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90)
세상에 어떤 훌륭한 인물이나 아니면 어떤 부족한 인물도 공평하게 24 시간이 주어지고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이라는 이치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사랑하며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사람끼리 만나고 한 가족을 이루고 살아가다가 한 생명이 이 세상에서 떠나가는 것은 진리이지 우리 인간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가 오히려 겸손하고 하늘을 바라보며 걸어갈뿐더러 사랑하는 법을 더 배우려고 노력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흔적 도 없어지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만이 영원하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요일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5 가지 사랑의 언어” 책을 쓴 게리 체프먼이 정리한 5 가지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 함께 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쉽” 으로 상대방에서 사랑을 전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각자 좋아하는 언어가 다르기에 5 가지 중에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사랑이 전달되는 것을 쓴 책입니다. 내가 관찰한 것 중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교제를 하고 상담도 하면서 느낀 것은 각자 다 다른 사랑의 언어를 찾는데 한가지 만국 공통이고 모든 사람이 절대 좋아하고 필요한 첫째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인 것을 보았습니다.
전혀 물건에 욕심이나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선물이 그리 좋은 사랑의 언어가 아니고 봉사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헌신적인 성격도 있고 다릅니다. 하지만 사람은 인정하는 것을 받지 못하면 자존 감이 내려가고 아무 일을 할 의욕이 없다는 것을 알면 우리는 특히 부부간에 가까운 관계에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인정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사랑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결혼 후 사랑을 지속시키는 비밀을 알고 있는 부부는 정말 희귀할 정도로 적은 숫자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고 생명까지도 기꺼이 바칠 수 있는 진리를 알면 우리는 고달픈 인생이 행복한 인생으로 바뀔 것입니다.
반대로 가장 나쁜 언어는 무시하는 언어입니다. 그런 언어를 사용하면서 사랑을 받기를 원하고 아니면 배우자가 나가서 무엇인가를 하기를 원하는 것은 바보입니다. 이 인정하는 언어는 자녀에게도 자신이 하는 것에 동기 부여를 줄 수 있고 사람이 살아날 수 있는 언어인 것입니다. 한데 우리 인간의 눈에는 잘하는 것이나 좋은 점은 “당연하지”라고 생각하고 항상 부족한 것만 바라보는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문제는 그러기에 사랑은 메아리 쳐 자신에게 돌아오는데 무시하는 것도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무엇이든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을 가르쳐 주는데 그냥 하나 한 것이 하나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고 이자가 붙어서 30 배 60 배 100 배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받기 원하는 강렬한 욕망이 있고 이 사랑을 받을 때만 자신 속에 있는 모든 재능이 살아납니다. 인정하는 언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은 훈련을 해야 그런 언어가 나옵니다. 열심히 배우자가 나가서 일을 하고 돈을 벌어왔을 때 한번 두 번이 아니고 계속 받다 보면 사람들은 어느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라는 단어는 생략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한 것입니다. 작은 일에서도 상대방을 인정해 주고 범사에 인정해 주고 그것을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고 표현을 해야 전달이 됩니다. “속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쑥스럽게 그런 말을 늘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라는 사람은 사랑이 메아리 쳐오는 것을 전혀 경험하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표현에 왜 그렇게 우리는 노력을 하지 않는지 그러기에 사랑 받지 못하고 자신이 사랑 결핍증에 걸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면서 먼저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셨고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는 것이 끝없이 강조된 것이 성경이야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구절마다 가르쳐 주십니다. 성경을 반복 읽으면서 배운 것을 순종해 보려고 노력하다 보니 사랑을 거꾸로 받게 된 것입니다. 하루는 딸이 이런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아빠가 그러는데 엄마한테는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데”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그 말씀대로 따라가다 보니 우리 가정이 천국의 지점이 된 것입니다.
모든 다른 종교는 신 앞에 경배하는 것은 똑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은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동시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왜 내 몸과 같이 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 셨을까를 몇 십 년 동안 궁금하며 질문하며 살았는데 세월이 지나다 보니 바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사랑 받게 되고 행복한 비결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을 많이 할수록 우리는 사랑의 열매를 거두게 되어 행복지수가 높아집니다. “당연하지”에서 “감사합니다” 라고 바꾼다면 우리는 건강하고 밝고 천국의 지점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체중이 30 kg 도 안 나가며 폐암의 증세를 보여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진하며 검사를 받고 실지는 아무데로 아프지 않는데 그런 모습인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강남에 큰 교회를 다니고 있었지만 정말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이었습니다. 남편이 60 세가 넘었는데 건장하게 일을 하면서 사장이고 아들도 세 명이다 멋지게 컸는데 이분을 그렇게 아프게 만든 주 원인은 전혀 “인정하는 언어” 를 사용할 줄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강남 쪽 병원에 다 입원을 해 보았지만 그곳에서 병명이 없다고 해서 일산병원으로 온 것입니다. 그 남편은 매일 밤 찾아와서 아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 주었습니다. 이 아내는 낮에 남편에게 가장 맛있는 식당에서 이것 저것 사올 것을 주문하면 남편은 사다 주었고 일산까지 왔다가 강남 집으로 가서 전화하고 다시 아내를 기쁘게 해 주는 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내가 참 행복한 분이라고 하니까 이분은 “당연하지 뭐”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 마음이고 자유인데 그런 태도가 그렇게 몸을 아프게 하는 것이고 가족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인정하는 언어를 배우면 상대방을 칭찬해주고 인정해주고 감사하면 자신이 먼저 행복해지는 것을 경험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가진 모든 것은 당연하고 없는 쪽만 바라보며 병 걸리고 지옥처럼 살아가는 것은 전혀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도 아닙니다. 스스로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을 교제하면서 사람이 어떤 것이 주어지고 해결해 져도 사람 속에서 새 마음을 품지 않는 한 다른 것을 또 바라기에 불행을 스스로 만드는 인생의 비극을 보았습니다.
일박 이일로 이랜드 복지재단의 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내적 치유를 강의를 했는데 월요일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다음날 한시까지 왔습니다. 우리 일행은 도저히 차가 올라오지도 못하는 강원도 호텔에서 어찌 돌아올까 싶었는데 하나님 은혜로 무사히 돌아오도록 박찬국집사님이 너무나 멋지게 운전을 하셨습니다. 몽골사람이면서도 졸라는 함께 한국어로 박집사님과 찬양을 잘 불렀고 네팔의 인물도 기타를 옆에서 함께 잘 치면서 수련회를 아름답게 도왔습니다. 씨즈래는 내적치유 책을 앞에서 나누어 드리고 두분 같이 간 권사님들은 기도하면서 수련회를 도와서 우리는 행복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상처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지 어떠한 환경에도 감사하면 우리에게 상처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진짜 믿음이고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