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96)
잠4:20-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성경을 100 독 마친후 다시 200 독을 향하여 나아가면서 5 독째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데 마음 판에 새기며 마음속에 지켜 나아가려면 귀에 꽂고 듣는 것으로는 전혀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귀로 듣는 것은 휙 지나가기에 빠른 시간에 많은 것을 읽은 것처럼 생각되는데 묵상하지 않는 말씀은 우리의 마음속에 새겨질 수도 없을뿐더러 마음을 지키는 생명의 근원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다른 어떤 기술을 배우는데 우리는 어떤 전공을 하고 얼마만큼 연습을 하면 터득을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마음을 지키는 것은 아주 오랜 세월 매일 같이 성경이 우리의 가이드 북이 되어서 그것을 듣고 묵상하고 순종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옛사람은 벗어지고 새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옛사람은 우리 밑에 하나님의 법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고 늘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롬7:15-2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성경은 새 사람이 되어 새 사람이 살아가는 구원의 도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구원을 얻어서 마음대로 세상의 생각과 기준대로 살아가다가 주일날 한번 교회에 와서 “일주일도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죄 용서를 받았다고 착각하며 사는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순종해 나아가면서 또 옛사람이 나를 지배하려고 할 때 믿음의 싸움을 싸우면서 “마음 지키기 일생 훈련코스”를 마칠 때 우리 속에는 천국을 누릴 것입니다.
영생은 죽은 다음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유일하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기에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마음으로 깨달아지는 시간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그리고 천국은 이 세상에서 교회 다니면서 세상 나쁜 짓은 다 하여도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내게 영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내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려고 할 때 천국은 이미 내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국의 지점에서 살다가 어느 날 본향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내가 지금 하나님의 나라안에 살고 있는지 지옥에 살고 있는지는 금방 진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렇게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에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누려지고 있으면 당신은 천국시민이고 그렇지 않으면 마당 뜰만 밟고 있는 슬픈 인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마음 지키기의 기술은 일생을 걸립니다. 가장 어려운 분야의 싸움이기에 옛사람을 몰아내고 새 사람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신 갑주를 입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마음이 있습니다. 딤후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이렇게 말씀을 그대로 순종할 때 마음을 지키면 온 육체의 건강이 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곤 합니다. 갑상선 수술을 젊은 나이에 하고 손이 할머니 할아버지 손과 같이 차가워서 두꺼운 털장갑과 목도리를 그리 춥지 않은 날씨에도 하고 다녀서 깜짝 놀랐는데 그 후 신 구약을 처방한대로 잘 먹고 나니 지난주에 보니 정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 외에도 행복동의 가족들은 신 구약을 계속 먹고 순종하려고 믿음의 싸움을 싸우다 보니 옛사람의 미워하고 두려워하고 부정적인 것에서 벗어나니 갑상선 고혈압 간 경화 신장병 등에서 치유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더 중요한 것이 치유 이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해야 치유가 계속 되는 것입니다.
명의사의 처방전
병에 걸리고 싶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세요
하나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 말씀대로 순종하세요
내 마음을 지켜달라고
주님께 부탁하세요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주님께 맡기고
근심과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 마세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세요
하나님의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면
질병을 주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은 우리를 치료하는 명의사랍니다
(출 15:26 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