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81)
“결혼”을 하여 이 나그네 인생길에서 함께 서로 부족한 점을 도와주며 아무도 완벽한 사람이 없는 사람들끼리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가정은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정말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원래의 의도 되로 결혼생활을 살아온 모델의 고백을 들으면 참으로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전해 집니다. 청지기로서 천문학적인 헌금을 하여 한국에 세운 교회만도 300 개가 넘고 세계 수십 개국에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한 스텐리 템은 자신의 결혼 생활의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결혼 생활을 통하여 아내는 나의 변치 않는 애인이었다. 나의 가장 친한 벗이고 친구인 아내가 애교 있게 속삭이는 낮에 있었던 이야기를 밤에 듣다 보면 사무실에서 느낀 고단함이 가신 듯 사라져 버릴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아내 역시 영적으로 활력이 넘쳤다. 그녀의 기도는 나로 하여금 많은 험난한 고비를 헤치고 나가게 해 주었다. 중요한 결정에 있어서 그녀의 결단이 보다 월등한 적도 많았다.
그리스도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굳건한 결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만나는 것처럼 훌륭한 결혼 조건은 없다. 나는 젊은이들에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렇게 말한다. ‘예쁜 눈과 보조개를 가진 아가씨를 찾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자기 삶의 중심에 두고 있는 아가씨를 더 열심히 찾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배우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십시오. 세상에서 제 아무리 좋은 컴퓨터라 하여도 주님께서 주신 것보다 더 좋은 결혼 상대자는 없습니다.”
조지뮬러도 만명의 고아를 일생 동안 돌보는 사역을 하면서도 자신의 아내를 이야기하면 그렇게 아름다운 관계를 볼 수가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고아원 탈의실이나 어디에서 잠시 마주치고 브리스톨 어디에서 마주쳐도 아침에 서로 집에서 나왔지 만도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는 표현이 영원한 애인과 사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대에 걸쳐 믿음의 명문 가문으로 세계에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회심하게 만든 토레이도 신혼이 얼마만큼 가느냐는 해답에 일생 동안 간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결혼을 한 사람들은 “잠10: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이 말씀을 순종했기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모든 인생은 나 자신을 포함하여 허물투성이 이고 우리의 배우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 바라보면 허물만 보이고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순종하면 변치 않는 영원한 연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두 가지 삶이 있을 뿐입니다.
연인이었을 때 모두 허물만 보였다면 이 세상에 그 누구도 결혼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결혼하고 나서 하는 고백이 “눈에 무엇이 씨웠었지……사랑에 눈이 멀었었지” 라고 하는데 영원히 사랑의 안경을 쓰고 일생을 살면 우리는 행복하게 살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안경
나의 머리님 예수님은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고 하셨네!
사람들은 천생연분이라고 하지
주님이 소개팅을 주선하셔서 천생연분이 되었네
주님은 사랑의 안경을 결혼 선물로 주셨다네
이 사랑의 안경을 꼭 써라 그래야만 행복하단다.
우리는 순종 하였네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사랑의 안경은 허다만 허물은 전혀 보이지 않네
나의 허물은 엄청난데 나의 머리님은 나의 좋은 것만 보네
나의 머리님은 당신은 내 생애 최고의 선물이야 속삭여 주네
나는 속으로 웃었네 사랑의 안경은 영원히 눈을 멀게 하나 봐
죄인 중에 괴수인데 좋은 것만 보다니
내 사랑의 안경은 남편은 역시 내 생애 최고의 선물
그 누구와 비교 할 수 있을까
사랑의 안경은 주님이 하시는 사랑을 배울 수 있었다네
주님은 말씀하셨네 내가 한 것 같이 너희도 사로 사랑 하라고
우리는 사랑했네. 우리는 행복했네.
사랑의 안경 얼마나 신비한지!!!
사랑에 배고픈 모든 사람들이여
사랑에 안경을 써보세요
이 안경은 잘 때도 벗으면 안 된답니다
겉모양이 늙어가도 청춘의 모습으로 보인답니다.
사랑의 안경은 무료입니다
이렇게 사랑의 안경을 쓰고 우리 집의 정원을 가꾸어 봅시다. 아파트에 정원이 어디 있느냐구요? 두 사람이 만든 정원은 분위기 속에 있답니다.
정원 가꾸기
사랑의 안경을 선물 받고
행복동에 반석 위에 집을 완성하자
주님은 우리 손에 사랑의 씨앗을 듬뿍 주시며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자 말씀하셨네
주님의 지시대로 먼저 묵은 땅을 개경 하였네
씨를 뿌리고 기쁨으로 꽃이 피는 것을 보았네
빨간색의 오래 참음의 꽃은 제일 먼저 피었다네
이 꽃의 향기는 모든 것을 감싸주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게 하는 약효가 있었다네
오래 참음의 꽃 옆에 온유의 꽃은 부드러운 촉감
핑크색의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매혹하네
온유의 꽃은 성내지 않게 하며
시기 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않게 하네
그 부드러움 그 아름다움의 은은한 향기가.....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이 또 피었네
이 꽃 이름은 뭐예요 주님
주님은 미소 지으며 가르쳐 주셨네
이 꽃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단다.
아름다워라 내 유익을 잊게 하는 신비의 꽃
이 아름다운 꽃밭 사이에 심지 않는 잡초는 수시로 나오네
본성이라는 씨앗 이기심이라는 씨앗은
심지도 않았는데 절로 자라네
우리의 아름다운 정원을 해치는 잡초를
제거하자 정원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했네
그곳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아름다움 정원
내 사랑아 어여쁘고 화장하구나
이곳에서 파티가 열립니다.
다 와서 구경하세요.
피곤하고 지친 자들 쉼을 얻고 가세요
고린도전서 13 장을 잘 묵상하시면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실 수가 있습니다. 위의 두 시를 액자로 만들어서 늘 그렇게 살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드립니다. 물론 무료로 드립니다. 그렇게 살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하시면 보내드려요. 사랑의 안경을 쓰시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고 살아도 그리 긴 인생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