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목록마음이 요동하는 자여마마킴|2014년 1월 2일|조회 2,426마음이 요동하는 자여 타고 가는 차가 흔들릴 때 우리의 몸은 요동하지요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요 마음이 요동하면 더욱 힘들어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으니까요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라고 주가 우리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않으신답니다 항상 주를 내 앞에 모시면 우리는 요동하지 않아요 주는 나의 구원이 시요 요새이기에 내가 요동하지 않아요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않는 주를 찬양합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를 찬양합니다목록으로