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100 독 마친 독후감(79)
요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서로 사랑하고 아름다운 관계를 가르쳐 주는 책은 성경보다 더 좋은 책은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고 실지로 보았고 느꼈던 이야기입니다.
“우리 엄마 같은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이런 말을 들을수 있는 엄마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며칠 전 토요일 밤에 외국인 전도를 함께 동행한 몽골학생 씨즈래의 고백이었습니다. 이십대 초반의 씨즈래는 한국에 온지 삼 년이 된 신학생이고 몽골에서 이미 멋지게 사역을 하고 있는 나라목사님의 아들입니다. 나는 그 말에 동의를 하면서 “그래, 엄마는 똑똑하면서 지혜가 넘치지?”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맞아요, 엄마는 참을성도 많아졌고 부드러워졌고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세상에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엄마는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절로 미소가 떠올랐습니다. 반대로 어떤분은 세상에서 높은 자리에 잘 나가던 아버지가 중학생인 아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꿈이 없다고 대답하니 “꿈이 없는 사람이라니 꿈을 이야기 해 보라”고 하니 아들의 대답이 “꿈은 없지만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면 안되겠다는 것은 생각해요”라고 대답해서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꾸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몇 시간 동안 공장을 이곳 저곳 운전을 하고 다니다 보면 대화를 많이 나눌 시간이 많아서 교제의 시간이 많기에 우리는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됩니다. 씨즈래는 결혼한 사람들이 싸우고 이혼하고 아직 이혼하지 않아도 수시로 싸우는 몽골 사람이나 한국 사람들을 보면서 “저럴 것이면 결혼은 무엇 하러 하나?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났지”라고 생각이 굳어 있다가 그 생각이 결혼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게 됨으로 이제는 결혼을 하는 게 좋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고 진짜 예수님을 호주로 모시고 살 때 영원한 신혼 같은 부부일 뿐 아니라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 가능한 것 이야기 해주며 씨즈래도 동의를 했습니다.
전도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밤 10 시가 훨씬 넘었는데 그런 기쁜 이야기를 나라 목사님에게 해 주고 싶어서 메일을 보내주었더니 나라 목사님은 원래 밤 늦게 메일을 열어 보지 않는데 보게 되었다고 하면서 답을 보내 왔습니다.
“마마 저는 원래 이 시간에 이멜을 안보는 데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이멜을 보게 됬어요.
하나님이 이멜을 보고 저를 위로 해 주시로 하신 것 같아요.
마마도 늦은 밤에 돌아오시면서 바로 저 한테 이멜을 쓸 만큼 기뻐하시네요. 저도 너무 기뻐요.
자녀한테 이런 말을 듣는 것이 큰 상탄 것 보다 좋네요.. 마마 감사해요. 이런 좋은 소식을 알려 주시고 저를 위로 해 주셨어요.
아들한테서 인정을 받도록 저를 변화 시켜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고 감사해요.
마마 너무 감사해요. 우리 아들이 다른 나라에서 그렇게 착하게 사는 모습이 저한테는 아주 기쁘고 좋은 소식이네요. 마마 감사해요.”
저는 마마의 제자답게 살고, 이 몽골 땅에서 마마2가 될 겁니다. 사랑해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책의 저자
우리는 책을 살 때 먼저 저자를 보지요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 쓰여있는 성경
그 책의 저자를 소개합니다
당신이 자세히 성경을 읽어보면
인생의 어떤 문제에도 해답이 있고
빠진 것이 하나도 없답니다
서로 짝이 없는 것이 없지요
그 이유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그 책을 명령하셨고
하나님의 영이 이를 모으셨답니다(사34: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기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주지요(딤후 3:16-17)
아버지가 자녀를 위하여 써 주신 책을
청종하라고 수없이 말씀하셨지요
마음 판에 새길 때까지…..
슬픔과 탄식은 사라지고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