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89)
성경에는 우리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이세상을 떠나는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은 안개가 사라지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흔적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의 뜻을 행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것을 책망하십니다.
약4:14-17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우리가 내일 아니면 오늘이라도 주님 곁에 가는 것을 안다면 우리의 삶의 질은 전혀 달라질 것입니다. 주일날 외국인 예배를 마치고 교회 와서 드럼도 배우고 열심히 예배를 참석한 캄보디아 형제가 월요일 아침에 깨지 않고 세상을 떠난 것을 윤권사님께 함께 방을 쓰던 형제가 전화를 해서 알았습니다. 너무나 기가 막힌 것이었습니다. 그 형제를 전도하고 교회도 잘 나오던 것을 보고 있던 윤권사님이 이런 고백을 해 왔습니다.
”어제 교회에 와서 예배를 잘 드리고 드럼도 연습하고 함께 교회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집에 잘 갔는데 오늘아침 그의 육체는 차가운 시체가 되어 모두에게 슬픈 놀라움이 되었어요 정말 내일 일을 몰라요. 오늘을 감사하며 사랑하기를 최선을 다해야 함을 다짐하게 되요 복음을 전하는데 주저함이 없이 한 영혼 들을 가슴으로 사랑하며 복음을 전 해야 함을 다짐합니다. 저들을 뜨거운 가슴으로 품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며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그 형제한테 너무 미안해요. 좀더 기도해주고 사랑해줄걸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금년 1 월이 들어서면서 4 명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두 분은 연세가 좀 있으시지만 아주 건강하시고 활발하시던 분이 안녕 인사도 없이 떠났고 한 명은 애기, 또 다른 한 명은 청년이 떠나갔습니다.
삼십 대 초반에 6 개월 동안 젊은 분들 4 명이 같은 교회묘지에 묻히는 것을 보고 이 세상은 영원한 곳이 아니라는 시청각 교육을 받았는데 이달에는 단 삼 주 동안 4 명이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만약 내가 늘 보고 가족이고 가까운 분들이 떠난다고 했을 때 이 지상에서 지옥같이 매일 치르던 갈등이 얼마나 헛된 것 인줄을 생각하면 그런 모든 것에서 자유 하기를 소원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천국의 지점을 누리고 살기 위해 우리는 천국의 언어를 배우며 함께 천국을 이루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의 언어를 가르쳐 주소서
한국에서 살려면 한국어를
미국에서 살려면 영어를 배워야 해요
천국에서 살고 싶기에
천국의 언어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천국의 언어는 소금의 고르게 함 같은
은혜의 말이랍니다
천국의 언어는 덕을 세우는데
선한 말이랍니다
천국의 언어는 깊은 샘물과 같고
지혜의 샘에서
솟구쳐 흐르는 시냇물과 같지요
천국의 언어는 꿀 송이 같이
마음에 달고 양약이 되는 언어
온순한 언어기에 생명나무 같아요
천국의 언어는 경우에 합당 한 말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 랍니다
천국의 언어를 가르쳐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