 통하여 저에게 주님께서는 자녀들에게 영의 양식을 더 먹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10장을 읽자고 하니 두 손 두발을 흔들며 거부를 했습니다.
마음이 아팠지만 제 뜻이 아닌 하나님마음을 전한 것이라고 이해를 시켰고 갓난아이가 젖 먹다가 자라면서 이유식도 밥도 먹는 것처럼 너희들이 잘 자라주길 원하시는 그 마음을 전달했지만 10 장은 버겁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문득 주님께서 제비 뽑기 감동을 주셨고 제비 뽑기에 흔쾌히 찬성을 하였고 1-10까지 나온 숫자 중 고른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 선포했고 두 자녀가 등을 돌리고 있을 때에 저는 10장 종이쪽지에 숫자를 적으려고 하는 순간 제 마음에 8장은 모두10으로 쓰고 나머지 2장만 3으로 쓸까? 하고 아주 잠깐 내 마음속에 인간적은 생각을 보았을 때 큰아들 재형이가 그 순간 “엄마, 8장은 십으로 쓰고 2장만 다른 숫자로 쓰시는 건 아니겠죠?” 하는 것이었습니다. , 당장 회개를 하였고 감사함으로 정직하게 1-10을 썼고 내 뜻이 아닌 주님 뜻에 전적으로 맡기고 제비를 뽑았습니다. 숫자는 8 이 나왔고 아이들은 순종하겠다고 하면서 기쁨은 안보였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밥을 준비하는데 재형이가 방에서 뛰쳐나와 제비 뽑기 8은 하나님이 확실히 보여주신 거라고 했어요 왜냐고 물었더니 엄마 몰래 8장이 너무 버거워서 주님이 확실히 보여달라고 기도하고 5번을 던졌는데 모두 숫자8이 나왔다는 거예요 할렐루야ᆢ그리고 아이는 기쁘게 8장을 묵상하였고 그날 밤 가정예배를 통해 또 그때의 간증은 잊어버리고 다시 투덜대며 줄여달라고 말하는 아들에게 가정예배 중에 주님이 분명히 보여주실 거라고 선포하고 예배를 일단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잠언16장 묵상말씀을 읽고 마지막 절에 33절 말씀에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예배가운데 말씀으로 그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을 만났고 더 이상 불평하지 않고 지금은 감사함으로 매일 할일 하기 전 8장씩 묵상하는 은혜를 누립니다.
주님께서 세 자녀들을 통하여 놀라우신 뜻을 행하시고 나타내실 줄 믿습니다. 세상의 지혜와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의 지혜를 부어주심을 믿습니다. 저는 아이들 모두 사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학습지도 시키지 않습니다. 집에서 복습하는 책으로 혼자서 공부합니다. 공부시간은 불과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지만 반에서 거의1등을 합니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겸손할 수 있기를 늘 기도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제일 먼저 사랑하고 부모님은 두 번째로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친구들을 도와주고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기도해주라고 합니다. 이렇게 예쁘게 자라온 것은 오직 주님 은혜일 뿐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하면서 자라게 될지 모르지만 주님께서 키워 주실 것을 믿고 세상의 기준에 우리아이들을 맡기지 아니하고 하나님기준으로 양육하려 합니다. 그리하면 믿지 않는 친정조카13명이 세 아이들 통해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고 주께 돌아오게 하실 줄 믿습니다. 평생에 자랑이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 분뿐임을 고백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이제 갓 태어난 아기가 젖을 먹고 엄마라고 부르는 옹알이 단계이지만 주가 주시는 풍성함으로 강건하게 자랄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